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도서/문학 [Opinion] 잃어버린 자들의 슬픔 [문학] 겨울을 이겨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김애란 작가의 소설집 < 바깥은 여름 > ‘여름’은 애증의 계절이 아닐까.8월의 햇빛은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쨍쨍하고 온몸은 끈적거린다. 그래도 찬 계곡물에 첨벙 뛰어들어 수영을 하고 계곡물에 담가놓은 수박을 쩍 갈라 빨간 물을 줄줄 흘리며 먹으며 행복해 한다.또 by 이주영 에디터 2018.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