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거장 巨匠 (Masters of Korean Art)》展
생명의 씨앗을 잉태하는 긴 겨울을 맞아 기획된《거장 巨匠 》은 우리 미술가들의 노력이 꽃피워 낸 한국근현대미술의 깊은 울림을 느껴보는 전시입니다. 우리 미술의 거장들이 걸어온 예술적 궤적을 따라가 보는 전시 작품들을 통해 한국미술의 저력과 가능성을 되짚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중섭, 황소, 1953, 종이에 에나멜과 유채, 35.5x52cm 박수근, 우물가, 1953, 캔버스에 유채, 79x100cm 유영국, 산, 1989, 캔버스에 유채,135x135cm 전시소개 격변의 시대에 태동한 한국근현대미술은 한 평생 올곧이 자신의 길을 걸어온
-
조수미 콘서트 Winter Fantasy
매혹적인 음색, 고난도의 테크닉을 아우르는 조수미! 그녀가 따뜻한 겨울을 전하러 2년 만에 연말투어에 나선다!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며, 공감을 끌어내는 크로스오버로 고품격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선사합니다.
공연소개 매혹적인 음색, 고난도의 테크닉을 아우르는 조수미!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며, 공감을 끌어내는 크로스오버로 고품격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선사합니다. 올해 4월 음반을 발매하며 ‘바흐’의 차가움을 따뜻하게 전하고 싶었다던 조수미!그녀가 따뜻한 겨울을 전하러 2년 만에
-
유홍 대금 연주회 'MOTION'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금 연주자 유홍(36)이 2014년 12월 16일(화) 오후 8시 올림푸스홀(삼성동)에서 유홍 대금 연주회 <모션(MOTION)>을 개최한다.
공연소개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금 연주자 유홍(36)이 2014년 12월 16일(화) 오후 8시 올림푸스홀(삼성동)에서 유홍 대금 연주회 <모션(MOTION)>을 개최한다. 2013년 개최한 유홍 대금 연주회 <모멘텀(MOMENTUM)>이 현대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을
-
브루스니까 숲의 노래
경기도가 만들고 경기도민들의 삶을 노래한다. 이것은 당연히... 어쩌면 진작에 불렀어야 할 노래... 경기도민이라면 꼭 봐야할 우리들의 이야기.
공연소개 경기도가 만들고 경기도민들의 삶을 노래한다.이것은 당연히... 어쩌면 진작에 불렀어야 할 노래...경기도민이라면 꼭 봐야할 우리들의 이야기.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에서 어쩔 수 없이 뒤틀어진 힘없는 개인의 삶을 통해지금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 삶의 의
-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6 - 전주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6’ 크리스마스 전주공연!! 소탈하고 유쾌한 웃음, 삶과 사람을 사랑하는 방송인 김제동 2014년 12월,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6’로 다시 돌아온다!
공연소개 지난 5년간 21만 3천여 명의 관객과 함께 울고 웃었다.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6’ 크리스마스 전주공연!! 소탈하고 유쾌한 웃음, 삶과 사람을 사랑하는 방송인 김제동 2014년 12월,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6’로 다시 돌아온다! 2
-
노틀담의 곱추
1482년, 슬프고도 아름다운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콰지모도와 에스메랄다의 우정 그리고 에스메랄다와 페뷔스의 신분을 뛰어 넘는 사랑, 이들을 방해하는 플로드 주교의 음모 속에서 세 사람의 운명은...
공연소개 명작뮤지컬 ‘노틀담의 곱추’의 경우는 2013년 1월 4일부터 1월 20일 단 2주간의 공연으로 7,000명의 관객들이 관람을 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이는 초‧중‧고학생들이 얼마나 이런 공연에 목말라 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
그리고, 다시 쓰기전
“그리고, 다시 쓰기 展”에서는 우리 모두가 지난 1년 동안 느꼈던 감사와 반성, 그리고 새로운 1년에 대한 희망과 포부를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에 담았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전시소개 어느덧 2014년도 끝이 나고 새로운 2015년이 다가왔습니다. 여러분들께선 올 한 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누군가에겐 행복한 한 해가 되었을 테고, 또 누군가에겐 그 누구보다도 힘들었던 한 해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쓰기 展”에서는 우리 모두
-
혜경궁 홍씨
지난 해 각종 연극상을 휩쓴 최고의 화제작 < 혜경궁 홍씨 >를 레퍼토리 공연으로 다시 무대에 올린다. 왕실의 주인으로 살다, 한낱 여인으로 죽어간 혜경궁 홍씨의 기록 < 한중록 >을 바탕으로 엉킨 실타래를 풀 듯 그녀의 삶을 되짚어 간다.
공연소개 연극계의 거장 이윤택 연출과 독보적인 배우 김소희 2013년 최고의 화제작, 역사의 속살을 드러낸 한 여인의 기록 지난 해 각종 연극상을 휩쓴 최고의 화제작 <혜경궁 홍씨>를 레퍼토리 공연으로 다시 무대에 올린다. 한국연극의 거장 이윤택 연출의 저력을 확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