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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장 아름다운 봄을 이야기하다 < 4월 이야기 > [시각예술]
가장 아름다운 봄을 이야기하다 계절마다 떠오르는 영화가 있기 마련이다. 여름이 되면 < 시간을 달리는 소녀 >를 떠올린다. 일본 애니메이션은 여름의 더위에 주눅 들지 않는다. 무더위의 불쾌함을 느낄 틈 없이 여름과 청춘을 향한 그 싱그러운 묘사를 따라가다 보면 여름이란
by 김우식 에디터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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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다시 듣고 싶은 이름을 확인할 때 <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 [시각예술]
다시 듣고 싶은 이름을 확인할 때 그렇게 멋진 이별을 한 뒤에, 다시 시작 할 수 있을까. 여전히 달릴 수 있을까. <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은 여러 이유에서 기다려지는 영화였다. 기대됐다기보다 기다려졌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더 이상 브라이언 오코너를 볼 수
by 김우식 에디터 2017.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