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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노희경이기에 ‘괜찮아, 사랑이야’ [시각예술]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그들이 사는 세상.
방영될 때 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 작품들에 진정한 주인공이 있다. 바로 ‘노희경’ 작가이다.
노희경이기에 ‘괜찮아, 사랑이야’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그들이 사는 세상. 방영될 때 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 작품들에 진정한 주인공이 있다. 바로 ‘노희경’ 작가이다. 짧은 머리와, 작은 키. 언뜻 보면 그녀가 정말 우리나라 드라마에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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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린다 매카트니와 우리, 그 희미한 경계를 넘어서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시각예술]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을 다녀온 내용을 중심으로 사진에 대해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던 우리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것이 진정으로 '린다 매카트니'가 그녀를 찾아오는 수 많은 우리들에게 던지는 질문이 아닐까?
린다 매카트니와 우리, 그 희미한 경계를 넘어서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사진은 어렵다. 음악은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표현하며 4분이라는 시간 동안 슬픔을 달래주기도 하고, 희망을 전해주기도 한다. 미술작품은 음악처럼 직관적이지는 않지만 오래 보고 있노라면 화가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