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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16.12.03~17.03.05)
뜨거운 예술적 감성으로 19세기 말 유럽과 미국 전역을 휩쓴 ‘무하 스타일‘!
현대인들이 꼭 기억해야 할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로서 무하를 같이 만나봐요!
우리나라에 두 번째로 전시되는 체코 예술가, 아르누보의 거장 알폰스 무하의 전시가 올 겨울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아르누보(Art Nouveau)란? 아르누보는, 새로운 예술이라는 뜻이다.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가는 시기에 유행했던 예술 사조로, 기존의 예술
by 김지원 에디터 2016.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