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공간 [Opinion] 가장 영국다운 것을 보고 싶다면 '테이트 브리튼' [문화 공간] 여행 차 방문한 영국에서 런던에 불과 5일 머무는 동안 '런던을 내가 또 언제 오겠어'하는 마음에 세 곳의 미술관을 다녀온 나도 참 지독하다. 런던에 온이유는 명확했다. 장염에 걸리지만 않았다면 1일 1미술관도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었겠다 생각한다. 내셔널 갤러리, by 양지원 에디터 201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