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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Preview] 하루하루가 고달픈 이들을 향한 유쾌한 위로, "딴소리 판" [공연]
판소리와 탈놀이를 재해석해 우리네 삶에 위로를 전하는 <딴소리 판>
풍요 속 빈곤을 겪는 우리들에게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다. 우리들은 각자 나름대로 치열하게 세상을 산다. 당장 나에게 아무런 걱정이 없었던 때가 언제였냐고 묻는다면 곧바로 대답하지 못할 것 같다. 천성이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생각을 스스로 할 줄 몰랐던 아주 어릴 적을 제외하면 뭔가를 걱정하지 않았던 순간은 손에 꼽지 않을까. 그러나 현재의 내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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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현 에디터
2019.11.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재해석과 개성 찾기 [음악]
Susanna, "Garden of Earthly Delights"
새로운 것을 찾는 것도 힘들지만, 만들기도 힘듭니다. 만드는 사람은 이미 세상에 새로운 것은 없다고 인정하고 작품을 만듭니다. 어떠한 영향을 살짝만 취득해 개성을 찾거나, 영향을 그냥 그 상태로 수용하기도 합니다. 이마저도 재미없다고 느낀 사람들은 전대의 작품을 비틀기도 합니다. 큰 틀은 이미 발표된 작품이지만 내용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를 우리는 재해석
by
노예찬 에디터
2019.09.08
리뷰
PRESS
[PRESS] '줄리엣과 줄리엣', 여성만의 4대 희곡 [공연]
이들이 고전을 뒤트는 방식
연극 ‘R&J’,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연극 ‘줄리엣과 줄리엣’까지. 우리는 고전이라는 이유로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 이야기를 몇 백 년 동안 곱씹는다. 셰익스피어의 원작 희곡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로미오와 줄리엣이 비극적 사랑을 나눈 인물이라는 건 알 테다. 이게 바로 고전의 힘이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by
정지은 에디터
2019.06.11
리뷰
공연
[Review] 4명의 음악가의 다채로운 매력을 재해석한 2명의 예술가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환상적 멜로디가 주는 감동의 멜로디
러시아전통 피아니즘과 매혹적인 선율의 케미!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반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 바딤 콜로덴코의 첫 내한공연 비에니아프스키콩쿨 우승, 찬란한 음악의 소유자 알레나 바에바 러시아전통 피아니즘과 매혹적인 음향의 케미를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듀오 콘서트 바딤 콜로덴코 Vadym Kholodenko 피아니스트 바딤 콜로덴코
by
이소희 에디터
2019.05.08
리뷰
공연
[Review] 서울시극단 창작극 - 함익 : 우리의 삶과 맞닿은 고전의 재해석
결국, '우리'의 이야기
* 공연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함익은 겉으로 봐선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사람이다. 제3자의 눈으로 바라봤을 때에는 적어도 그렇다. 대기업 회장의 장녀이고, 영국으로 유학도 다녀왔으며, 대학 교수라는 안정적인 직업까지 가졌다. 하지만 그녀는 지독히도 외롭다. 정략인 듯 아닌듯한 또 다른 대기업 아들과의 결혼도 내키지 않고, 교수라는 자리에도 크게 흥미
by
박희연 에디터
2019.04.21
리뷰
공연
[Preview] 판소리의 신선한 재해석 [공연]
고전이라는 낯선 글자에 마냥 피하기에는 너무 아깝다.
어렸을 때부터 역사 과목이랑 친하지 않았다. 판소리는 지루하다고만 생각했고, 삼국지는 읽다가 방대한 분량에 지쳐 나가떨어졌다. 지금은 내용도 생각이 안 나고 조조를 제일 좋아했다는(왜 그랬을까?) 그런 어렴풋한 기억만 남아있다. 적벽대전 역시 이름만 들어보았을 뿐 무슨 내용인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판소리’라는 단어가 앞에 붙는 판소리 뮤지컬은 꽤나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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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경 에디터
2019.03.17
오피니언
게임
[Opinion] #2 클래식으로 풀어낸 게임음악 <MapleStory Symphony in Budapest> [게임]
<MapleStory Symphony in Budapest> 2편
<MapleStory Symphony in Budapest> 1. When The Morning Comes 2. The Cygnus Garden 3. Start The Adventure 4. The Tune of Azure Light 5. The Raindrop Flower 6. The Queen's Garden 7. The Fantastic T
by
오지영 에디터
2019.03.15
오피니언
게임
[Opinion] #1 클래식으로 풀어낸 게임음악 <MapleStory Symphony in Budapest>[게임]
<MapleStory Symphony in Budapest> 1편
※ 1편과 2편으로 나뉩니다. 2017년 1월 4일, 책 속에 단풍잎을 껴 놓은 채 걸었던 발자국이 5000일이 되던 날. 메이플스토리 5000일을 기념하여 <MapleStory Symphony in Budapest>를 발매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음악을 오케스트라로 재해석한 이번 앨범은 메이플스토리의 모든 역사가 담겨 있어 유저들의 추억을 자
by
오지영 에디터
2019.03.14
리뷰
공연
[Review] 고전의 재해석, ‘마한 에스파하니,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공연]
그의 연주에서는 하프시코드에 대한 열정과 예술혼이 느껴졌다.
Prologue. 집중이 필요하거나 차분해지고 싶을 때 종종 클래식을 찾아 들으며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도 얼핏 귓가를 스쳤던 때가 있다. 곡이 연주되는 내내 고전적이면서도 듣는 사람을 순식간에 바로크 시대로 데려다주었던 악기의 소리가 신기했었다. 이번 공연은 그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하프시코드로 직접 들을 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 바흐가 건반악기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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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8.12.01
리뷰
공연
[리뷰] 고전 듣는 시간, '판소리 오셀로' [공연]
홍보 문구를 잘못 선정한 아쉬움.. 그러나 판소리와 서양 고전의 만남이 주는 즐거움
지난 화요일,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운치를 더해주던 덕수궁 돌담길을 지나 정동극장에서 공연 중인 '판소리 오셀로'를 보러 갔다. 개량 한복을 차려입은 직원들의 친절한 인사를 받으며 공연장에 도착해 티켓에 적힌 자리를 찾아 착석한 후, 무대를 바라봤다. 저 뒤에 고수를 포함한 네 명의 악사가 보이고, 그 앞에 놓인 작고 네모난 방 한 켠이 예스러운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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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프리뷰] 판소리로 듣는 서양 고전, '판소리 오셀로' [공연]
이번 여름,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동양 여인의 눈으로 보는 서양의 고전, 오셀로 이야기를 판소리로 들으러 정동극장에 갑니다
대부분의 공연장이 대학로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공연을 보러 갈 때면 항상 2호선을 타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내려 4호선으로 갈아탄다. 동역사역에는 퇴근 시간만 되면 항상 사람이 몰리기 때문에 겨우겨우 낑겨 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래서 가끔 다른 곳에 있는 공연장을 갈 때면 마음에 약간의 여유가 생기곤 하는데, 특히 시청역에서 자리한 정동극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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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에디터
2018.08.12
리뷰
공연
[PREVIEW] 오셀로를 재해석하다, 판소리 오셀로[공연]
국악에 대해서 잘 모르고, 평소에 판소리를 즐겨 듣지는 않지만, 주제가 신선했다. 동양과 서양을 섞은, 그것도 전혀 생각하지 못한 것에서 공통점을 찾아 연결을 시킨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를 읽었을 때, 작품은 오셀로에게만 집중하는 듯했다. 감정에 불이 붙으면 한 순간 불이 퍼져나간 듯이, 오셀로의 질투심도 한 순간 퍼져나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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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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