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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넘어선 조선 문인들의 글과 사랑 그리고 꿈, 뮤지컬 [균]
2013 CJ문화재단 크리에이티브마인즈 뮤지컬 부문 선정작. 서울시뮤지컬단 제작으로 무대에 올려지는 뮤지컬 <균>. 차별을 딛고 글로써 자신의 꿈과 사랑, 열정을 풀어내던 조선 문인들의 비밀스런 이야기.
"누구나 조선인이며 아무도 조선인이 아닌 곳, 국적불명 예인의 나라, 바로 이 곳 풍월향도" 조선 광해 조, 되는 것보다 안 되는 것이 더 많고 차이가 곧 차별이 되던 차가운 세상 조선 최고의 문장가들이 자유와 꿈, 사랑을 풀어내던 곳 백성과 나라를 흔드는 글이 쓰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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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처럼 서서히 스며드는 서스펜스 스릴러, 연극 [우먼인블랙]
수잔 힐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한 서스펜스 스릴러 연극 <우먼인블랙>. 의뢰받은 사건을 위해 외딴 섬에 들어갔다가 평생을 악몽에 시달리게 된 한 변호사. 그가 그 곳에서 마주한 검은 옷의 한 여인과 충격적인 이야기.
"그 날 밤, 그 공기 속에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젊은 변호사를 평생 악몽에 시달리게 한 비밀스런 외딴 섬과 한 여인의 충격적 이야기 수잔 힐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한 연극 안개처럼 서서히 스며드는 서스펜스 스릴러 연극 <우먼인블랙> 기간: 2014.5.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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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사이에서 떠올리는 첫사랑의 기억,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전작과는 다른 새로운 스토리로 꾸며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Between Raindrops>. 첫사랑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한 여자와 그런 그녀를 바라보며 안타까워하는 남자, 그리고 그녀에게 다가온 새로운 사랑의 순간.
첫사랑의 아픈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한 여자, 그녀에게 다가온 달콤한 사랑의 순간 빗방울을 바라보면 떠오르는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오선지 위에 그려낸 사랑의 콘체르토 전작과는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온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의 새 버전 당신의 첫사랑은 어떻게 기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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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이어온 스타일리쉬 락 뮤지컬, 뮤지컬 [헤드윅]
스타일리쉬 락 뮤지컬 <헤드윅> 10주년 공연. 무대를 거쳐간 역대 헤드윅과 이츠학, 그리고 10년을 함께한 앵그리인치 밴드를 만날 수 있는 기회.
"내가 누군지 알아? 내가 바로 베를린 장벽. 날 부셔보겠다고? 마음대로 해봐!" 동독 출신 트렌스젠더 록 가수 '헤드윅' 사랑했던 남자가 남겨준 건 일 인치 살덩이 가발을 쓰고 잃어버린 반쪽을 찾는 그녀가 호텔 리버뷰에서 들려주는 이야기 뮤지컬 <헤드윅> 10주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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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락음악이 흐르는 미스테리한 클럽, 뮤지컬 [트레이스 유]
강렬한 락음악과 미스테리한 스토리가 결합된 락뮤지컬 <트레이스 유>의 세 번째 공연. 클럽 '드바이'의 주인 이우빈과 그 곳에서 노래하는 밴드 '드바이'의 보컬 구본하, 두 남자의 이야기. 비 오던 그 날 새벽, 클럽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비 오던 그 날 밤, 그녀는 클럽에 안 왔어. 나 말곤 아무도 없었어..." "아니... 그녀를 내가 죽였어." 폭발적인 락 음악이 흐르는 클럽에서 발생한 비오던 날 밤의 미스테리한 사건 홍대 최고의 락 클럽 '드바이'의 주인 우빈, 밴드 '드바이'의 보컬 본하,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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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떠올리면 느껴지는 내 안의 여신님,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2011 CJ 크리에이티브 마인즈 선정작,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세 번째 공연. 무인도에 고립되어 대립하던 여섯 명의 남북 병사들을 사랑과 화합으로 이끈 신비로운 '여신님'. 그녀가 전해주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
"그만 아파도 돼, 그만 슬퍼도 돼. 언제나 우리를 비추는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1952년, 6·25 전쟁 중 무인도에 고립된 여섯 명의 남북 병사 생존을 위한 차가운 칼날을 화합의 꽃다발로 바꾼 '여신님' 이야기 품고 있던 꿈, 믿고 싶던 희망,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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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고 하기 전까진 끝난 게 아니다, 연극 [유도소년]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10주년 퍼레이드 '간다GO'의 세 번째 작품. 박경찬 작가의 실제 경험을 담은 연극 [유도소년]. 고등학교 운동 선수들의 뜨거운 경쟁과 풋풋한 사랑, 열정적인 한 판 승부의 이야기.
"내가 끝났다고 하기 전까진 끝난 게 아니랑께!"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10주년 퍼레이드 세 번째 작품 작가의 실제 경험에 더해진 배우들의 땀과 열정이 만든 연극 고교 운동선수들의 뜨거운 경쟁과 사랑, 그 한 판 승부의 이야기 연극 <유도소년> 기간: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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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녀들 & 그녀와 그들의 유감 멜로, 연극 [썸걸(즈)]
남녀의 심리를 교묘하게 파헤치는 유감 멜로 연극 [썸걸(즈)],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뉴 버전 [썸걸'(즈)]. 바로 내가 겪었던, 혹은 앞으로 겪게 될 이야기. 초연에서 영민 역을 맡았던 배우 이석준의 연출 데뷔작.
"나 결혼해... 그 전에 한 번만 만나." 한 남자와 네 여자 & 한 여자와 네 남자의 사랑과 이별, 그 유감(遺憾&有感) 멜로 남자와 여자의 심리를 교묘하게 파헤치고 가장 깊숙한 욕망을 수면 위로 꺼내는 발칙한 연극 <썸걸(즈)>, 그리고 <썸걸'(즈)> 연극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