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소년이여 Shine Alive - 지드래곤 [인물]
그게 팬이자 동경하던 소년에서 성년으로 자란 내가 보낼 수 있는 최소이자 최대의 보답일 테니까.
연예인들의 연예인, 아이돌들의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남자. 시대의 아이콘이라고 별명에 불만을 토하는 사람이 없는 남자. 무엇보다 나의 롤모델이자, 나라는 사람을 바꿔준 남자. 내 인생에 덕질이라는 새로운 취미를 심어 준 남자. 10월 25일. 몇 년 만에 그 사람의 컴백 소식이 들려왔다. 그 기쁨에 취해 이번에는 내 나름의 주접으로 한가득 채워보려 한다.
by
김상준 에디터
2024.10.1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이 사람은 아주 유명한 프로일탈러임
억눌리고 굽혀진 나와는 다르게 꺾일지라도 올곧게 서 있는 모습이 사무치게 부럽다.
우선 밝히자면, 나는 스스로를 드러내는 일에 그다지 열정적이지 못하다. 반대로 흐려지게끔 농도를 낮춰 나를 숨기는 일에는 꽤 열심이다. 사람의 무리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이상 영원히, 그리고 절대적으로 배타적이게 살 수 없다는 것 정도는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현실적인 사람이기도 하다. 모순과 역설을 몸 구석구석에 칠 한 것처럼 보여도 나름 이성적인 편이라
by
김상준 에디터
2024.09.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네? 저도 모르는데요?
자리에 앉아 있는다고 답이 나오지도 않고, 누가 알려주지도 않는다.
정의란 무엇인가. 한때 엄청나게 유행했던 책의 제목이다. 어느 서점을 가도 베스트 셀러 칸에 꽂혀 있었고 필독 도서네 뭐니 하면서 보기 싫어도 볼 수밖에 없던 책이다. 그리고 지금 내가 답을 할 수 없는 질문이기도 하다. 정의로움을 말할 때의 그 정의가 아니라, 이 개념의 정의가 뭐냐고 물어볼 때의 그 정의라는 관점에서 나는 아직 나라는 사람과 나의 인생
by
김상준 에디터
2024.09.1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만할 때 됐잖아.
찾아서 조심히 잘 들고 와라. 그럼, 그날의 내가 너에게 인사할 거다.
오랜만에 쓰는 편지다 보니 두서없이 떠들어도 이해해 주면 좋겠다. 내용이 여기로 갔다가 저기로 갔다가 해도 잘 알아들을 거라고 믿는다. 너는 그런 사람이니까. 평생을 알고 지냈지만, 아직도 뭐 하는 놈인지 모르겠으면서 한편으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니까. 내가 아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시작을 해보자. 그래야 너도나도 애써 담담하게 들을 수 있을 테
by
김상준 에디터
2024.08.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기안도 - 상실일까, 탈출일까 [미술/전시]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을 거부하는 목소리다. 그것이 기안84에게는 탈출이었을지 모른다.
‘나혼자산다’ 이전에 ‘패션왕’이라는 웹툰으로 먼저 기안84를 알았다. 꽤 재밌게 봤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흥미를 잃고 연재 마감일을 어기는 날이 많아서 중도 하차했다. 그 뒤로 한동안 잊고 살던 이름을 TV에서 우연히 다시 마주했다. 되는대로 사는 듯하면서도 자기만의 가치관이 뚜렷하고 인생 전체를 보람차게 살아가는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의 전시라 더 궁
by
김상준 에디터
2024.08.0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이런 사람 처음 보시죠?
당신의 답은 당신한테 있지 나에게는 없다.
‘나’는 무엇인가. 이건 정답이 없는 질문이다. 반대로 모든 게 정답일 수도 있는 질문이다. 적확한 공식을 적용해서 단 하나의 정확한 답을 찾아가는 수학이 아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뱉으면 그게 곧 정답일지도 모르는 질문이다. 나는 보통 수학 문제 풀듯이 글을 쓰는 편인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아 보려고 한다. 두서없이 늘어놓겠다는 뜻이다. 덧붙여 ‘
by
김상준 에디터
2024.07.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낯섦은 두려움이 아닙니다.
어제, 오늘, 내일, 그리고 100일 뒤까지 모든 날이 똑같다면 한 번 사는 인생이 너무 아깝다.
문화는 경험의 축적이다. 아주 납작하게 눌린 그 모습을 길게 펼쳐보면 그 속에는 우리가 반복하는 일상이 들어있다. 어른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모습은 수십 년 전에도 비슷했다. 미국인들이 “Hi!”라고 손 흔들며 인사하는 모습도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가 젓가락과 숟가락으로 밥을 먹듯 조선시대 사람도 그렇게 밥을 먹었고, 서양인들이 포크와 나이프로
by
김상준 에디터
2024.07.12
리뷰
도서
[Review] 카프카는 누구의 것인가 - 베냐민 발린트
카프카는 참으로 부끄러운 생애를 살았을지, 살고 있게 된 것인지.
문화는 소통이다. 창작자가 작품에 메시지를 담아 전달하면 감상자는 이를 받아 해석한다. 그 후 자신의 메시지를 다시 창작자에게 전달한다. 일련의 과정을 반복하고, 그 반복이 쌓이면서 문화는 더 나은 곳을 향해 나아간다. 이것이 이상적인 문화/예술의 순환 구조다. 하지만 지켜지지 않는다. 그렇기에 이상이다. 우리는 분명 그것이 올바른 모습이지만 지켜지지 않
by
김상준 에디터
2024.06.2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안녕하세요, 트루먼 씨. 저는 트루먼입니다.
그 사소한 질문이 쌓이고 또 쌓여가면서 우리는 편협이라는 절벽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벽을 만들어낼 수 있다.
요즘 알고리즘이라는 용어를 곳곳에서 심심치 않게 접한다. 유튜브의 알 수 없는 알고리즘, 알고리즘의 선택, 알고리즘을 잘 타야 성공한다. 쏟아질 듯 미디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그렇게도 많은 미디어가 알고리즘에 목을 맨다. 사람이 쓰고자 미디어를 만들었는데, 그 미디어가 사람을 쓰고 있다. 세상이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됐다. 그렇기에 이 작은 날갯짓이 아주
by
김상준 에디터
2024.06.15
리뷰
도서
[Review] 그림이라는 위로 - 윤성희 [도서]
생각을 비우자. 직관적인 것에 집중하자. 그걸로 우리는 휴식을 얻을 수 있다.
없어서 못 사는 시대를 벗어났더니 넘쳐서 못 사는 시대가 손을 흔든다. 세상에는 잡다한 정보와 끊임없는 자극이 쏟아진다. 당장 내 눈앞에는 해야 할 일이 가득하다. 짧은 시간 안에 가능한 많은 일을 처리하고 싶다.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이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나만의 시간이 늘어나니까. 결국 좀 쉬고 싶다는 말이다. 너무 지치고 힘든 나를 위로해 줄 게
by
김상준 에디터
2024.05.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 위대한 거부 [문화 전반]
찾았다. 원인.
조금 바꿔보자. “그게 맞아?”. 군필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드는 문장. 우리가 언제든 붕어빵을 살 수 있는 훌륭한 어른이 되고자 늘 현금 3000원을 가지고 다니듯이 품어야 할 질문이다. 이게 정말 맞는가. 말 하고자 하는 바가 이것인가. 그게 타당한가.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고 또 던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 허버트 마르쿠제가 말하는 ‘위대한 거부’가
by
김상준 에디터
2024.05.1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부끄러운 사람에게
그렇게 살다가 참 재밌게도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으로 마뜩잖은 삶을 살았습니다. 그대에게 한 마디만 허락된다면 이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덧붙이자면 당신은 꽤 별난 사람입니다. 어느 20대가 다른 사람을 그대라고 부르나요. 그런 말투를 쓰니 할아버지라고 놀림을 받는 겁니다.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그 버릇을 여전히 버리지 못한 나도 크게 다르지는 않네요. 말하고 보니 우리는 아주 단단히 조진 것 같습니
by
김상준 에디터
2024.04.23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