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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의 조명을 보며 [공연예술]
개인적인 조명 해석
*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Bare the Musical)을 보고 쓴 오피니언입니다. 극의 내용과 관련된 스포일러가 많이 포함되어 있고, 극을 보지 않았다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같은 공연(물론 같은 극이더라도 볼 때마다 다른 극이지만)을 10번 이상 보게 되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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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뮤지컬을 즐기는 법 : ‘회전’에 대하여 [공연예술]
내가 '회전'을 하는 이유
이 글의 제목을 보고 ‘무슨 말이지?’하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아마 ‘회전’과 ‘뮤지컬을 즐기는 법’ 사이에서 상관관계를 찾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회전의 사전적 정의는 ‘어떤 것을 축으로 물체 자체가 빙빙 돎’ 또는 ‘한 점이나 축 또는 어떤 물체를 중
by 김나연 에디터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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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극 '오펀스'가 전해준 특별한 격려 [공연예술]
각자에게 필요한 격려를 선물하는 소중한 연극
‘위로’와 ‘격려’라는 말을 떠올리면 보통 ‘괜찮아.’와 같은 말이 떠오른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두 각자가 힘든 이유가 다르고, 당연히 필요한 위로와 격려도 다르다. 흔히 많은 연극과 뮤지컬들에서 “괜찮아”,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넌 잘하고 있어”와 같은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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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연극 '더 헬멧'의 실험적인 연출에 대하여 [공연예술]
실험적인 연출로 항상 관객을 놀라게 하는 김태형 연출의 신작
하나의 연극이 두 개의 공간에서 이루어진다. 그리고 하나의 연극이 총 네 개의 공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바로 최근 폐막한 연극 ‘더 헬멧’의 이야기이다. 굉장히 신박한 연출이라 듣자마자 굉장히 호기심이 생겼다. 어떠한 방식일지 아무리 머릿속으로 상상해도 정확한 그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