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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동동 제4회 정기공연)-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오는 12월 5~7일 [극단 동동]이 용인문화재단의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민과 학생들을 위한 연극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무대에 올립니다. 제 4회 정기 공연으로서 창작극입니다.
[극단 동동]이 용인문화재단의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민과 학생들을 위한 연극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무대에 올립니다.이 연극은 제 4회 정기공연으로서 창작극입니다. -타이틀 : 극단 동동 제4회 정기공연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구분 : 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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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기획, 명인들의 나눔공연 (12/23)
누리는 기쁨, 나누는 행복! 국립국악원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이 시대 살아 있는 명인들이 출연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무대를 마련한다.
누리는 기쁨, 나누는 행복! 국립국악원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이 시대 살아 있는 명인들이 출연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무대를 마련한다. 정악 독주와 중주, 정가, 정재, 판소리 등 노래와 춤, 음악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지며 관객의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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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엔젤스예술단 특별공연 (12/13~14)
리틀엔젤스는 대한민국의 대표 예술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한국의 위상을 높이며, 전통예술의 맥을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리틀엔젤스의 공연이 오는 12월 13~14일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펼쳐집니다.
리틀엔젤스는 대한민국의 대표 예술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한국의 위상을 높이며, 전통예술의 맥을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리틀엔젤스의 공연이 오는 12월 13~14일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펼쳐집니다. -공연일자 : 2014년 12월 13일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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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톨카체프 빅밴드 내한공연- "크리스마스 재즈 콘서트"
웅장함과 간결함을 겸비한 최고의 앙상블 상을 수상한 블라디미르 톨카체프 빅밴드가 두번째 내한공연을 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듀크 엘링턴의 곡들에서부터 우기, 록앤롤, 크리스마스 캐럴까지 다양하고 과감한 프로그램으로 이들의 역량을 보여줄 것입니다.
웅장함과 간결함을 겸비한 최고의 앙상블 상을 수상한 블라디미르 톨카체프 빅밴드가 두번째 내한공연을 합니다.이번 공연에서는 듀크 엘링턴의 곡들에서부터 우기, 록앤롤, 크리스마스 캐럴까지 다양하고 과감한 프로그램으로 이들의 역량을 보여줄 것입니다. -기간 : 2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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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대표작 음악극 "십이야"
400여년이 흐른 지금 지구 반대편에서 전혀 다른 시간과 문화를 배경으로 셰익스피어의 십이야가 "음악극 십이야"로 다시 태어난다. 공연은 바람을 모티브로 다양한 오브제를 이용한 무대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의 절제된 의상으로 해석되어 올려질 예정이다.
400여년이 흐른 지금 지구 반대편에서 전혀 다른 시간과 문화를 배경으로 셰익스피어의 십이야가'음악극 십이야'로 다시 태어난다.음악극 '십이야' 공연은 바람을 모티브로 다양한 오브제를 이용한 무대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의 절제된 의상으로 해석되어 올려질 예정이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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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코리아디자인챌린지 선정작 전시 "Wake up the Wall "
2014년 디자인어워드, ‘2014 KOREA DESIGN CHALLENGE’를 제품의 질과 상품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인 UMBRA와 공동으로 개최하였으며 뛰어난 대한민국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합니다.
2014 KOREA DESIGN CHALLENGE FINALISTS EXHIBITION “Wake up the Wall : KT&G 상상마당과 UMBRA가 만나다.” KT&G 상상마당은 4회째로 접어드는 2014년 디자인어워드, ‘2014 KOREA DESIGN 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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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초대전 (11/25~12/7)
이동영 작가는 현실을 간결하게 압축하고 함축하는 표현기법을 구사합니다. 압축된 이미지에 고향의 정서를 반영하면서 서정적인 이미지를 이끌어 냅니다. 그의 전시가 11월 25일부터 12월 7일까지 세종 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이동영 작가는 현실을 간결하게 압축하고 함축하는 표현기법을 구사합니다. 압축된 이미지에 고향의 정서를 반영하면서 서정적인 이미지를 이끌어 냅니다. 거칠면서도 마음을 평안하게 이끌어 가는 것은 서정성이 농후하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인 형태가 생략되거나 단순화 되고,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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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숙 개인전_ 꿈의 도시 - 적당한 거리 (11/26~12/16)
김효숙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 "꿈의 도시_ 적당한 거리" 가 2014년 11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 인사동 관훈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를 통해 작가는 "적당히"라는 단어에 대해 인위적으로 성형되고 소외되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비추어보고자 한다.
◇ 전시 서문 김효숙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 '꿈의 도시_ 적당한 거리' 가 2014년 11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 인사동 관훈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의 부제이기도 한 ‘적당한 거리’를 작가는 크게 두 가지로 보았다. 하나는 어떠한 관계에서의 정도에 알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