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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서른, 잔치는 끝났다 - 최영미 시인 [문학]
추운 겨울 따뜻한 커피와 함께하면 좋을 시
잠시 훔쳐온 불꽃이었지만그 온기를 쬐고 있는 동안만은세상 시름, 두려움도 잊고따뜻했었다. 고맙다.네가 내가 해준 모든 것에 대해주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도 - 최영미, ‘옛날의 불꽃’ 작년, 우연히 하나의 시를 읽게 되었다.내가 나를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마음이
by 공새롬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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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알면 사랑한다 - 최재천 교수[문학]
방대한 지식을 대중에게 나누는 진정한 학자. 최재천 교수
알면 사랑한다. 최근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분야와 인문학의 결합이 시도되고 있다. 이러한 기류에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조명을 받고 있는데, 단언컨데 그 중 가장 주목을 받는 학자는 바로 이화여대의 최재천 교수가 아닐까 싶다. 최재천 (사진:여성동아)
by 공새롬 에디터 2016.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