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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You can be anything, 싱스트리트 [영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우리.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던 그날, 하루하루 죽어가는 삶을 살던 내가 하나의 숨구멍을 찾았는데 그게 바로 영화였다. 그때 처음 본 영화가 <싱스트리트>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음악영화가 인기가 많다. 거대하고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가 아니더라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by 신예진 에디터 20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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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의 삶을 선택하다, 리틀 포레스트 [영화]
잠시 쉬어가는 영화, 그 안에서 나의 삶을 찾다.
극장에 <리틀 포레스트> 영화가 개봉했다. 일본 판을 이미 재미있게 본 적이 있어서 기대를 가득 안고 있었다. 바로 예매를 하고 극장으로 달려갔다. 머리도 복잡하기도 하고, 그냥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도 그랬다. 임순례 감독은 이 영화가 관객들에게 휴식이 되었
by 신예진 에디터 2018.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