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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시대와 삶을 잇는 미술 -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도서]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는 작품을 통해 한국 미술의 역사뿐 아니라, 예술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함께 전한다.
부끄럽게도 내가 알고 있는 우리나라 근대의 예술은 많지 않다. 학생 시절 문학, 한국사, 미술과 같은 교과 수업을 통해 근대라는 시대와 그 예술을 몇 가지 배운 것이 전부였다. 그마저도 지금은 기억이 흐릿해졌고, 미술사보다는 시와 같은 문학예술 쪽이 더 기억에 남아 있다. 내가 알고 있던 근대 화가 역시 나혜석과 이중섭 정도였다. 현대 미술에 대해서도 상
by
임혜인 에디터
2026.01.06
리뷰
도서
[Review] 미술의 설렘과 마주하기 -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도서]
여기, 한국의 미술가들
미술을 다시 만나는 계기였다. 최근 그림이 가지는 서사에 관심이 생겼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알아가야 하는 걸까 고민했다.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는 보통 책이었다. 새로운 것에 관심이 생겼을 때, 첫 걸음을 떼기 위해 다시 찾는 것도 보통 책이었다. 우진영의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소개글을 보고 ‘이거다’ 싶었다. 문화초대장이 오기만을
by
손가인 에디터
2026.01.05
리뷰
도서
[Review] 47인의 시선으로 잇는 미술사, 시대를 감상하는 법 -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다른 시대를 살았던 예술가들이 저마다의 시선과 세계관으로 그려낸 이야기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는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근대의 숨결과 현대의 몸짓이 맞물리는 교차점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 등 격동의 시대를 통과한 예술가들의 고민은 오늘날 서울이라는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 작가들의 감정과 이어진다. 100여 년의 시간을 건너며 이어지는 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미술은 결코 시대에 고립된 표현이 아니라
by
곽미란 에디터
2026.01.05
리뷰
도서
[Review] 근현대 미술을 알고 계신가요 - 도서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도서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리뷰
몇 달 전, 국립중앙박물관에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박물관의 관람시간이 시작되자마자 어디론가 사람들이 뛰어갔는데 그 곳은 전시관도 아니었다. 다름 아닌 굿즈샵.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로 국립중앙박물관의 굿즈샵에서 판매하는 전통 미술 작품을 모티브로 한 굿즈들의 인기가 덩달아 치솟은 것이다. 그 (광경이라고 표현해도 무방할)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필자
by
윤지원 에디터
2026.01.04
리뷰
도서
[Review] 도시에서 삶으로 확장되는 미술 여행 -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도서]
근대와 현대라는 시대적 차별성을 지닌 두 예술가가 작품을 통해 맞물리는 교차점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대학을 다니면서 유일하게 들어본 미술 교양은 1학년 1학기 ‘서양 미술의 이해’였다. 유럽 배낭여행 및 서양권 국가 미술관에 대한 막연한 선망 때문이었다. 정작 서양의 미술관은 방문하지 못한 채 현시점에 이르렀으나, 서울 내의 국립 미술관들을 주기적으로 방문했다. 방문을 거듭할 수록 미술 작품 및 해당 작품을 만든 작가의 세계관이 궁금할 때가 생기기 시작
by
소인정 에디터
2026.01.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현대 사회를 병들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문화 전반]
2025년의 끝에서 과연 나는 어떤 말을 하고 싶은가 곰곰히 생각했다.
I. 살기 좋은 사회와 개인의 불안 현대 사회는 어떤 모습인가? 높은 빌딩과 세련된 구조물, 편한 교통과 빠른 인터넷이 머릿 속에 스쳐지나간다. 기술과 SNS의 발전으로 인해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개개인의 권리와 개성에 집중하며 ‘살기 좋은 사회‘가 되어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겉보기엔 멀쩡한 지금 우리의 사회, 정말 살기 좋을까? 지난 여름,
by
한정아 에디터
2025.12.3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경성에서 서울까지, 시간을 건너는 미술 여행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12.20
리뷰
공연
[Review] 우리의 탄식이 리듬이 될 때, The Gift 묘한민요
일상의 고됨을 씻어주는 선물, 차차웅의 현대민요
"아이고, 힘들다." 살면서 우리가 무심코 내뱉는 이 탄식이 실은 실은 가장 원초적인 민요다. 취업이 안 돼서 힘들고, 연애가 뜻대로 풀리지 않아 답답하고, 끝이 보이지 않는 야근에 파묻혀 있을 때 우리는 "죽겠네, 죽겠어" 본능적으로 탄식을 뱉는다. 그런데, 이 지극히 현실적이고 고단한 한숨이 사실은 가장 오래된 '노래'의 씨앗이었다면 어떨까.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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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에디터
2025.12.17
리뷰
공연
[Review] 민중의 노래, 현대에도 살아 숨쉬는 민요 - The Gift: 묘한민요
민중가요 민요의 재해석
예로부터 민요는 민중이 직접 만들어 부르는 노래로, 입에서 입으로 전승되었다는 점에서 누구나 따라부를 수 있는 특징을 담고 있었다. 노래 주제는 사랑과 이별, 한과 풍자 등이 고르게 담겨있어 서민의 일상과 감정을 고루 포함할 뿐 아니라 노동요로도 사용되었다. 이렇듯 민중이 쉽게 즐길 수 있고 언제든 부를 수 있는 민요가 요즘에 들어서 거리감이 있는 전통으
by
이지혜 에디터
2025.12.17
리뷰
공연
[Review] 전통 민요와 현대 음악이 만나 탄생한 '묘한민요'
퓨전국악밴드 '차차웅'의 무대
《The Gift: 묘한민요》는 ‘The Gift’라는 이름이 왜 붙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만드는 공연이었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퓨전 국악 무대를 관객에게 선물하고, 동시에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예술가들에게는 소중한 무대가 되어주는 프로젝트라는 점이 공연을 통해 분명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퓨전 국악 밴드 차차웅이었다.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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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민 에디터
2025.12.17
문화소식
도서
[도서]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경성에서 서울까지, 시간을 건너는 미술 여행
경성에서 서울까지, 시간을 건너는 미술 여행 "이 책 속 우리 작가들의 인생을 따라가다 보면 아름다움이란 단어가 예술과 어울리는 이유를 깨닫는다." - 장명숙, '밀라논나' 지난 1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별들의 경매'에서 김환기의 1971년작 '푸른 점화'가 약 123억 원에 낙찰됐다. 한국 미술품 경매 역사상 두 번째 최고가를 경신하며, 한국 미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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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12.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라지지 않기 위해 그린 것들 [미술/전시]
김창열과 쿠사마 야요이가 고통을 다루는 법
최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김창열 회고전>을 다녀왔다. 김창열은 전쟁의 상처를 ‘물방울’이라는 하나의 이미지로 정화해낸 예술가이다. 이번 회고전은 김창열의 치유의 여정을 시간 순으로 따라가는 전시였다. 웅장하고 정돈된 국립미술관의 위엄을 느끼며 군더더기 없이 잘 연출된 작품들을 따라 천천히 공간을 걷던 중, 한 문장이 눈에 들어왔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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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은 에디터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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