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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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을 위한 '피아노가 있는 미술 이야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2014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한 문화행사 프로그램, '미술과 음악이 함께하는 피아노가 있는 미술이야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2014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한 문화행사 프로그램, '미술과 음악이 함께하는 피아노가 있는 미술이야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다채로운 피아노 선율로 동시대 미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이야기를 통해 흥미로운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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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감각의 분할"작가 김병기의 미술관 토크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김병기: 감각의 분할" 전시연계교육으로 '미술관 토크! 김병기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김병기: 감각의 분할> 전시연계교육으로 '미술관 토크! 김병기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합니다. 한국 현대미술작가 시리즈 회화부문의 최고령 원로작가 '태경(台徑) 김병기'의 육성으로 듣는 그의 삶의 궤적을 통해 전시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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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팅 컨템포러리 디자인 심포지엄 MMCA Seoul, 2014 (12/3)
오는 12월 3일, 최근 다양한 층위의 국내 디자인 전시 공간의 발생과 더불어 다변화하는 동시대 디자인계의 지속적 연구와 디자인 큐레이팅에 관한 논의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목소리가 모여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013년 과천관 디자인 상설전시실 신설을 계기로 보다 전문적으로 디자인 분야에 대한 학예연구와 전시기획이 이루어지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다양한 층위의 국내 디자인 전시 공간의 발생과 더불어 다변화하는 동시대 디자인계의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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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세안영화제 (11/27~12/4)
2014 아세안영화제는 국내 최초로 아세안 10개국의 대표작들을 상영하는 비경쟁영화제로 오는 11월 27일(목)부터 12월 4일(목)까지 8일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영화관에서 관객과 만난다.
2014 아세안영화제는 국내 최초로 아세안 10개국의 대표작들을 상영하는 비경쟁영화제로 오는 11월 27일(목)부터 12월 4일(목)까지 8일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영화관에서 관객과 만난다.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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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콘서트 아톡 - 팝피아니스트 신지호 (12.18)
오는 12월 18일,피아니스트 신지호는 이번 공연을 통해 두번째 정규앨범에 수록한 'I Minus U', '밀회'등 5곡의 자작곡을 통해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나누고, 지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피아니스트 신지호는 이번 공연을 통해두번째 정규앨범에 수록한 'I Minus U', '밀회'등 5곡의 자작곡을 통해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나누고, 지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살롱콘서트 아톡 - 팝피아니스트 신지호 -일정 : 2014.12.18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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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 (12/24~25)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매혹적인 스토리로 자신만의 독특한 해석들을 차곡차곡 풀어내는 안무가 조윤라의 2014 창작발레 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 고전의 새로운 탄생, 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가 창작발레로 다시 태어납니다.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매혹적인 스토리로 자신만의 독특한 해석들을차곡차곡 풀어내는 안무가 조윤라의 2014 창작발레 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 고전의 새로운 탄생,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가 창작발레로 다시 태어납니다. 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 -일정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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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단테, 구원의 기획자 (12/5~6)
강동아트센터가 선택한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의 신작! 단테의 위대한 텍스트인 ‘신곡’을 주제로 문학과의 동거를 시작한다.
문학의 움직임화, 단테와 함께하다 : 구원의 기획자 ‘단테’
강동아트센터가 선택한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의 신작! 단테의 위대한 텍스트인 ‘신곡’을 주제로 문학과의 동거를 시작한다. 문학의 움직임화, 단테와 함께하다 : 구원의 기획자 ‘단테’ 인간단테, 구원의 기획자 -일정 : 2014.12.05 ~ 2014.12.06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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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노틀담의 곱추 (12/8~19)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왕따, 장애인에 대한 편견,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비판 등을 공연을 통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웅장한 세트와 화려한 비보잉 등 공연 80분 동안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이 될 것이다.
명품 뮤지컬 노틀담의 곱추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왕따, 장애인에 대한 편견,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비판 등을공연에 자연스럽게 녹이면서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웅장한 세트와 화려한 비보잉 등 공연이 진행되는 8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