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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작은 앙상블로 이런 대단한 음악을 만들어 내다니 정말 놀랍다!"
"작은 앙상블로 이런 대단한 음악을 만들어 내다니 정말 놀랍다!" 웅장함과 규모에 압도되는 오케스트라만이 어떤 굉장한 영감을 가져오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공연이다. 작지만 다부지게 소리를 내는 악기 하나하나와 각자 고유의 음색으로 모여 이뤄진
by nickname 에디터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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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외게에서 온 발레리노
시간 제약 컸던 공연이라고 생각해 기대만 컸었나보지 아쉬운 맘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야 라고 넘기면 대충 위로될 법도 하지만 그냥 탁 솔직하게 꺼내자면 글쎄, 참 아쉽다. 대놓고 치사하게 요약해보면 내용이 없었는데, 중심도 없었다. 축도 없었고, 배경도 없었다.
by nickname 에디터 2014.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