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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선의 차이를 이야기하다 - 문화코드로 읽는 지구
도서 <문화코드로 읽는 지구> Review
역시나 교내 중앙도서관에서 읽었다. 중앙도서관 데스크는 에디터 본인의... 마음의 고향과도 같다. 0. 짤막한 소감문 ‘문화’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는 대개 한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누군가는 의식주를, 예술 분야를, 혹은 자신이 속한 사회의
by 이소현 에디터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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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렇지만 책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출판저널 509호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숙사로 책이 배달왔다. 출판저널은 처음 읽어본다. (사진 너머로 보이는 신발들은 귀여운 룸메이트의 소유이다.) * 언론 보도가 나가고 서울도서관 관장과 주무관 두 사람이 왔다. 책방 풀무질이 50년이 넘었으면 ‘미래유산’ 선정 자격이 되는데 안타깝다고. 그럼 내가 앞
by 이소현 에디터 201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