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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재의 ‘나’와 통성명이 필요한 탈춤
이제, 탈춤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올 일만 남았다. 나의 애환을 들어주고 신명나게 해줄 그 때를 기다려본다.
현재의 ‘나’와 통성명이 필요한 탈춤 탈 마당 춤판 풍편(風便) “남산골한옥마을이 어디에 있나요?” <남산골 한옥마을 국악당> 공연 시간이 다가왔다. 늦지 않기 위해 미리 지도를 보고 왔지만, 길치인 나에게 10분 만에 남산골한옥마을을 찾는 것은 어려웠다. 한옥마을이면
by 윤수지 에디터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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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변화는 익숙함에서 시작하세요
EEUUM Coop Orchestra 'Korean Youth Symphony'의 베토벤 교향곡&협주곡 전곡 시리즈Ⅰ
변화는 익숙함에서 시작하세요 긴 지루함의 지하철 여행을 끝내고 이촌역 앞을 나섰다. 선선한 여름의 추위가 팔을 감싸고 돌았다. 시야는 도로로 향했다. 거슬림 없는 큰 도로는 여전했다. 걸음을 잠깐 멈추고 손가락을 하나씩 접어봤다. 6년. 6년만에 국립박물관을 찾은 것이
by 윤수지 에디터 201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