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문화 전반 영화 '단지 세상의 끝' 세상의 모든 상처받은 가족을 위한 영화 '단지 세상의 끝' 단지 세상의 끝 (It’s Only the End of the World, 2016) 시한부 선고를 받은 유명 작가 루이(가스파르 울리엘)는 자신의 죽음을 알리기 위해 고향을 떠난 지 12년 만에 집을 찾는다. 아들을 위해 정성껏 요리를 준비한 어머니(나탈리 베이), by 전하진 에디터 2017.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