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
제10회 정기연주회
- Five Senses of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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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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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노트>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사)라 메르 에 릴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이 오는 4월 21일(금) 저녁 8:00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 단체는 2012년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인 동해와 독도를 예술을 통해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지난 4년간 예술의전당 등에서 9회의 국내공연을 개최하였고, 2016년에는 싱가포르, 시드니, 홍콩에서의 첫 해외공연을 성공리에 마무리하였다. 또한 동해·독도 특별기획전인 ‘독도 오감도’전을 국내 주요 미술관에서 3회에 걸쳐 개최하였다.
이번 4월 공연에서는 이규형 시인(전 외교부 차관, 주러시아, 주중대사)의 시에 임준희 한예종 교수가 곡을 쓴 "소프라노, 가야금, 생황, 바이올린, 비올라와 첼로를 위한 독도 오감도(五感圖)"가 초연된다. 이와 함께 브리튼의 현악사중주를 위한 세 개의 디베르티멘토와 프랑크의 피아노 5중주 그리고 작곡가 박경훈의 창작곡 '신비의 섬'도 연주 된다.
(사)라메르에릴은 이 공연 후 금년 7월초 체코 프라하, 독일 프랑크푸르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순회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이 단체의 이함준 대표(전 국립외교원장)는 "예술가들이 음악, 미술, 시와 무용 등을 통해 동해와 독도를 노래하고 표현한다면 동해와 독도가 우리 생활 속에 숨 쉬는 우리의 바다와 섬으로 승화되는 것"이라며, 국내외에서 훌륭한 공연과 예술작품으로 동해와 독도를 널리 알리는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 PROGRAM >
벤자민 브리튼 (1913-1976)
현악사중주를 위한 세개의 희유곡
I. March 마치
II. Waltz 왈츠
III. Burlesque 브라스크
Vn. 최연우 박준영
Va. 에르완 리샤 Vc. 김대준
박경훈 (1981~ )
신비의 섬 L’Île Mystique
생황. 김효영 Pf. 김정권
생황. 김효영 Pf. 김정권
임준희 (1959~ )
소프라노, 생황, 가야금,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를 위한
<독도 오감도 (五感圖>
(2017)
1악장
가야금과 생황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를 위한
<오감의 조화>
2악장
가야금 독주를 위한
<생명의 춤>
3악장
소프라노와 가야금, 생황,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를 위한
<독도, 영원히>
<독도, 영원히>
*
작사-이규형
소프라노 강혜정 가야금 이지영 / 생황 김효영
Vn. 최연우 Va. 에르완 리샤 Vc. 김대준
드보르작 (1841-1904)
달님에게 바치는 노래
오페라 루살카 中
소프라노 강혜정 Pf. 김정권
Intermission
Cesar Franck (1822-1890)
Piano Quintet in F minor
Molto moderato quasi lento - Allegro
Lento con molto sentimento
Allegro non troppo ma con fuoco
Vn. 최연우 박준영 Va. 에르완 리샤
Vc. 김대준 Pf. 김정권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
제10회 정기연주회
- Five Senses of Korea -
일자 : 2017.04.21 (금)
시간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주최
(사)라메르에릴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관람연령
미취학 아동 입장불가
공연시간
90분 (인터미션 : 15분)
문의
(사)라메르에릴
02-522-7278
이영조 - 섬집아기
라 메르 에 릴 제 8회 정기연주회
2016. 6. 3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라 메르 에 릴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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