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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바닷마을 다이어리 – 청춘이지만 아프지 않을 그들 [시각예술]
언젠가 아트인사이트 홈페이지에서 프랑스영화를 편애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나도 해당글을 보자마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던 것은 프랑스 영화를 볼 때면 어김없이 낭만적인 형태의 질문을 느꼈기 때문이였다. 마찬가지로 일본영화에서는 그것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by 민수진 에디터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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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아르누보의 거장, 알폰스 무하
알폰스 무하에 대해 잘 몰랐지만 이번 전시를 기회로 삼아 알아보니 흥미로운 전시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든다. 체코화가인 알폰스 무하는 아르누보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의 전시는 이번이 두번째인데 2013년에 열린 첫번째 회고전이 무하의 예술적 커리어의
by 민수진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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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라우더 댄 밤즈 - 사랑은 모든 것을 뛰어넘는다 [시각예술]
잔인하고 솔직하게 바라본 엄마의 역할
원어 발음 그대로를 읽은 제목만큼이나 솔직한 제목은 없다. 때로는 우스운 오역으로 때로는 내용을 종잡을 수 없게 만드는 의역에 비해 대중의 뭇매를 얻어맞을 확률도 적다. 그러나 마지막 크레딧이 올라갈 때 내용을 곱씹어 볼 수 있게 만드는 제목이라는 점에서 이만큼 감독
by 민수진 에디터 2016.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