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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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미술소장품 기획전: 나는 세 개의 눈을 가졌다
<나는 세 개의 눈을 가졌다>전은 일반인과 다른 방식으로, 혹은 일반인보다 더 깊게, 더 많이 보는 자로서 예술가가 본 세상을 탐색한다.
<나는 세 개의 눈을 가졌다>전은 일반인과 다른 방식으로, 혹은 일반인보다 더 깊게, 더 많이 보는 자로서 예술가가 본 세상을 탐색한다. 르네상스 이래 인간의 눈은 시각예술에 있어 객관성의 보루로서 여타 신체기관에 대해 특권을 누려왔다. 가시적인 세계를 있는 그대로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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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5_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5_젊은 건축가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이 뉴욕현대미술관,
현대카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첫 번째 건축전시입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5_젊은 건축가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이 뉴욕현대미술관, 현대카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첫 번째 건축전시입니다.1998년 뉴욕에서 처음 시작된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은 젊은 건축가들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실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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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개인 展 - 달사랑
달사랑 김종대 초대전시회
달사랑 김종대 초대전시회 전시기간 2014.09.11(목) ~ 18(목) opening. 13(토) 17:00 관람시간 10:00 ~ 19:00 (월요일 휴관. 단, 전시기간 중 휴관일 없음) 관람료 무료 전시장소 부산 해운대 씨클라우드 호텔 1F 갤러리 화인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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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V(MMCA Film and Video) '생각하는 영화 ' [삶의 미스터리_數] 2014국제현대미술특별기획전 [매트릭스: 수학_순수에의 동경과 심연] 특별상영프로그램
MMCA FILM&VIDEO는 [매트릭스: 수학_순수에의 동경과 심연]전시의 특별상영작으로써 불가사의한 수학적 원리에 지배되는 세계의 순환구조를 영화적 형식으로 옮기거나 양자역학적 가능세계론이 작은 실험의 우연한 결과로 진행되는 영화를 상영한다.
MFV(MMCA Film and Video) '생각하는 영화 ' <삶의 미스터리_數> 2014국제현대미술특별기획전 <매트릭스: 수학_순수에의 동경과 심연> 특별상영프로그램 MMCA FILM&VIDEO는 <매트릭스: 수학_순수에의 동경과 심연>전시의 특별상영작이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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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 展
당신의 마음속엔 어떤 지도가 그려져 있나요?
지도가 주는 설레임과 추억을 간직하며 다시 여행을 떠나보려 합니다.
I am Map 展 지도는 어디든 떠날 수 있을것만 같은 용기를 줍니다 손에 든 지도의 존재만으로 든든하죠 낯선 곳이지만 가끔 길을 잃으면 어때요 우연히 만난 골목길에서 마주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눈인사를 나눌 수 있는 행복도 있으니 괜찮아요 또다시 길은 찾게 될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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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Body 비욘드 더 바디 展
갤러리위는 9월 1일(월)부터 30일(화)까지 '몸(Body)'을 주제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는
'Beyond the Body' 展을 진행합니다.
갤러리위는 9월 1일(월)부터 30일(화)까지 '몸(Body)'을 주제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는 'Beyond the Body' 展을 진행합니다. 이번 'Beyond the Body' 展 에는 김민경, 우종일, 전수경, 홍상식 등 자신만의 개성적이고 독창적인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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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미술 체험전시
‘NO MORE ART'는 작품을 전시하는 일상적인 방법이 아닌 '예술가의 방(공간)'을 통해
시대와 조우했던 '예술가의 삶, 그 열기'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하는 아트 프로젝트이다.
예술을 만나기 위해서는 삶을 관통해야만 한다. 예술이 웅장할 수 있는 것은 삶의 깊이와 너비 때문이다. 우리는 예술을 '보이는 것의 실체인 작품'을 통해 이해해 왔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거대한 빙하의 표면에 불과하다. 작품의 표면에서는 만질 수 없고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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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사물, 이야기하는 공간 展
작가들에 의해 탄생한 일상적인 사물과 공간의 낯선 모습
전시내용‘이야기하는사물, 이야기하는공간’展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익숙하게 보았던 사물과 공간이 작가들의 손에 의해 일상의 옷을 벗고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이야기를 건네옵니다. ‘사물과 공간’을 테마로 만든 이 전시는 신선한 자극과 함께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떠나는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