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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하일권의 작품은 어떠세요? [문화전반]
하일권의 작품은 어떠세요?
21세기는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궁극으로 발전했다. 지식은 손가락의 의지만 있으면 무한적으로 얻을 수 있게 됐다. 다량의 정보가 쏟아졌고 그만큼 선택취사 가능한 개인적 취향이 다양화됐다. 그러나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났다. 현대인은 과잉된 선택을 요구받고 있으며 거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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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죽음의 선택권 [문화전반]
죽음을 선택할 수 있나요?
You Don't Know Jack 감독 베리 레빈슨 2010 인간은 ‘삶’과 ‘죽음’에 대해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바로,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누구에게나 ‘삶’과 ‘죽음’의 중요성이 동일시되어 질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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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 [문화전반]
설날, 사라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 두 개의 상이 펼쳐지고 그 위로 갖은 음식이 올라왔다. 바쁜 시간에 맞춰 사먹는 것이 오히려 편리해진 나에게 진기한 풍경이었다. 산에서 직접 도토리를 구해 만든 도토리묵과 오색 빛깔을 뽐내는 꼬지 그리고 뜨거운 열기와 차가운 공기가 마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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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주목받지 않아도 괜찮아 [문화전반]
주목받지 않아도 괜찮아
주목받지 않아도 괜찮아 습관. 새해를 시작할 때마다 아차- 하며 시간의 빠름을 인지하지 못하는 순간이 찾아왔다. 숫자는 바뀌지만 일상은 변하지 않는, 반복되는 삶 속에 St. Valentine's Day가 어김없이 나타났다. 아름다운 것은 언제나 주목받으며 화려하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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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엄마, 밖으로 나갈까요? [문화전반]
엄마, 밖으로 나갈까요?
엄마, 밖으로 나갈까요? 출근도장, 문화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한 이후로 매일 아침 거르지 않고 들어간다. 나의 두 눈으로 본 세계가 아닌, 또 다른 세계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매일 새로운 미지의 문화. 이곳은 눈을 즐겁게 해준다. 다양한 사람들의 뮤지컬,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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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의 세대는 어떻게 기억될까요? [문화 전반]
나의 세대를 어떻게 기억 될까요? 해리포터 세대로 불려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