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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단순히 말랑말랑한 로맨스소설이 아닌 책! 미 비포 유[Me Before You][문학]
미 비포 유 Me Before You 2015년을 맞이해서 결심한 목표 중 하나는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는 것이었다. 이것저것 하느라 바쁘던 중 오랜만에 읽게 된 책은 조조 모예스의 ‘미 비포 유’였다. 사실 처음에 분홍색 예쁜 디자인의 책표지와 표지에 있는 ‘그가
by 조선미 에디터 201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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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전통춤 온 공연을 보고나서
[Review] 전통춤 온(蘊) 공연 영남춤 공연 ‘온’을 보기 위해 창덕궁 소극장을 찾았다. 종로3가 7번 출구로 나가 약 10분 정도 걷다보니 어렵지 않게 창덕궁소극장을 발견할 수 있었다. 공연을 관람할 때에 주로 의자에 앉아서 보다보니 방석과 좌식의자로 이루어진
by 조선미 에디터 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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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조선후기 판소리 창극 오페라 배비장전 리뷰
현대에 맞게 각색하고 오페라로 제작했기 때문에 관객들이 편하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다. 덕분에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고전소설을 더 편하고 가깝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배비장전]처럼 고전설화나 오페라를 편하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Preview] 배비장전 지루하고 재미없는 오페라는 이제 그만! 조선후기 고전소설 ‘배비장전’을 현대에 맞게 새롭게 오페라로 각색 조선후기 판소리 창극 오페라를 만나다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를 하며 첫 문화초대로 [배비장전]을 보게 되었다. 조선후기 작자 미상 작품 “
by 조선미 에디터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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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나미야잡화점의 기적
이야기의 배경은 30여 년간 비어있던 교외의 한 잡화점 '나미야 잠화점'에 강도짓을 하고 경잘의 눈을 피해 달아나던 삼인조 좀도둑이 몰래 숨어든다. 그곳으로 난데없이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 '나미야 잡화점 주인'앞으로 온 편지는 고민 상담을 담고 있는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한국출판인회의가 교보문고, 영풍문고와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 8곳의 판매부수를 종합한 결과에 따르면, 나미야잡화점의 기적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4년 국립중앙도서관의 문
by 조선미 에디터 2015.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