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미술/전시 [Opinion] 야하다고 치부하기엔 아까운 영화들 [시각예술] 그저 ‘야하다’고 치부 되어선 안될 영화들, 2편만 뽑아보았다. 국어사전에 따르면 ‘야하다’는 단어의 정의는 ‘천하게 아리땁다’, ‘깊숙하지 못하고 되바라지다’ 라고 한다. 종종 이 정의 그대로 야한 장면들을 써먹는 영화들이 있기도 하다. 그런 영화들을 보자면 원래 포르노와 영화에 경계가 존재하는 것인지 의문을 들게 할 정도로 아슬 by 최서영 에디터 2016.11.16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