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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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F 한국국제아트페어
올해로 제 13회를 맞이한 KIAF는 그 규모뿐만이 아니라 국내외의 유수한 갤러리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아시아미술계의 대표적인 행사입니다.
올해로 제 13회를 맞이한 KIAF는 그 규모뿐만이 아니라 국내외의 유수한 갤러리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아시아미술계의 대표적인 행사입니다. KIAF는 단순히 미술품 거래뿐만 아니라 국내외 갤러리들과 미술 관계자들의 교류의 장으로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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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프트 드림
젊은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현대 금속공예 공모전시 <크라프트 드림>은 전년도의 ‘생활공간과 사물’이란 주제로 열렸던 공모전시에 이어 올해는 ‘식사용품과 차도구’라는 주제로 30일까지 진행된다.
크라프트 드림 2014 “식사용품과 차도구 Tools for Dinner and Tea” 9월12일(금)부터 『크라프트드림 2014』 ‘식사용품과 차도구’展을 개최한다. 젊은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현대 금속공예 공모전시 <크라프트 드림>은 전년도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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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걸음 : 천천히, 강하게 그리고 멀리
서울미술관의 개관 2주년을 맞아 기획된 《황소걸음: 천천히, 강하게 그리고 멀리》는
우리 미술가들의 노력으로 일궈낸 한국미술의 저력과 가능성을 되짚어 보는 동시에
서울미술관의 비전을 조망하는 전시다.
서울미술관 개관2주년 기념 소장품전 《황소걸음 : 천천히, 강하게 그리고 멀리》 The Exhibition for Commemoration of the Opening of Seoul Museum 《 Like Cow Walks : Slowly, Steadily,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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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이펙트
한국을 대표하는 그래피티 작가와 현대미술, 팝아트,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작가가 그래피티를 재해석하여 자유로운 작업을 통해 대중에게 작품에 담긴 힘, 상상, 사랑, 위로, 화합, 변화, 행복을 전하여 삶의 자존감을 충전할 수 있는 전시
세종문화회관 전시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선보일 전시관에앞서젊은 작가들이 전시관 공간에 대한 재해석- 스트리트 아티스트인 그래피티 작가와 캘리그라피, 팝아트, 현대미술 작가들이 공간외적인 미술을 공간내로들여와 그래피티에서 파생된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 전시관 벽면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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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마리아
북한을 탈북했던 한 여성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 이 작품은 실제 인물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시나리오를 집필한 정성산 감독의 야심작입니다. 한 편의 영화같은 뮤지컬 영상과 더불어 발라드, 락, 메탈까지 장르의 벽을 뒤어넘는 음악은 관객들을 치유해줄 것입니다.
■ 공연일정 : 2014년 4월 15일 (화) - 2014년 9월 30일 (화)■ 공연시간정보 평일(월~금) 8시/ 토,일3시, 7시 [월요일 공연없음]■ 관람시간 : 100분 [인터미션 없음]■ 공연장소 :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 티켓가격 : 전석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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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
[반신]은 우리들 즉, 인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볼품없는 외모지만 뛰어난 머리를 지닌 언니 수리와 아름답지만 지능이 떨어지는 동생 마리아. 두 사람은 몸이 붙은 채로 태어난 샴쌍둥이다. 그런 두 사람이 열 살이 되기 직전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린다. 살아날 방법은..
하기오 모토 (극본ㅣ 하기오 모토, 노다 히데키) 연극 2014.09.20~2014.10.05 평일 19시 30분| 주말·공휴일(10/3) 15시 * 9.27(토) 15시,19시30분 * 10.4(토) 15시,19시30분 화요일 공연없음 R석 50,000원 | S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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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야외환경조각 展
이번 전시는 서울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서울숲에 조각작품을 전시하여 공공시설을 문화화하고 일반인들의 조각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며, 현대 환경 조각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마련되었다.
서울숲 야외환경조각 展 ○ [ 서울숲 야외환경조각 ]展은 서울시립미술관이 서울숲 개장 1주년을 기념하여 마련한 전시로, 서울숲 내 가족마당 1,000여 평의 공간에 원로 · 중진 · 신진 조각가 21인의 작품 21점이 전시된다. ○ 이번 전시는 서울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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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호Ⅱ 순백(純白)에 선(線)을 더하다
조선왕조 전 시대에 걸쳐 제작된 백자 항아리들을 총망라하는 이번 전시는 조선 백자호의 단아하고 너그러운 형태와 청화• 철화로 그려진 다양한 문양을 통해 조선시대 미의식의 정수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자호Ⅱ_순백純白에 선線을 더하다> 2014년 기획특별전 <백자호>는 조선시대 백자 항아리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선보이고자 두 차례로 기획한 전시이다. 그 중 <백자호Ⅰ_너그러운 형태에 담긴 하얀 빛깔>展은 순백자 항아리의 단아하면서도 넉넉한 형태에 투영되어 있는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