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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끝마치지 못한 글들 [기타]
그 언젠가를 기약하며 글을 마친다.
벌써 네 달이 지났다. 가급적 이런 말을 쓰지 않는 네 달이 되길 바랐지만, 어쩔 수 없게도 시간이 참 빠르다는 말을 쓰게 된다. 에디터 활동으로서는 마지막 오피니언이 될 것 같은데, 어떤 글을 써야 할지 조금 고민했다. 늘 그래왔던 것처럼 최근에 본 영화나 뮤지컬,
by 김민혜 에디터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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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꿈 이야기 [기타]
네 가지 꿈 이야기
꿈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이다. 내가 무슨 꿈을 꾸었는지, 남이 무슨 꿈을 꾸었는지 서로간에는 도통 확인할 방법이 없다. 그저 상대방이 그렇다고 말하면 그런 것이 바로 꿈이다. 나의 꿈은 온전히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여전히 뒤숭숭한 꿈을 꾸거나 도무지 의미
by 김민혜 에디터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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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른을 만드는 재료 [기타]
무엇이 스스로 어른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기준일까?
어른 = ? 어른이 된다는 건 뭘까. 생각해보면 나는 단 한 번도 내가 어른이라고 말하거나, 진정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고등학교, 중학교 시절에는 어른이라고 생각했던 나이가 되었지만, 아직 나는 스스로 어른이라 말하기엔 민망한 사람인 채다. 그때 당시에 나는
by 김민혜 에디터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