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리뷰전시 [리뷰]고통의 승화, 프리다칼로 전시회 “나의 평생소원은 단 세 가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이다.” 친구들과 맥주를 마시면서 밤을 지샜다. 친구 J가 말했다. 나는 요즘 여성학에 관련된 책을 다 사고 있어. 나중에 대학원에 가서 여성학 공부도 하고 싶어.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좋은 생각이야. 내가 페미니즘을 조금 알게 된 건 <역사 속의 성, 영화 속의 젠더> by 김인경 에디터 201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