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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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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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위대한 유산 시리즈6 - 베토벤 장엄미사
베토벤 스스로도 칭찬했던 장엄미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서울오라토리오와 목포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공연! 그 후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웅장하고 엄숙하게, 신을 찬양하다' 어렵기로 소문난 베토벤의 장엄미사 그러나 베토벤 스스로 자신의 최고 작품이라 고백할만큼 큰 스케일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서울오라토리오와 목포시립교향악단이 만나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가득 채운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신지화, 알토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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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십대, 청소년 그리고 바람직하다는 것 '바람직한 청소년'
우리가 10대들에게 말하는 바람직하다는 것, 그 기준은 무엇일까요? 그들이 소리내어 말하는 청소년들만의 리얼한 삶의 이야기. 10대들에게 전하는 잠시동안의 해방구,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
'청소년들에게 말하는 바람직하다는 것, 우리가 말하는 바람직하다는 것' 십대, 청소년시기에 부모님으로부터 들었던 ~하는 게 옳다, ~해야 한다는 말들. 그 때, 그 당시에는 너무도 듣기 싫었던 말들을 지금 우리가 청소년들에게 하고 있는 말들은 아닐까요? 우리의 기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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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베토벤, 그의 최고의 작품을 느끼다 '장엄미사'
서울시특별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와 최영철 감독이 지휘하는 목포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완성도 높은 베토벤 장엄미사. 철학적인 심오함과 음악적으로 높은 난이도로 국내에서는 물론이고 유럽에서도 쉽게 들어보기 힘든 작품을 만나는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베토벤의 철학적 심오함과 높은 음악적 난이도를 만나는 시간' 서울시특별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와 최영철 감독이 지휘하는 목포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베토벤 장엄미사 악성 베토벤이 자신의 최고 작품이라 고백한 장엄미사는 철학적인 심오함과 음악적으로 높은 난이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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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콩닥콩닥 아프리카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즐겁고, 신나고, 직접 해보는 아프리카 미술이 찾아왔다! 한국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아프리카의 강렬한 색채와 그들만의 정서를 만나는 알찬 시간 속으로 초대합니다.
2015년 1월 12일, 바로 어제! 저는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에 다녀왔습니다! 아트인사이트에서 받은 감사한 초대권으로 신나고! 알차고! 재미있게 관람하고 돌아왔습니다~ 아라아트센터 주차장은 센터 앞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되고 10분당 800원인데 경차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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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최초, 최연소의 타이틀을 가진 그녀의 시크릿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미국 땅에서 최연소, 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Tina Park. 그녀가 전하는 삶을 변화시키는 일곱 가지 시크릿! 읽으면서 생각하고, 쉽게 읽으면서도 감동과 교훈이 있는 책,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읽으면서 생각하고, 생각하는 책' 미국 땅에서 최연소, 최초라는타이틀을 거머쥔 Tina Park 그녀가 전하는 삶을 변화시키는 일곱 가지 시크릿 책의 표지에서부터 어떤 내용을 가지고 풀어낼지 궁금증을 자아내기에충분했다. 본 내용에 들어가기 전 프롤로그에서 한 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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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아프리카를 생생하게 만나는 시간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들어서는 순간부터 눈 앞에 펼쳐지는 아프리카 미술! 다양한 체험 이벤트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 아프리카 미술을 느껴보는 시간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알찬 미술전을 소개합니다.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그 곳, 아프리카를 만나다!' 전시회 로비를 들어서는 순간, 아프리카 동물들의 모형들이 반기고 눈 앞에 아프리카 미술이 펼쳐진다. 헨드릭 릴랑가(H. Lilanga 1974~ )의 작품부터 세계 백과사전에 수록된 카메룬의 조각까지 쉽게 접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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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삶을 변화시키는 그녀의 일곱가지 시크릿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LA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최초의 한국인, 최연소 교육이사를 한 Tina Park이 전하는 삶을 변화시키는 일곱 가지의 시크릿 키워드! 그녀의 메세지를 통해 당신의 삶을 변화시켜보세요!
삶을 변화시키는 일곱가지 시크릿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LA 커뮤니티 칼리지 사상 최초의 한인, 최연소 교육이사로 활동한 Tina Park이 전하는 일곱가지 시크릿! ‘나는 정말로 잘 살고 있는 걸까?’, ‘나는 잘 하고 있는 걸까?’ 고민하는 당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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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과 이도령의 신분을 초월한 영원한 약속 '춘향전'
5월의 단오 춘향의 모습에 반한 이도령. 그러나 이들 앞에 놓인 신분의 벽. 이도령이 한양으로 가게 되면서 사랑의 징표를 주고 받지만 그 후, 춘향에게는 변사또의 수청을 들라는 명이 떨어진다. 하늘이 허락한 춘향과 이도령의 영원한 약속, 그 이야기를 오페라로 만나다.
'춘향과 이도령의 사랑이야기를 오페라로 만나다' 누구나 익히 알고 있는 춘향과 이도령의 사랑 이야기 어느 5월의 단오, 그네 타는 춘향의 모습에 반한 이도령 그러나 이들에게는 신분의 벽이 놓여져 있었다. 이도령이 한양으로 가게 되면서 사랑의 징표를 주고 받지만 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