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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란도트] 끝내 그들의 사랑은 어디로 가는가?
끝내 그들의 사랑은 어디로 가는가? 오페라 '투란도트(Turandot)'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3대 오페라 작곡가가 있다. 베르디와 바그너, 그리고 푸치니라고 한다. 이번에 관람한 오페라 '투란도트'가 바로 푸치니의 작품이다. 작곡가인 자코모 푸치니 (Giacomo Pu
by 안수인 에디터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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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즈 : 히어로] 색으로 가득찬 무대를 꿈꾸다
색으로 가득찬 무대를 꿈꾸는 페인터즈 : 히어로 미술과 공연의 환상적인 콜라보네이션을 만끽하다 페인터즈 히어로란 눈 앞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아트 퍼포먼스 공연입니다. 그 동안 대한민국에는 없던 새로운 형식으로
by 안수인 에디터 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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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days, A Room with a View - 여름 날, 전망 좋은 방에서의 달콤한 힐링타임
무엇보다 '색다르다'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던 공연이었다. 그 동안 관람해온 공연들은 주로 예술의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 아트센터, 아트홀 등에서 이루어진 공연들로 객석과 무대가 구분되어 있고 구조나 시설 또한 청음에 최적화되어있는 그런 곳이었다. 어떻게 보면
by 안수인 에디터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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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주그리 우스리] 죽을 힘으로 살 용기를 얻다.
죽을 힘으로 살다_뮤지컬 '주그리 우스리' 영화를 보다 보면 '긴 호흡'이라는 것이 있다. 장면의 끊김이나 편집이 없이 순수하게 배우의 연기력만으로 긴 대사나 상황을 보여줄 때 '호흡이 길다'라는 말을 종종 쓰곤 한다. 단 한번의 테이크로 긴 메시지를 전달하다보니 배우
by 안수인 에디터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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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트홀] 앙상블 선, 첫 인상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하다.
The importance of first impressions. 연주회가 끝나고 걸어나오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내가 너무 대규모의 오케스트라만 좋아했구나.' 라는. 사실 내가 클래식이라는 장르를 좋아하게 된 건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영향력이 매우 컸다. 학
by 안수인 에디터 201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