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이 영화는 말이 안 됩니다 - 스탑 메이킹 센스 [영화]
40여년 전 토킹헤즈의 록(rock),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 와닿는 이유
“젊은이들이 왜 이렇게 많지?” 영화관에 들어서며 친구에게 건넨 말이다. 실로 오랜만에 보는 꽉 찬 영화관, 앞 옆, 저 멀리 위 좌석을 두리번 둘러봐도 모두 20대 초중반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이렇게 핫한 영화였나’ 싶은 생각에 묘한 기대감이 피어올랐다. 정말 누군가의 콘서트를 앞둔 것처럼 숨죽여 조용해진 영화관의 공기 속에서 토킹 헤즈의 첫 무대,
by
채혜인 에디터
2025.07.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한여름의 슈퍼마리오
현생에 지쳐 떠난 속초여행, 그 곳에서 얻은 특별하고도 익숙한 교훈 이야기
취업을 준비하고서부터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건 인생에서 권고사항 정도로만 여겨야 할 정도로 더 중요한 우선순위에 있는 일들이 많았다. 하루 계획을 짤 때 더 급하고 필요한 것들에만 집중하다 보니 언제나 체크되지 못하고 남는 일들은 ‘혹시나 할 수 있을까’ 하고 적어두었던 기대를 무색하게 했다. 단지 아쉬움으로 끝났으면 괜찮았을 텐데 그런 하루가 쌓이다 보니
by
채혜인 에디터
2025.07.25
리뷰
도서
[Review] 창의성으로부터 멀어지기 -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 [도서]
창의적이지 않은 우리를 위한 역사적 변론서
각자 정의하는 바는 모두 조금씩 다르지만, 대개 ‘창의성’ 하면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능력을 공통적으로 떠올리곤 한다. 또, 누군가 창의성을 갖추고 있다면 남들보다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인재라 치켜세운다. 그런데 언제부터 그렇게 되었을까?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는 우리가 당연시해 온 창의성에 대한 통념적인 믿음을 부수고,
by
채혜인 에디터
2025.07.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우리는 서로를 선생님이라 부른다 [인터뷰]
PD지망생에서 금융인이 되기까지. 인생 대 격변을 겪고 있는 그의 일상과 꿈과 행복 이야기
우리는 서로를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각자 잘하고 싶지만 마음처럼 안 되는 것들에 대해 묻고 답을 해주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 퍽 정중한 호칭을 쓰게 됐다. 나는 그에게 이해되지 않는 수학 문제를, 그는 나에게 노래 연습 영상을 보내오며 그렇게 비공식 아카데미를 꾸렸다. 그는 대학 시절 내 기억 속 가장 기상천외한 일상을 보내는 선배 중 한 명이었다. 라디오
by
채혜인 에디터
2025.06.26
리뷰
도서
[Review] 사람과 마음을 잇는 또 다른 예술 - 음악을 한다는 것은 [도서]
독창성과 공감이라는 두 가지 테마 위에서 연주되는 삶의 멜로디
책을 고를 때 제목만 보고도 마음이 동요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음악을 한다는 것은’은 그래서 시작부터 더욱 특별했다.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이 아니고 ‘음악이라는 것은’도 아닌, ‘음악을 한다는 것은’이라니. 흔히 지금은 성공한 많은 뮤지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예능프로그램, 혹은 인터뷰에서 많이 듣곤 했다. “아버지가 음악 하는 걸 반대하
by
채혜인 에디터
2025.06.07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나이 먹는다는 것 [사람]
나이 먹은 만큼 자랐는가, 또 앞으로 무엇을 기대하는가에 대한 성찰
시간은 빠르다. 벌써 반절이 가까이 지난 올해를 돌아보면 새삼 그 속도가 느껴진다. 그러다 보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나머지 반절이 지나면 또 한 살을 먹는다는 것! 인생을 앞서간 여러 선배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나이 먹는 일은 실로 놀랍다. ‘내 마음은 예전 그대로인데, 겉모습만 변한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그랬다니. 내게는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by
채혜인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생 첫 희곡집: 공연에도 일시 정지 버튼이 있다면 [도서/문학]
이오진 희곡집 <청년부에 미친 혜인이> 리뷰
기다란 책장이 분홍색 책등으로 가득 차 있다.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이 출판한 희곡집들이다. 국내 서점 중 지만지희곡 전집을 모두 들여놓은 서점은 딱 두 군데다. 교보문고, 희곡 전문 서점 인스크립트.¹ 올해 연희동에서 대학로로 자리를 옮긴 인스크립트는 연극, 영화, 문학 관련 도서를 취급하고 있다. 혜화 골목이 내다보이는 통창, 동그란 테이블 위에
by
임예영 에디터
2025.05.02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이 즐거워지는 순간 -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도서]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로 예술작품을 보는 새로운 나만의 세계를 그려보자
작품을 보러 미술관에 가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단지 미술관이라는 장소의 상징성이 좋아 가는 사람도 있다. 주말엔 문화생활을 좀 해야겠다던지, 왠지 잠자는 창의력을 일깨워줄 것만 같은 장소에 한 번쯤 가보고 싶은 욕구를 가진 사람들. 나는 대개 그런 편이다. 미술에 다분히 호의적이지만 예술작품이 주는 흥미보다는 장소가 주는 편의와 분위기 자체가
by
채혜인 에디터
2025.04.21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벚꽃엔딩 [사람]
벚꽃이 다 지고 나서도 주위를 둘러보면 봄은 남아있다. 우리의 봄은 그렇게 짧지 않다.
봄이 오면 기다려지는 게 있다. 벚꽃이다. 3월 말, 4월 초 치고는 꽤 스산했던 날들을 보내고, 벚꽃이 제각기 다른 시기에 찾아오기를 일주일 남짓. 이번 벚꽃을 보면서는 이런저런 생각에 빠졌었다. 하나는 벚꽃과 SNS다. '아마도 SNS에서 가장 파급력 있는 계절적 요소는 첫눈과 벚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각자 오가는 길목의 벚꽃을
by
채혜인 에디터
2025.04.12
리뷰
도서
[Review] 무대 뒤에서의 19년, 인생이 공연 - 무대 뒤에 사는 사람 [도서]
공연 기획자로서 19년째 꿈을 펼치고 있는 저자의 ‘현재 진행형’ 에세이집
‘무대 뒤에 서는 사람’은 공연 기획자로서 19년째 꿈을 펼치고 있는 저자의 ‘현재 진행형’ 에세이집이다. 처음 무대 기획자로서의 꿈을 가지고, 숱한 진로 고민을 거쳐 처음 현업에 뛰어들었던 순간, 그리고 공연 하나하나 기획해 온 전 과정까지의 치열한 노력과 고민이 담담히 묻어있다. 에세이집의 매력은 ‘모든 것이 사실’이라는 점에서 기인할 때가 많다. 때
by
채혜인 에디터
2025.03.26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햄버거를 먹다가 문득 내가 싫어졌다 [사람]
햄버거를 먹다 문득 든 이 고민은 그냥 햄버거세트 만큼이나 가벼운 고민일까
얼마 전 햄버거 세트를 시켜 먹었다. 햄버거, 감자튀김 그리고 치즈스틱까지 완벽한 한 상이었다. 햄버거 한 입을 먹고, 우물우물 씹다가 감자튀김 두 어개를 집어 먹었다. 그러다 왠지 치즈스틱에 눈길이 가서 참지 못하고 한 입 베어 물었다. 그리고 다시 감자튀김, 햄버거, 치즈스틱. 또 뒤죽박죽 순서로 한 입씩을 먹었다. 그런데 문득, 이렇게 요란스레 한
by
채혜인 에디터
2025.03.16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겨울향이 밴 노래들 [음악]
겨울을 완전히 떠나보내기 전 듣는 ‘제철’ 겨울 노래 세 곡
올해의 겨울은 며칠이나 남았을까. 짧은 2월의 마지막 주를 앞두고 괜스레 벌써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들썩인다. 하지만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나는 벌써 서서히 겨울을 떠나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들었던 ‘겨울 노래’들을 플레이리스트에서 하나씩 정리하면서. 노래에도 계절감이 있다. 가사 또는 제목에 직접적으로 ‘겨울’ 혹은 ‘추위’가 명시되
by
채혜인 에디터
2025.02.22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