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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책상 위의 미술관 - 365일 명화 일력
하루를 살게 하는 그림들
날마다 페이지를 넘기며 하루 한 장, 날마다 넘기는 일력이 어느새인가 트렌드가 되었다. 다양한 출판사와 소품샵은 다채로운 컨셉과 디자인의 일력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소설의 문장을 따온 일력, 철학적 물음을 담은 일력, 하루하루 놓치기 쉬운 즐거움을 그린 일력, 일력의 세계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했다. 나 또한 지난해 처음 일력의 매력에 빠져 귀여운 인물과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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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디터
2022.01.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꾸준히 글을 쓰는 이유
모든 것이 너무 빨리, 자주 바뀌는 시대에 나의 시간에 머무는 방법
지난해의 꾸준함 그 해에 가장 길다는 동짓날 밤도, 이유를 알 수 없이 마음이 붕 뜨는 크리스마스도 지나갔다. 한 해가 지나고, 새로운 해가 밝아올 이맘때 즈음이면 굳이 다짐하지 않아도, 자연히 지나간 계절과 그 안의 내 모습을 되짚어보게 된다. 해마다 아쉬운 마음, 이기기 어려웠던 순간들, 그럼에도 다시 일어나 걷게 한 사소한 용기들이 쌓인다. 기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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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디터
2022.01.03
리뷰
전시
[Review] 우리가 아는 샤갈, 그 너머의 세계 - 샤갈 특별전 [전시]
마르크 샤갈이 그린 성서의 이야기
익숙하지만 낯선 이름, 마르크 샤갈 사람들 속에서 가장 재미있을 때는 언제일까? 서로에 대해 잘 아는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마음에 편안한 안정감이 찾아온다. 하지만 그보다 눈이 반짝여질 때는 내가 몰랐던 지인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을 때다. 이런 새로운 면이 있었구나, 저런 것들을 그렇게 소중히 여기고 있었구나 처음 알았을 때의 그 느낌. 전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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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디터
2022.01.02
리뷰
전시
[Review]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예술 – 로이 리히텐슈타인展
만화를 예술로, 삶을 예술로
로이 리히텐슈타인展: 눈물의 향기 입김이 후후 나오던 날, 눈 쌓인 서울숲을 따라 전시장에 들어섰다. 로이 리히텐슈타인, 그림에 관심이 많지 않아도 어딘지 익숙한 이름. 구글에서 작품을 검색해 보여주면 모두가 아! 외치게 만드는 유명인. 팝아트 분야에서 하나의 상징적인 이름이 된 사람.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단독 전시 <로이 리히텐슈타인展: 눈물의 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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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디터
2021.12.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걷는 자유는 당연하지 않다
우리는 모두 안전하게 이동할 권리가 있다.
도시를 걷는다는 것 입가에 자주 맴도는 말이 있다. 누군가에게 소리 내 말해보진 않았지만, 텅 빈 진공 속에 조용히 울리는 음성이 있다. 걷는 자유는 당연하지 않다. 방에서 주방으로 걸어가 물을 마시는 사소한 순간부터, 매일 학교와 직장으로 향하는 반복되는 길, 기대했던 특별한 만남으로 가는 순간까지, 발은 묵묵히 다음 걸음을 내딛고 있었다. 당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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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디터
2021.12.19
리뷰
도서
[Review] 상실의 순간 - 포르투갈의 높은 산 [도서]
소설보다 현실에 가까운, 얀 마텔이 그린 상상 속으로
상실의 순간 사람은 언제 가장 큰 상실감을 느낄까? 하루하루 고단하게 모아온 재산을 잃었을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훼손되었을 때? 우리는 살면서 우연과 실수, 오해가 뒤엉키면서 중요한 것을 잃고 슬픔에 잠기는 날을 마주하곤 한다. 그 배경에는 다양한 상황과 순간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큰 상실은 사랑하는 이를 먼저 떠나보냈을 때 찾아온다. 얀 마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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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디터
2021.12.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만큼 정세랑을 사랑할 순 없어 [도서]
정세랑의 사랑이 가득한 에세이,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업어>
천천히 읽는 책 지난 여름, 생일선물로 정세랑 작가의 에세이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를 선물 받았다. 책에 둘러싸여 있으면 좋겠다 싶었던 날들이었다. 창 너머로 여름의 햇볕이 조용히 흘러 들어오는 오후, 작은 소파에 누워 책을 한없이 읽고 싶었다. 무엇을 선물하면 좋을지 묻는 친구들에게 책을 말했고, 여러 권의 책이 도착했다. <지구인만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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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디터
2021.11.29
리뷰
도서
[Review] 우리, 잘 지낼 수 있겠죠? - 함께라서 [도서]
Z세대 신입사원이 만나본 XYZ세대 공감 프로젝트
회사라는 공간 신입사원에게 회사는 어려운 공간이다. 긴장한 상태에서 업무를 받아들고, 중요하고 급한 순서대로 일을 정리해 본다. 순서가 정해지고 본격적으로 키보드를 두들기기 전, 심호흡을 한다. 분명 단순하고 쉬운 일일 텐데, 사소한 것 하나하나 쉽지 않다. 업무 프로세스는 낯설고, 일을 처리할 때 물어보아야 할 담당자는 대체 누구인지, 어떤 시스템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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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디터
2021.11.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Universal Everything: 그래픽과 기술이 만났을 때 [미술/전시]
한번 보면 잊히지 않는, 특별한 미디어 아트 팀을 소개한다.
Univeral Everthing이 찾아온다. @Universal Everthing 2019년 수많은 작품이 가득했던 한국 국제아트페어, 나는 한 영상 필름 앞에서 좀처럼 발걸음을 뗄 수 없었다. 사람인 듯 다른 동물인 듯 정체를 알 수 없는 복슬복슬한 형태들이 열을 맞춰 걷고 있는 영상이었다. 짧은 영상 속에서도 각기 다른 색과 재질, 보폭 등으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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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디터
2021.11.15
리뷰
도서
[Review] 낯선 시대로 떠나는 밤 - 라스트 듀얼 [도서]
중세 프랑스, 최후의 결투를 관전하는 세 가지 포인트
낯선 시대로 떠나는 밤 감도 잡히지 않는 낯선 시대의 이야기를 듣고 싶을 때가 있다. 다양한 이야기를 보고 들으면서, 가만히 그 시작을 따라가면 내가 몸담고 있는 동시대의 삶을 담아낸 경우가 대부분이다. 재미있게 보다가도 어느 날은 문득 떠나고 싶어진다. 먼 미래, 혹은 아득한 과거로. 겪어보지 않은 날에 대한 호기심일 수도, 일상과 맞붙은 이야기에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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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디터
2021.11.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듄: 예상치 못한 순간, 거대한 세계가 몰려온다 [영화]
SF를 새롭게 정의한 그 영화, <듄>이 찾아왔다.
깊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이야기 코로나19 이후 온기를 잃었던 극장가가 최근 다시 사람들로 가득했다. 초대형 스크린이 있다는 아이맥스 상영관은 전일 매진, 혹시 취소표를 잡을지 모른다는 일념으로 극장에 대기 중인 사람들까지 가득했다는 소식까지 들렸다. 이 모든 이야기의 중심엔 영화 <듄>이 있었다. 유행하는 문화 콘텐츠는 못 참는 인간으로서, 바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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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디터
2021.11.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초록의 감각이 필요할 땐, 화가 김보희 [미술/전시]
여름의 잔상에 남아, 김보희 개인전 <Towards>
여름의 잔상에 남아 THE DAYS, 2014 지난 6월, 더운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한 즈음. 바쁜 시기가 지나고, 모처럼 여유가 생긴 나는 궁금한 전시 리스트를 정리해 보기 시작했다. 전시의 주제와 작가를 찾아보고, 위치와 일정을 확인하며 촘촘히 전시회를 볼 계획을 세웠다. 그중에도 가장 기대하고 기다린 건 김보희 작가의 개인전 『Towards』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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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디터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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