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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웨스 앤더슨이 구축한 환상적인 결핍의 세계 [영화]
웨스 앤더슨의 영화가 마음을 이끄는 이유는 단순히 화면의 아름다움 때문만은 아니다. 웨스 앤더슨은 누구보다도 ‘인간의 결핍’을 유쾌하고도 진정성 있게 풀어낸다.
소위 ‘감각 있다’ 자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좋아하는 감독으로 주로 꼽히는 인물들이 있다. 그레타 거윅, 노아 바움백.... 그리고 웨스 앤더슨. 제각각의 매력을 뽐내는 이채로운 색감들은 그 생생함을 유지하는 동시에 관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조화의 경계를 지키고 있으며, 편집증을 의심하게 만드는 칼 같은 대칭은 비대칭으로 수두룩한 일상을 사는 우리에게
by
우제영 에디터
2020.04.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오컬트 장르가 뭔지도 모르면서 봤더라? ① [TV/드라마]
한국에는 원래 엑소시스트가 없었다
나는 장르물을 선호하는 편이다. 로맨스식 박진감에는 내성이 생긴터라 새로운 것이 필요했다. ‘오컬트’라고 홍보하는 미디어들이면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우선 시청자가 되고 봤다. 퇴마영화가 오컬트인줄만 알았는데 요즘 말하는 걸 들어보니 그것만도 아닌 것 같고, 결론은 아직도 오컬트가 뭔지 정확히 모르겠더라! 그래서 찾아봤다. 공포라는 장르는 너무 좁았다
by
박나현 에디터
2020.03.21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국내 콘텐츠산업을 좀먹는 벌레들 [기타]
"불법 복제"에 시름하는 국내 콘텐츠산업에 대하여
넷플릭스의 국내 진출 이래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의 히트로 국내 넷플릭스 이용자 수는 급격히 증가했다. 온오프를 가리지 않고 넷플릭스가 대화의 주제에 오르는 게 일상이 되었다. OTT 업계의 견제와는 달리 소비자들의 반응은 우수한 국내 콘텐츠 개발, 다양한 콘텐츠 접근가능성 등의 이유로 긍정적인 편이다. 적어도 넷플릭스가 국내 시장에 안정
by
오유미 에디터
2019.03.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창궐'과 같지만 다르다! [영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시즌1 Review
Opinion. 킹덤 얼마전 넷플릭스 최초로 한국에서 제작된 드라마 콘텐츠인 <킹덤>시즌1이 막을 내렸다. 드라마 <싸인>,<유령>,<시그널>등 수많은 명작들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와 <터널>,<끝까지 간다>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의 만남으로 공개 이전부터 화제를 모은 드라마 <킹덤>
by
오현상 에디터
2019.02.2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좀비 좀 좋아하면 어때서! [문화 전반]
2019년 1월 2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킹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다소 고어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장 으적, 팔다리 붕괴 등) * 청소년이 관람 불가한 사진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좀비를 좋아한다고 하면 상대의 반응은 대개 두 가지다. 의외라는 얼굴로 “오…… 취향 독특하네.” 하는 사람과 “좀비? 사람 뜯어먹는 거? 그게 왜 좋아?” 하며 묻는 사람이 있다. 상대의 어조나 표정과는 상관없이, 두 질
by
권령현 에디터
2019.01.21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순간들, 색다른 사랑 영화
사랑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색다른 사랑 영화를 추천합니다.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마치 자명한 진리라도 되는 것처럼) 깨달았다. 그녀가 문장을 끝맺는 법이 없다는 것이, 약간 불안해하는 것이, 귀걸이의 취향이 아주 세련되지 않았다는 것이 너무나 어색해 보였지만, 그래도 그녀는 사랑스러웠다. 나는 순간적으로 걷잡을 수 없이 이상화에 빠져들고 말았다. 시내로 들어가는 택시 안에서 나는 묘한 상실감, 슬픔을 느꼈
by
이정민 에디터
2018.08.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블록버스터 예고편 <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 [영화]
공룡은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남아 있어봤자 그와 비슷한 동물들이 공룡의 후손 취급을 받고 있는 정도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직접 볼 수 없는 이 존재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나 어떤 아이들은 학자 저리 가라 할 정도로 공룡의 이름을 줄줄이 꿰고 있기도 하다. 나는 그런 축에 속한 아이는 아니었는데, 어렸을 적 가끔씩 TV에서 틀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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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화 에디터
2018.06.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짜 쥬라기월드를 보여주는 영화, '쥬라기월드 : 폴른킹덤' [영화]
공룡과의 공생 아닌 공생을 보고싶다면? '쥬라기월드 : 폴른킹덤'
6월, 드디어 개봉을 한 쥬라기월드의 두 번째 이야기. '쥬라기월드 : 폴른킹덤'이 개봉되면서 전 세계에 또 다시 공룡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특히나도 이번 영화는 소름돋는 예고편을 관객들에게 보여주면서 차원이 다른 이야기가 나올 것임을 예고했다. 바로 인간들이 사는 세상에 공룡들이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 영화는 공룡들이 어떻게 사람들의 세상 속에 나타나게
by
김지현 에디터
2018.06.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속의 서체, 문라이즈 킹덤[시각예술]
12살 소년소녀 샘과 수지의 사랑도피이야기, 영화에 소품,색채,서체 마저 웨스 앤더슨의 독특함이 묻어나온다.
가수 EXID의 차트 역주행처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인기를 얻게 되면서 웨스 앤더슨의 전작품들이 재조명을 받아 상영관에서 다시 상영을 했던 적이 있었다. 영화이미지 네이버 출처 문라이즈 킹덤에 등장인물들을 보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나왔던 인물들이 종종 보인다. 이 영화에 인연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까지 이어진듯 하다. 주인공 샘(제라드 길만)
by
최은미 에디터
2015.02.03
오피니언
미술/전시
영화 Review: 문라이즈 킹덤
영상미가 아름다운 영화, < 문라이즈 킹덤 > 리뷰입니다.
라디오에서 오케스트라 연주가 흘러나오고, 여주인공 수지가 망원경으로 창밖을 멀리 내다보면서 <문라이즈 킹덤>의 오프닝 타이틀이 오른다. 소녀답지 않은 무표정한 얼굴의 어린 수지가 찾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영화 <문라이즈 킹덤>은 집안의 문제아인 외로운 소녀 수지가 그녀의 환상적인 짝꿍 샘을 찾아 사랑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대칭에 대한 강박증이 있
by
유윤진 에디터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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