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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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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무언가에 열정을 갖는다는 것
1980년대 영국의 한 탄광촌, 투박하고 거친 마을에 아름답고 우아한 발레리노를 꿈꾸는 한 소년이 있다.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이 지금보다 굳게 형성되어 있을 때라 남자가 발레를 한다는 건 상상하기 어려웠고, 발레를 한다고 하더라도 편협한 편견들에 직면해야만 했다. 주인공인 빌리도 그랬다. 발레를 처음 접한 순간부터 발레에 푹 빠진 게 분명한데도 “이게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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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주 에디터
2018.06.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남자 느와르 [문화전반]
주인공은 ‘핫’한 남자 배우. 도전이 무섭다면 황정민, 이병헌, 하정우 등 기존의 배우에서 선택해도 좋다. 조연은 익숙하지만 연기력이 보장된 오달수, 임형준, 김성오, 유해진 등과 같은 배우들이 있다. 직업은 조폭이나 군인, 경찰, 정치인, 언론인 등이 좋겠다. 주제는 정해져 있다. 사회의 기득권 층의 악랄한 악행을 고발하고 이것을 바로잡아 가는 선량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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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에디터
2018.06.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Her : 사만다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영화]
인공지능 운영체제와 사람 간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 ‘Her’에 대한 평가는 다소 갈리는 편이다. 허무맹랑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공감하지 못하고 불편함을 느낀 관객들도 다수이다. 하지만 인공지능 운영체제인 ‘사만다’를 소재의 틀에서 벗어나 영화의 제목처럼 ‘그녀’로 바라본다면, 이 영화가 건네는 새로운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다. 컴퓨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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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에디터
2018.06.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작하는 ‘청춘’에게 [문학]
유난히 매서워서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이번 겨울도 점점 지나가고, 어느새 며칠 뒤면 3월이다. 3월로 말할 것 같으면 역시 입학식, 새 학기의 시작이 떠오른다. 내가 다니는 학교에도 졸업식 플랜카드가 붙었던 곳에 입학을 축하하는 플랜카드가 나부끼고 있다. 졸업을 앞둔 처지에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역시 내가 입학하던 때가 떠오른다. 처음으로 받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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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연주 에디터
2018.02.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블의 신작, ‘블랙팬서’를 만나다 [영화]
마블의 신작 ‘블랙팬서’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처음 등장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었던 블랙팬서가 단독 영화로 돌아온 것이다. ‘블랙팬서’ 특유의 유연하면서도 호쾌한 액션과 더불어, 특히 마블의 첫 흑인 히어로 단독 영화인 만큼 더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이번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역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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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연주 에디터
2018.02.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배우 ‘한지상’을 소개합니다 [공연예술]
수많은 뮤지컬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언제나 믿고 보는 배우가 있다. 바로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다. 나는 2011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의 한 장면을 공연하는 영상 속에서 한지상을 처음 발견했다. 당시 ‘게이브’역을 맡아 열연했던 그는 다른 두 주연 배우에 비해 분량은 적었으나 그 적은 분량 속에서도 실력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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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연주 에디터
2018.01.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는 왜 ‘윤식당’을 보는가? [문화 전반]
최근 tvn의 ‘윤식당2’를 보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상파를 포함한 모든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할 만큼 인기가 좋다. 그 내용은 간단하다. 식당 경영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배우들이 스페인 테네리페 섬까지 가서 한식당을 연다는 컨셉이다. 사실 나는 예능 프로그램을 잘 보지 않는다. 게다가 우리 집 TV에는 케이블 방송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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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연주 에디터
2018.01.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와 드라마로 다시 태어난 ‘빅토리아 여왕’을 만나다 [영화]
빅토리아 여왕의 모습을 담은 드라마 '영 빅토리아'와 영화 '빅토리아'를 소개한다.
나는 언젠가부터 영국 왕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입헌군주제’라는 낯선 제도와 한국에는 없는 왕실의 존재가 나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종종 유튜브에서 관련 다큐멘터리를 찾아보곤 했다. 그래서 작년 겨울, 영국 런던에 방문했을 때에도 바쁜 일정을 쪼개어 빼놓지 않고 방문했던 곳이 버킹엄 궁전이었다. 그 동안 다큐멘터리나 드라마 같은 영상 속에서만 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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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연주 에디터
2018.01.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프로 혼밥러의 공감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기타]
나는 ‘혼밥’을 좋아한다. 이렇게 좋아하게 된 것은 대학에 입학한 뒤였다. 처음에는 원해서 혼자 먹은 것은 아니었다. 어떻게든 학창시절처럼 친구들과 모여 앉아 떠들며 먹으려고 점심시간에는 밥친구를 구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어느 날 어쩌다 보니 혼자 먹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웬 걸? 너무나 편하고 자유로운 것 아닌가! 혼밥러는 알 수 있는, 혼밥만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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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연주 에디터
2018.01.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위대한 쇼맨’, 그는 정말 위대했을까? [영화]
영화 '위대한 쇼맨' 리뷰
이번 달 개봉한 영화 ‘위대한 쇼맨’은 우리에게 ‘울버린’역으로 친숙한 휴 잭맨을 비롯해 잭 에프론, 젠다야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영화이다. 서커스단을 배경으로 한 화려한 무대와 배우들의 노래, 춤은 관객들을 흥분시키기 충분했다. 따라서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 영화의 예고편을 보았을 때부터 기대감을 가지고 개봉을 기다렸다. 그리고 마침내 스크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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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연주 에디터
2017.12.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슈퍼주니어의 ‘Super Show 7’ [공연예술]
슈퍼주니어의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슈퍼쇼7'의 현장 속으로!
지난 17일 일요일, 슈퍼주니어의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인 ‘Super Show 7’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Super show 6’ 이후 3년만의 단독 콘서트인데다 평소보다 적은 7명이라는 멤버 수에도 불구하고 알찬 공연을 선보였다. 따라서 직접 관람한 것을 토대로 이번 슈퍼주니어 단독 콘서트의 주목할 만한 점들을 하나씩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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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연주 에디터
2017.12.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겨울 밤에, 팝송 한 곡 [음악]
추운 겨울에 잘 어울리는 팝송들
요 며칠, 유난히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발과 귀가 얼어 버릴 것 같은 강풍을 뚫고 따뜻한 집에 들어오면 그제서야 ‘살았다’는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리고는 전기장판을 튼 침대에 이불을 덮고 들어 앉아 있으면 창 밖으로 희미한 바람소리가 들린다. 더 없이 포근하고 아늑함을 느끼는 그 순간. 아이러니 하지만 겨울만큼 아늑하고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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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연주 에디터
20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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