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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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 의 사랑, 연극 용의자 X의 헌신.
수학만이 아름답다고 여긴 한남자의 헌신적인 이야기.
용의자 X의 헌신
- 용의자 X의 헌신 - [용의자 X의 헌신]은 고등학교 수학교사 이시가미 테츠야와 이과대 교수 유카와 마나부의 추리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문학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히가시노 게이고의 최고의 작품을 배경으로 한 연극이다. 이 작품은 미스터리 소설 부문에서도 인기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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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같은 삶의 이야기, 평롱!
아름답고 웅장하기도 한, 순수한 우리 음악으로
삶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평롱, 그 편안한 떨림.
- 평롱 - 평롱[平弄] 우리나라 재래음악인 가곡 중의 하나로 높지도 낮지도 않은, 평탄한 중간 소리로 시작한다. 남창과 여창이 있다. 원래는 농인데 농의 변형인, 언롱(言弄)이 파생된 뒤에 이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이다. '종묘제례악'과 한국의 대표적인 궁중음악 '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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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락페스티벌 같은 뮤지컬, trace U.
뮤지컬에 녹아든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트레이스 유.
관객들을 위해 커튼콜을 20분 넘게할정도. 여성팬들은 더 늦기 전에 어서어서~
- 트레이스 유 - 2004년 영국에서 초연했고, 2006년 초연 연출이 감독을 맡아 공연을 하고 있다. 2006년,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하기도 했다. 락 뮤지컬 '트레이스 유'는 홍대 근처의 작은 클럽 '드바이'가 배경이다. 이 곳에는 노래를 부르는 구본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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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TRO, 문신. 문신미술관 in 마산.
상생과 화합을 논했던 예술가, 문신.
창원에는 문신미술관이 있다.
추산동 언덕에 위치한 문신미술관은 작가 문신의 작품과 예술 혼이 담긴 곳이다. 파리에서 활동하던 문신은 1980년 유년시절을 보낸 마산으로 귀국하여 15년 세월에 걸쳐서 직접 미술관 건립하여 1994년 문신미술관이 개관하게 되었다.
- 문신미술관 - 추산동 언덕에 위치한 문신미술관은 작가 문신의 작품과 예술 혼이 담긴 곳이다. 파리에서 활동하던 문신은 1980년 유년시절을 보낸 마산으로 귀국하여 15년 세월에 걸쳐서 직접 미술관 건립하여 1994년 문신미술관이 개관하게 되었다. 미술관 개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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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소리와 몸짓으로만....?!! 뮤지컬, 난타!
오랜시간 우리들의 곁에서 공연되고 있는 작품.
세계도 찬사를 아끼지 않은 뮤지컬, 난타!
- 난타 - 위의 사진만 봐도 TV를 접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요리하는 것이 아닌, 난타의 무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난타'는 세 명의 요리사가 하루 일과를 시작해 즐겁게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지배인이 깜짝 등장한다. 잡채, 인절미, 크림케이크 등등, 다짜고짜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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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준비 되셨나요? 연극, 대박포차!
우리네 삶이 그러하듯,
매일 매일 조금씩 다른 연극 대박포차!
연극 '대박포차' 거스름돈 2000원에 벌벌 떠는 돈만이와 여자 손님들에게 작업거느라 여념이 없는 자만이가 주인공!! 돈만이와 자만이는는 고아원부터 감옥까지 풀코스(?)로 함께 한 친구이자 형제같은 둘도 없는 사이다. 둘은 출소 후 함께 운영하고 있는 대박포차를 운영한다. 그 이름이 무색한 길거리의 작은 포차이지만, 소주 한잔에 애환을 담아내고 흥겨운 이벤트까지 준비된 정겹고 즐거운 곳이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 우정과 사랑이야기!
- 대박포차 - 연극 '대박포차' 거스름돈 2000원에 벌벌 떠는 돈만이와 여자 손님들에게 작업거느라 여념이 없는 자만이가 주인공!! 돈만이와 자만이는는 고아원부터 감옥까지 풀코스(?)로 함께 한 친구이자 형제같은 둘도 없는 사이다. 둘은 출소 후 함께 운영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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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에서 오해가 더해진다?? 연극[코미디 넘버원]
현실에서 충분이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연극.
코미디 넘버원.
- 코미디 넘버원 - 연극 '코미디 넘버원'은 강력계 형사 기남과 기남의 첫사랑 도희가 주인공이다. 기남은 인질극 사건 현장에서 만난 첫사랑 도희와 만날 약속을 한다. 다음 날, 핑크빛 데이트를 꿈꾸며 자신의 아파트에서 도희를 기다리던 기남은 옆집의 문 고장으로 속옷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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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와 진정한 화합', 한국적인 연극, 백마강달밤에.
극 중 인물들의 관계개선에서 화해의 진정함을 담은 작품.
백마강 달밤에.
- 백마강 달밤에 - 연극 '백마강 달밤에'는 충청남도 선암리가 배경이다. 이 마을에는 유서 깊은 대동제가 열리는데 본디 대동굿은 마을 사람 모두가 콩이며 보리며 한줌씩 보태어 농사 잘 되게 하고 객지로 장사 다니는 사람들도 탈나지 않도록 지켜봐 달라고 빌던 풍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