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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나의 첫 추리소설을 펼치다 - 캐드펠 수사 시리즈
한권을 펼치게 되면 전 시리즈를 읽게되는 마법이다.
학창시절에도 한국사나 세계사에 관심이 없던 나는 성인이 되어서도 역사에 관한 공부나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 그러다 캐드펠 수사 시리즈를 접하게 됐다. 엘리스 피터스의 캐드펠 수사 시리즈는 12세기 중세 잉글랜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역사 추리 소설이다. 캐드펠 수사 시리즈에 등장하는 형재 캐드펠은 십자군 전쟁에서 참여했던 군인이었으나, 전쟁의 참상을 경험
by
송하나 에디터
2024.11.28
리뷰
도서
[Review] 예리하고 따뜻한 추리 소설을 읽고 싶다면 - 캐드펠 수사 시리즈
사건에 배제된 인간이 아닌 사건을 감싸는 인간의 체온을 느끼고 싶다면
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추리 소설은 여전히 낯설다. 장르 소설을 많이 접하지 않았기에 추리 소설 특유의 섬뜩한 사건과 강렬한 묘사가 잘 와닿지 않았고, 나도 탐정이 되어서 사건을 해결해야 할 것 같다는 부담이 있었다. 그렇지만 다양한 글을 읽고 쓰기로 한 이상, 낯선 장르 소설을 피할 수는 없었다. 추리소설 마니아들이 보기에는 어이없는 이유일 수 있겠지만
by
이유빈 에디터
2024.11.26
리뷰
도서
[Review]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추리물을 읽고 싶다면 - 캐드펠 수사 시리즈 [도서]
하지만 내 비장한 각오가 무색하게도 책은 술술 읽혔고, 한 권을 하루 만에 완독했다.
사실 나는 추리소설을 잘 읽는 편은 아니다. 추리소설이라는 장르에 걸맞게 추리소설은 단어 하나하나, 그리고 문장들 사이사이에 사건의 실마리가 될 법한 단서들이 숨겨져 있는데, 그러다 보니 책 한 권을 완독하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렸던 적이 있다. 이렇게 힘겹게 추리소설 한 권을 완독한 경험 때문인지 이 이후로 추리소설을 읽는 것이 부담스러워져 추리소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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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에디터
2024.11.23
리뷰
도서
[리뷰] 선한 탐구심을 향하여 - 캐드펠 수사 시리즈
그 자체로 추리물의 새 장르인 시리즈
오락거리가 차고 넘치는 현대 시대에 취미로 하는 독서는 사람을 다분히 이지적인 이미지로 만들어준다. 이는 텍스트 자체에 재미를 붙이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인식 때문인 듯하다. 감히 말하건대, '재미없는' 책도 존재할 뿐, 책이라는 매체 자체가 반드시 재미없는 것은 아니다. 물론 우리는 넓은 콘텐츠의 세계를 유영하고 있고 그 사이에서 책은 한낱 레거시 미디어
by
서예은 에디터
2024.11.23
리뷰
도서
[Review] 생각보다 세계사에 흥미가 있었네 - 캐드펠 수사 시리즈
중세 영국을 배경으로 한 역사 미스터리 시리즈로, 전직 군인이자 약제 전문가이기도 한 베네딕토회 수도사 캐드펠을 주인공으로 한다.
대체 역사물, SF소설, 운동과 관련된 소설, 추리소설 등. 나는 매우 다양한 분야의 소설을 재미있게 읽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은 일정 분야는 읽고 다른 분야는 선호하지 않는 경우가 있지만, 나는 모든 분야의 책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번 캐드펠 수사 시리즈 06~10권을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 그리고 BBC 드라마의 원작이라는 점에서 더 관심
by
손수민 에디터
2024.11.20
리뷰
도서
[Review]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중세 추리소설 - 캐드펠 시리즈
자극적이지는 않으나 긴장감은 늦출 수 없는 추리 소설
“부디 우리가 커다란 죄악을 최선의 형태로 활용한 것이길 바랄 뿐이네. 솔직히 말해. 누군들 그보다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할 수 있었겠나? 언젠가 수도원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오르는군. ’우리의 목적은 정의이며 신은 자비의 특권을 베푸신다‘ 제아무리 신이라 하더라도 자비를 베풀기 위해서는 도구가 필요한 법이야.” P.343 각 권별 내용 북하우스의 ‘캐드펠
by
김지민 에디터
2024.11.19
리뷰
도서
[Review] 몰입의 향연 - 캐드펠 수사 시리즈
캐드펠 수사와 서늘한 범죄 속으로
범죄는 물론, 현실에서 발생하면 중대한 사건이 되고 피해의 양상 및 범위에 따라 심각한 내용이 되는 '죄'이다. 따라서 현실에선 끔찍한 범죄 소식이 최대한 들리지 않기를 바라지만, 영화나 소설로 다뤄지는 범죄는 스릴감을 느끼게 하는 흥미로운 소재이기도 하다. 특히 경찰, 그것도 추리를 전문으로 하는 탐정의 시선에서 범죄의 과정을 거슬러 올라가 용의자를 밝
by
윤지원 에디터
2024.11.18
리뷰
도서
[Review] 19세기에 셜록 홈즈가 있다면, 중세시대엔 캐드펠 수사가 있다 - 도서 '캐드펠 수사 시리즈'
역사와 추리가 절묘하게 조화된 역사추리소설 최고의 걸작
추리 소설의 매력은 하나씩 퍼즐처럼 맞춰지는 사건의 진상에 있다. 어느날 발생한 의문의 사건, 해결의 실마리조차 보이지 않던 거대한 어둠의 베일이 점차 벗겨질 때. 그리고 결국 그 모든 자초지종이 밝혀질 때의 카타르시스가 대단하다. 때론 아주 작은 단서가 모든 사건의 열쇠가 되기도 한다. 삶을 살아가는 모든 존재는 어떤 식으로든 흔적을 남기고, 채 완결되
by
박주연 에디터
2024.08.30
리뷰
도서
[Review] 이 세상에 없던 신박한 추리소설 - 캐드펠 수사 시리즈
소설가 정세랑의 추천사 중 이런 말이 나온다. “어떻게 21세기 한국의 고등학생이 12세기 영국의 수도사에게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을까?” 무척 공감되는 말이다.
필자는 추리 장르를 꽤나 좋아한다. 비단 추리 소설 뿐만 아니라, ‘크라임씬’과 같은 추리 방송도 매우 흥미롭게 찾아 보는 편이다. 이러한 ‘추리’라는 장르 안에서 단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스토리텔링’이다. ‘크라임씬’이 인기가 많았던 이유는 바로 사람들도 몰입하여 함께 참여하게 하기 때문이다. 각 등장인물들에 몰입하게 되고, 그 스토리 안에 빠져
by
윤영서 에디터
2024.08.30
리뷰
도서
[Review] 하드보일드하지 않은 현명한 수사와 현실적인 죄인들을 만나보십쇼 - 도서 '캐드펠 수사 시리즈'
캐드펠이 죄를 대하는 대전제, 다섯 권을 기준으로 사건의 척추를 맡는 메시지를 하나 정하라고 한다면 "모든 죄는 철저하게 현실적이다."
책을 오락으로 즐길 수 있을까? 솔직히 이야기해보자. 셜록홈즈보다는 드라마 셜록이 더 장벽이 낮고, 캐드펠 수사 시리즈 보다 드라마 캐드펠이 더 기대된다. 독서는 즐겁지만 다른 매체와 비교해서 기본적으로 골머리를 앓아야 한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최소한 나는 그런 가성비를 계산해서 오락적 즐거움을 목적으로는 다른 매체를 선택해왔다. 같은 추리 장르의 오락
by
이승주 에디터
2024.08.29
리뷰
도서
[Review] 추리 소설계의 고전이자 고전 중의 추리 소설 - 캐드펠 수사 시리즈 [도서]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시리즈다.
추리소설의 고전이라고 할 만한 작품은 사실 아는 것이 없었고, 내가 알고 있는 고전 작품 중 추리 소설 또한 딱히 떠오르는 게 없었다. 이 책은 추리 소설의 고전이라고 할 만하고도, 고전 작품 중 손꼽히는 고전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역사적 배경의 섬세한 묘사와 집요하고도 현실감 있는 이야기의 <캐드펠 수사 시리즈>다. 작가 앨리스 피터스는 단순
by
이수진 에디터
2024.08.28
리뷰
도서
[Review] 역사 추리물의 고전, 캐드펠 수사 시리즈 [도서]
박학다식, 경험 충만한 캐드펠 수사가 (다시) 온다.
'추리'하면 괴팍한 영국인 신사, 사랑스러운 중년의 여성, 콧수염이 난 프랑스 신사 등 바로 떠오르는 인물들이 있다. 그리고 이런 인물들이 등장하기 전부터 추리를 펼치며 활약했던 중세의 한 수사가 있다. 바로 캐드펠 수사다. 추리물의 고전인 캐드펠 수사 시리즈는 인생 경험을 통한 연륜과 각종 지식을 활용해 추리를 펼치는 캐드펠 수사의 일대기이다. 수사가
by
안소정 에디터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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