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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NCT WISH의 음악을 Steady하게 톺아보자 [음악]
NCT WISH의 첫 미니앨범 [Steady] 톺아보기
NCT WISH가 9월 24일 첫 미니앨범 [Steady]로 돌아왔다. 'Steady'는 꾸준하고 한결같은 의미를 나타내는 단어로, 기적 같은 순간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NCT WISH만의 다짐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Go steady’가 ’사귀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어, 영원을 노래하는 고백송이기도 하다. 1. 가사 톺아보기 'Steady'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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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4.09.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커스텀의 매력에 퐁당 빠질 준비 되셨나요? [문화 전반]
커스텀의 매력에 퐁당 빠질 준비 완료!
여러분은 좋아하는 커스텀이 있는가? 한참 인기를 얻었던 다이어리 꾸미기부터 핸드폰, 가방, 텀블러 꾸미기 등 꾸미기의 대상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전부터 키링이나 스티커를 좋아했던 나 또한 가방의 종류에 따라 키링을 바꿔서 매달거나 스티커로 노트북을 꾸미는 등의 커스텀을 하는 편이다. 더 나아가 이제는 요거트아이스크림, 아사이볼 등 음식까지 커스터마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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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4.09.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의 원석에 귀를 기울이면 [영화]
영화 <귀를 기울이면>이 알려주는 내 안의 원석 다듬기
나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영화를 정말 좋아해서 내용이 다 기억남에도 몇 번이나 반복해서 보곤 한다. 하지만 <귀를 기울이면>은 최근 들어 처음 보게 되었다. 여름 느낌이 가득한 청춘 영화라고만 들었지, 어떤 내용이고 누가 등장하는지도 전혀 모른 채 보기 시작했다. 책과 글을 좋아하는 중학교 3학년 시즈쿠. 그런 시즈쿠에게 세이지라는 남자 아이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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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4.08.2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기묘한 사건, 기발한 수사 - 미스터리 수사단 [드라마/예능]
어드벤처 추리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의 시청 포인트와 아쉬운 점
대탈출, 여고추리반, 크라임씬. 가끔 봤던 에피소드도 생각날 때 또 챙겨 보는 나는 추리물 광팬이다. 다른 장르에 비해서 미스터리, 어드벤처 장르인 예능과 영화는 고민없이 믿고 보는 편이다. 추리 예능 중에는 특히 <여고추리반>을 가장 좋아했다. 대탈출은 거대한 방탈출 느낌이라면 여고추리반은 실제 그 사건들 속에 출연자들이 들어가 NPC들과도 가깝게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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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4.08.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소확행을 은은하게 채워주는 존재들
나의 소소한 행복을 은은하게 채워주는 존재들
삶을 바쁘게 지내다 보면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잊을 때가 많다. 나는 지난 학기 휴학을 한 후 ‘이제 조금은 쉬어야지.’라는 나의 결심이 무색해지게, 빈틈없는 하루들을 보냈다. 하지만 이런 하루들 속에서도 나의 행복을 은은하게 채워주던 존재들이 있었다. 겉으로 보기엔 정말 소소하고 별거 아닌 일처럼 보이지만 덕분에 나의 하루가 행복으로 가득 찰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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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4.07.28
리뷰
전시
[Review] 뱅크시는 지금 여기에 - 리얼 뱅크시 전시
'BANKSY IS NOW HERE.' 리얼 뱅크시 전시를 방문하다
국내 최대 규모 페스트 컨트롤 인증 작품 전시, <리얼 뱅크시>를 관람하러 그라운드 서울에 다녀왔다. 뱅크시의 이야기는 1층에서 지하 4층까지 내려가는 계단에서부터 시작된다. 지하 4층부터 그의 그래피티로 둘러싼 계단을 올라가며 뱅크시의 발자취를 따라가볼 수 있는데, 층마다 다른 분위기와 컨셉으로 구성하여 관람하는 재미가 있는 전시다. 이번 뱅크시 전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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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4.07.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요즘 마케팅' SM 소속 아이돌의 프로모션 [문화 전반]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SM 소속 아이돌의 '요즘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자.
다수의 3, 4세대 아이돌 그룹이 컴백 신호탄을 알린 지금! 여기 이색적인 ‘요즘 마케팅’으로 팬덤을 사로잡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들이 있다. 감성과 독특함으로 요즘 세대를 저격하며, ‘미감이 좋다’는 수식어까지 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의 프로모션을 살펴보자. 이전부터 앨범은 이벤트에 응모하는 수단으로 보통 이용되어 왔다. 대중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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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4.06.28
리뷰
도서
[Review] 남는 건 사진이야! - 남는 건 사진뿐일지도 몰라
여행의 설렘을 일깨워 주는 도서
“남는 건 사진이야!” 예쁜 풍경을 마주하거나, 재밌는 일이 생겼을 때 무조건 카메라부터 꺼내 드는 내가 항상 하는 말이다. 사진에는 사진을 찍히는 사람의 감정,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의 감정과 그때의 분위기 등을 모두 떠올리게 만드는 신기한 힘이 있다. 사진 한 장만으로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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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4.06.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 인사이드 아웃 2 [영화]
<인사이드 아웃 2>가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 '우리는 너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 이 글에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 2>에 대한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사이드 아웃 2>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예고편을 볼 때부터 기대감이 생겼다. 사춘기가 된 주인공 라일리와 그녀의 머릿속에 잔뜩 생겨난 새로운 감정들. 이번에는 사춘기가 된 소녀의 감정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 나갔을지 기대가 되어 고민 없이 영화를 예매했다. <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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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4.06.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지리스닝에 대적하는 독보적인 세계관의 아이돌 그룹 [문화 전반]
이지리스닝 시대에서 독보적인 색을 유지하는 아이돌 그룹들
비슷한 가사가 반복되고, 심한 고음이 들어가지 않으며, 2분 가량의 짧은 음원으로 듣기에 부담되지 않는 ‘이지리스닝’ 음악의 시대가 도래했다. 따라서 많은 아이돌 그룹 또한 이지리스닝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으로부터 인기를 얻어왔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오히려 이지리스닝과 반대되는 음악과 세계관을 통해 그룹의 정체성을 확립해가는 아이돌 그룹들이 있다. 강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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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4.06.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지락이들의 귀환, 지락이의 뛰뛰빵빵 [드라마/예능]
지락이들이 셀프 예능 '지락이의 뛰뛰빵빵'으로 돌아왔다.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지락이의 뛰뛰빵빵’을 본 적 있는가? 이 프로그램은 나영석 PD와 '뿅뿅 지구오락실'의 출연진들이 다시 모여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지락이들(지구오락실 출연진들을 부르는 애칭)의 셀프 예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 프로그램 제작 전, 출연진(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과 나영석 PD가 진행한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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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4.06.0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돌고 돌아 다시 글 [사람]
앞으로도 글을 쓰며 어떤 한계에 부딪힐지, 어떤 고민을 하게 될 지 아직 모른다. 하지만 돌고 돌아 결국엔 글로 다시 돌아온 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 글을 마무리한다.
문득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서 글을 쓰다가 언제부터 내가 글을 쓰기 시작했는지, 그 인연을 떠올려보게 되었다.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꽤나 독서와 글을 좋아하던 아이였다. 독서 기록장 페이지가 부족할 정도로 책을 읽거나, 도서관에서 어느 코너에 어느 책들이 있는지 줄줄이 꿰고 있을 정도였다. 책을 좋아하니 자연스럽게 글쓰기에도 관심을 가졌던 것 같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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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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