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칼럼·에세이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의 몇 평의 삶을 사는가 - 헬프 미 시스터 [도서/문학]
존재하지만 가려진 플랫폼 노동자들을 살피며
“어깨에 달린 견장과 금색 수술이 여숙 씨의 자신감을 한껏 부풀려놓았다. 전함을 이끄는 함장이 된 기분이었다. 여숙 씨는 이런 옷은 평생 입어볼 생각도 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고, 도대체 자신의 삶은 몇 평이나 되는 걸까 생각했다. 평생 2평짜리 방 한 칸에서 병든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웠다. 입어야 할 것 같은 옷을 입고, 배워야 할 것 같은 지식을 배우
by
정은지 에디터
2023.05.01
문화소식
전시
[전시] 부채를 꼭 쥔 손 [인천아트플랫폼 E1]
100여 년 전 사진신부에게서 읽어낸 오늘날의 이주노동자
부채를 꼭 쥔 손 100여 년 전 사진신부에게서 읽어낸 오늘날의 이주노동자 <기획 노트> 추유선 작가의 개인전 <부채를 꼭 쥔 손>이 12월 1일부터 인천아트플랫폼E1에서 열린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살아가는 이주민들의 모습에서 100여 년 전 하와이 이주를 '선택'했던 사진신부들을 떠올리고, 그들의 삶과 노동을 기반으로 오늘날 이주민의 이야기를 시각예
by
김소원 에디터
2022.12.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양한 OTT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는 미디어 전공자의 플랫폼별 장단점과 콘텐츠 추천 [문화 전반]
여러분은 어떤 OTT 플랫폼을 가장 좋아하나요?
OTT 플랫폼이 다양해지면서 OTT 플랫폼 시장이 확장되고 경쟁이 치열해졌다. 이제 OTT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기 어려울 정도이다. 미디어 전공자인 나는 수업 시간에 귀에 딱지가 붙도록 OTT 플랫폼의 중요성을 들었고, 이를 계기로 다양한 OTT들을 이용해 보면서 각 플랫폼의 장단점을 혼자 분석해 보고 반드시 봐야 하는 콘텐츠들을 정리할 수
by
안현지 에디터
2022.06.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지금 여기의 프레임 밖으로 나가는 일. [전시]
전통과 역사에서 격리된 장애인과 레즈비언, 드랙킹의 정체성은 고유명사로서 전통에 삼투하고 개별 존재로서 역사 안에서 확장된다.
전통을 논쟁의 장으로 설정한 이번 인천아트플랫폼의 전시는 아시아 근대화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넓은 이해를 시도했다. 그로 하여금 여기 남아있는 전통을 채집하고 면밀히 살피며 시간의 수평축에 그것이 어떻게 펼쳐져 있는지 톺아볼 수 있었다. 근대성이 발명한 개념인 전통이(에릭 홉스봄) 당대의 시선에서 끊임없이 재정의 되는 것이라면, 시대마다 달라진 전통의 본
by
조원용 에디터
2022.05.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하나만으론 부족해 [음악]
음악 어플을 3개씩이나 쓰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각자가 가진 음악적 취향이 있을 것이다. 특정 장르를 좋아한다거나, 혹은 특정 아티스트를 즐겨 듣는다거나. 취향은 각자의 개성이 오롯이 담겨 있고, 또한 한 인간이 가진 선호의 집합체인 만큼 누가 뭐라고 할 수 없는 소중한 것임에 틀림없다. 나의 경우에도 음악적 취향은 당연 존재하지만, 음악 그 자체를 사랑하게 된 어느 순간부터는 취향에서 좀 더 나아가
by
정하림 에디터
2022.04.11
리뷰
도서
[Review] 소설인 듯, 현실 같은 이야기. - 헬프 미 시스터
무해한 척 하는 유해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적은 있다.
언제부터였을까, 의문점이 생겼다. ‘그럼, 그런가 보지.’는 ‘왜?’로 바뀌었다. 세상에는 납득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은데, 안일하게 흘러갔다. 이를 명쾌하게 정리한 것은 안서현 문학평론가의 ‘이 곳은 무해한 척 유해한 세상이다!’라는 문장이다. 이 문장을 읽은 순간, 한여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을 때의 쾌감이 느껴졌다. 그 문장의 영향으로 도서 「
by
강득라 에디터
2022.03.29
리뷰
도서
[Review] 지금 누군가 필요한 당신에게 - 헬프 미 시스터 [도서]
플랫폼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이버 프롤레타리아들의 이야기
아, 왜 이렇게 아픈 사람이 많은 거야?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도, 이서수의 장편소설 [헬프 미 시스터] 속 세상에도 아픈 사람이 너무 많다. 몸과 마음이 아프고, 깨져버린 현실에 잔뜩 상처 입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서수의 소설은 그런 세상을 이야기한다. 잔뜩 깨어지고 여기저기 모난 세상과 그 세상을 살아가는 인물들을 그린다. 분명 그들은 책
by
황시연 에디터
2022.03.27
리뷰
도서
[Review] 온 가족이 모두 플랫폼 노동자라면, 책 '헬프 미 시스터'
나는 소박하지만, 결코 소소하지 않은 이야기를 읽었다.
플랫폼 노동자, 긱 워커라고 불리기도 한다. 어딘가 고정된 직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자신이 원할 때만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는 반대로 자신을 찾는 이가 나타날 때에만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그들의 자유는 곧 불안정함이라는 단어로 치환된다. 아니, 어쩌면 자유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지도 모르겠다. 플랫폼
by
김규리 에디터
2022.03.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팝 음악을 뒤흔든 플랫폼 [음악]
‘보는 음악’의 시대를 연 MTV, ‘인디 음악’의 전성기를 이끈 ‘사운드클라우드’ 그리고 팝 장르의 새로운 포문을 열고 있는 ‘틱톡’까지
내가 어릴 때, 그러니까 십 년도 훨씬 전의 일이다. 팝 음악을 듣는 것이 인생의 너무나도 큰 행복이었던 내가 항상 기다리던 시간이 있다. 바로 MTV에서 팝 음악 방송을 할 때였다. 평소 TV 프로그램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말이다. 가족끼리 외식을 하고 있을 때에도 방송 시간이 얼마 남지 않으면 빨리 집에 가자고 부모님을 보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by
이호준 에디터
2022.03.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 OTT 전쟁의 미래 [문화 전반]
OVER THE TOP에서 OVER THE SPACE-TIME으로
OTT 영화ㆍ드라마 등의 미디어 콘텐츠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ver The Top’의 약자로 기존의 셋톱박스를 넘어 어디서든 휴대폰이나 PC, TV 등 각종 기기에서 내가 원하는 미디어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글로벌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넷플릭스부터, 한국에도 최근 출시된 디즈니 플러스, 한국 사업자들
by
이수진 에디터
2022.02.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스포티파이 사용하시나요? [음악]
아직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국내 음원 플랫폼과 고전하고 있는 스포티파이의 전망
지난 2월 국내에 상륙한 세계 1위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나보다 나를 더 잘 안다.’는 큐레이션 마케팅과 함께 화려한 시작을 알렸지만 여전히 시장 점유율은 1~2% 내외를 오가고 있다. 그렇지만 포화 상태에 머물러 있는 국내 음악 산업에 유의미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것도 스포티파이일지 모른다. 1. 스포티파이와 국내 주요 음악 플랫폼
by
이채원 에디터
2021.12.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를 드러낼 수 있는 소통 창구 [문화 전반]
머릿속의 복잡함을 비워주는 글쓰기와 소통 방식에 대해서
졸업한 뒤로 나의 주된 관심사는 무엇을 해야 내가 ‘행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었다. 대학교 1학년 때는 언제 졸업할까 생각하며 까마득한 미래를 그려보기도 했지만, 스무 살이 지나고 나서부터는 브레이크도 없이 쭉 직진한 것처럼 느껴졌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을 리 만무하다. 졸업 후 불현듯 내 삶에 들이닥친 여백에 공허감을 느
by
이윤주 에디터
2021.11.1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