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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간의 집은 주소가 아니다 ‘빠이’
나는 평소에 편안히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좋아한다. 예전에는 추리소설처럼 긴장감이 들고 한 번 읽게 되면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는 책들을 선호하는 편이였는데, 책을 시간을 내서 짬짬이 읽게 된 후로부터 수필이나 짧은 이야기들로 엮어진 책들을 읽고 있다. “세계 배낭여
by 이혜윤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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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빠이'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빠이는 태국 북부 관광도시 치앙마이에서 140Km 떨어진 곳으로 버스로 4시간,
by 이혜윤 에디터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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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문학]
19세기는 러시아 문학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다.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체홉 등의 많은 작가들이 있었지만 나는 그 중에서도 러시아의 국민시인 “푸시킨”을 소개해볼까 한다. 푸시킨은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의 작가이다. 푸시킨이 문학
by 이혜윤 에디터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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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역시! 라는 말 밖에 '옥탑방 고양이'
6월 26일 8시 혜화역 틴틴홀에는 5년연속 1위 연극 ‘옥탑방 고양이’를 보러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역시 옥탑방 고양이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극장은 다른 소극장에 비해 큰 편이었고, 무대는 옥상위의 집 모양의 세트가 있다. 옆에는 옥
by 이혜윤 에디터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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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완벽하지 않은 나의 대한 사랑 [문화전반]
고3때 한창 학업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나에게 큰 위로가 되주었던 책이 있다. 우연히 알게된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란 책은 심란하고 혼란스러웠던 그 시절의 나에게 다 잘 될거라고 토닥여주는 것 같았다. 특히, 아직도 기억에 남는 구절은 ‘주마가편(走
by 이혜윤 에디터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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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엄마에 대한 기억 'memory'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를 받아보았다. 프리뷰를 쓸 때부터 기대를 하고 있었다. 워낙 색칠하고 그림을 그리고 손으로 하는 것을 좋아해, DIY 명화그리기 같은 제품을 구입하며 여가시간에 색칠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다. 책을 받아본 뒤로 색칠하는 재미에
by 이혜윤 에디터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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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엄마에 대한 기억 'memory'
‘엄마’ 라는 단어만으로 우리의 마음은 포근해지고 따뜻해진다. 그리운 엄마의 마음을 담아 ‘memory’ 컬러링북은 엄마의 대한 향수를 떠올리게 한다. 나는 평소에 색칠하는 것을 좋아한다. DIY 명화그리기를 사서 물감으로 색칠하며 시간을 보낼만큼. 그래서인지 이번 문
by 이혜윤 에디터 201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