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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콘 스피리토 귀국 리사이틀
‘영혼을 담아서’라는 뜻의 Trio con Spirito(트리오 콘 스피리토) 독일에서 유학중이던 진영선(Pf), 정진희(Vn), 정광준(Vc) 세 명의 연주자가 뜻을 모아 2008년 독일 베를린(Berlin)에서 창단되어 9.12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트리오 콘 스피리토 귀국 리사이틀 PROFILE ‘영혼을 담아서’라는 뜻의 Trio con Spirito(트리오 콘 스피리토)는 독일에서 유학중이던 진영선(Pf), 정진희(Vn), 정광준(Vc) 세 명의 연주자가 뜻을 모아 2008년 독일 베를린(Berlin)에서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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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령 피아노 독주회
다양한 무대 경험으로 음악적 깊이와 지식을 겸비한 피아니스트로서 호평을 받은 피아니스트 손희령이 2014.9.16(화) 금호아트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폭넓은 연주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그녀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손희령 피아노 독주회 Profile PIANO 손희령 피아니스트 손희령은 예원학교 졸업, 서울예고 재학 중 독일로 유학하여 에센폴크방 음대를 거쳐 베를린 국립음대를 졸업하였다. 그 후 오스트리아 잘쯔부르크 모짜르테움 음대에서 Magister로 졸업하였다. 서울예고 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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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원 하프 독주회
우아한 곡선과 아름다운 음색, 섬세한 표현을 특징으로 하는 하프는 오랜 역사 속에서 단 한 번도 아름다움을 포기한 적이 없었습니다. 천상의 악기로 불리우는 아름다운 자태의 하프 독주회가 열립니다.
서이원 하프 독주회 Profile Harpist 서이원 >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2학년 재학 中 > 사사 : 유지혜, 박라나, 이교진, 박진경 > 음악저널콩쿨 초등부 1위 > 아트 인 갤러리 초청 연주회 > 이원문화센터 영재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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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희곡의 즐거움 '낭독에 빠지다'
낭독이란 소리내어 글을 읽어 남에게 글의 내용을 전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무대에는 화려한 장치도, 의상도 나오지 않습니다. 조명과 배우만 있을뿐... 원작을 읽어주는 몸짓과 표정과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듣는 희곡의 즐거움 '낭독에 빠지다' 낭독이란 소리내어 글을 읽어 남에게 글의 내용을 전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무대에는 화려한 장치도, 의상도 나오지 않습니다. 조명과 배우만 있을뿐...원작을 읽어주는 몸짓과 표정과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공연정보 공연기간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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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퍼디미어스(Fuddy Meers)
퍼디미어스Fuddy Meers는 유원지 놀이기구인 올록볼록한 거울의 집Funny Mirrors을 뜻하는 것인데, 뇌일혈로 실어증에 걸린 엄마 거티의 발음을 그대로 차용한 의미없는 말이다. 숨어버린 기억을 찾아 나서고 자신을 세우는 여정을 그린 추리극 퍼미디어스!
연극 퍼디미어스(Fuddy Meers) <퍼디미어스Fuddy Meers>는 유원지 놀이기구인 올록볼록한 거울의 집Funny Mirrors을 뜻하는 것인데, 뇌일혈로 실어증에 걸린 엄마 거티의 발음을 그대로 차용한 의미없는 말이다. 의미를 전달하지는 못하지만 존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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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폭력, 반복되는 아픔 연극 '빨간시'
동주는 저승사자의 실수로 할머니 대신 저승에 먼저 가게 된다. 일제시대 위안부로 끌려갔다 온 할머니의 삶을 되돌아보며 아픈 기억들을 떠올리고 자신의 몸속에 기억된 이러한 사건들의 연관성을 느끼게 되는데...
반복되는 폭력, 반복되는 아픔 연극 '빨간시' 줄거리 동주는 유력 일간지 기자이다. 성상납으로 자살한 여배우 사건 이후 집에서 두문불출하며 괴로워한다. 실제로 자신이 연루된 것은 아니지만 사건 현장에서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 그리고 이에 대해 어떤 말도 할 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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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간적 세상을 향해 돌진하는 연극! '아버지를 찾아서'
비인간적인 세상을 향하여 온몸으로 돌진하는 연극! “그들은 연극이 곧 밥이요 무기였다” 서사음악극 아버지를 찾아서가 다시 관객을 찾아오다. 초연때보다 발전된 연기와 연출로 관객은 좀 더 성숙한 아버지를 찾아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비인간적 세상을 향해 돌진하는 연극! '아버지를 찾아서' 비인간적인 세상을 향하여 온몸으로 돌진하는 연극! “그들은 연극이 곧 밥이요 무기였다” 서사음악극 <아버지를 찾아서>가 다시 관객을 찾아오다. 지난 2013년 게릴라극장에서 초연되었던 <아버지를 찾아서>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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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보이지 않는거니? 연극 '투명인간'
“우리 투명인간 놀이나 할까? 아버질 투명인간으로 만드는 거지.” “어떻게?" “보이지 않는 체 하는 거지.” 극단 동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연극 투명인간! 자신도 모르게 투명인간이 되어가는 이 시대의 우리를 마주하다
내가 정말... 보이지 않는거니? 연극 '투명인간' 극단 동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자신도 모르게 투명인간이 되어가는 이 시대의 우리를 마주하다 “우리 투명인간 놀이나 할까? 아버질 투명인간으로 만드는 거지.” “어떻게? “보이지 않는 체 하는 거지.”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