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리뷰 KBS교향악단 제682회 정기연주회운명을 거스른 사랑, 바그너 vs 포레 세계적인 베이스 연광철과 유럽 최고의 오페라 지휘자 베르트랑 드 비이가 '바그너'로 KBS교향악단과 만난다. 세계 바그너 오페라 무대의 주역으로 각광받는 연광철이 협연자로 나서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에서 '마르케 왕의 독백'을 노래한다. 마르케 왕은 전 세계 by 김소희 에디터 2014.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