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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서사와 기억, 그리고 나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전시]
한 시대의 진실을 붙잡고자 했던 사진가들의 몸부림을 살펴본다.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는 2017년 개봉한 일본의 저예산 좀비 영화이다. 원테이크로 이루어진 이 영화를 보다 보면, 카메라를 절대 손에서 놓지 않는 카메라맨에게 경외심이 들게 된다. 그리고, 필자는 뮤지엄한미의《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안에 들어가 있는 동안 같은 감정을 느꼈다. 한국전쟁, 문화대혁명 시기 변화의 중심에 선 공산주의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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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 에디터
2025.08.05
리뷰
전시
[Review] 명품만 럭셔리가 아니다. - 아트 오브 럭셔리 Art of Luxury
럭셔리의 사치, 명품이라는 의미에서 벗어나 본질과 진정한 가치를 사유하는 시간을 선사하는 전시회.
23년 3월,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전시 ‘알렉스카츠: 반향’을 관람했다. 작품은 많지 않았지만, 하나하나가 인상적이었기에 아쉬움이 없었다. 다만, 매장 구경을 한 후 전시회를 관람했던 점이 아쉬웠다. 관람 후, 매장을 구경했다면 제품들이 예술작품으로 보이는 순간을 맛볼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그 아쉬움을 25년 5월에 달랠 수 있었다. 똑같은 상황이나
by
강득라 에디터
2025.05.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놀고 있다는 MZ 청년의 진짜 삶 [문화 전반]
몇 개인의 특징이 하나의 세대에 특정되지 않기를, 단편적인 이야기에 하나의 세대에 묶이지 않기를
니트족과 은둔 청년 최근 ‘알지?’라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았다. 출석을 하거나 간단한 퀴즈 등을 맞추면 포인트 적립과 동시에 10원씩 기부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일정 금액 이상 포인트가 쌓이면 포인트를 기부하거나 기프티콘으로 변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알지?’의 미션은 단순한 광고성이 아닌, 사용자에게 수어를 알려주거나 분리배출 방식 등 간단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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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예원 에디터
2025.04.25
리뷰
도서
[리뷰] 이미지는 스며들고, 고독은 말을 건다. - 고독의 이야기들
매혹적으로 빠져드는 이야기들
발터 벤야민. 철학자이자 문학 평론가, 시대의 이방인이자 너무 일찍 태어난 실험가라고 한다. 그의 글을 읽으며 다소 낯설고, 의문이 많이 느껴졌지만, 한 문장, 한 문장 읽어나가다 보면, 얼마나 예민하게 세상을 감각하고, 얼마나 조용하게 내면을 파고들던 사람이었는지를 실감하게 된다. 이 책 《고독의 이야기들》은 그런 벤야민의 말 중에서도 가장 혼잣말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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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민 에디터
2025.04.09
리뷰
전시
[Review] 왜 사진을 보는가 - 퓰리처상 사진전
범람하는 이미지의 세상에서 우리의 눈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
납작한 이미지 퓰리처상 사진전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오는 3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된 사진들은 시간 순서대로 냉전 시기부터 코로나 팬데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동시대까지 다양한 역사적 현장을 그려낸다. 또한, 사진 옆에는 구체적인 해설이 제공되어 있다. 특히, 작품 자체에 대한 해설뿐 아니라 그것을 촬영한 기자들에 대한
by
김채영 에디터
2025.02.15
리뷰
전시
[Review] ‘퓰리처상 감’의 의미를 되짚어보다 – 전시 ‘퓰리처상 사진전’
퓰리처상의 명과 암은 이미지의 힘에 있지 않을까?
‘완전 퓰리처상 감이네’ 이라는 말을 곰곰이 되짚어 본다. 우리는 보통 어느 순간에 거대한 의미를 담고 싶을 때, 아니면 지금 우리가 목격하는 이 순간이 먼 훗날에도 큰 의미가 되어 회자될 것이라고 직감할 때, 아니면 그저 우리 눈앞의 상황을 무지막지하게 과장하고 싶을 때 ‘퓰리처상 감’이라는 말을 붙인다. 이렇듯 우리가 일상적으로 흔히 사용하는 퓰리처상
by
류나윤 에디터
2025.02.13
리뷰
공연
[리뷰] 기술 그리고 물의 이미지로 새로운 모성을 탐구하다 - 내가 물에서 본 것
순간들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형태의 숭고는 기술과 신체의 관계를 재고하게 하는 동시에, 현대 무용이 나아갈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국립현대무용단의 신작 <내가 물에서 본 것>이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LG 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되었다. 2022년 한국의 신생아 10명 중 1명이 시험관 시술로 태어날 만큼 보조생식기술은 이미 일상이 되었다. 그러나 이 기술을 둘러싼 기존의 서사들은 여성의 몸을 '주체성'과 '대상화'라는 이분법으로 재단하거나, 그 과정을 단순히 '성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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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하 에디터
2024.10.26
리뷰
영화
[리뷰] 박제의 시대 속을 떠도는 '기억' - 제24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네마프
'기록'된 이미지와 '기억' 속 이미지
올해도 어김없이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제인 제24회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4)이 개최되었다. 8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7일간 KT&G상상마당 시네마/스위트관, 서울아트시네마,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상암연구센터 미디어홀, 별관 아웃하우스 등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다. 네마프2024는 대안영화,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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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의정 에디터
2024.08.13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백지 위에 이야기를 그려내는 아티스트 박인주의 세계
자신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지를 확실하게 알고, 그것을 작품으로 잘 전달하다 간 사람이라고 인식되었으면 해요.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by
김푸름 에디터
2024.06.1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흥미 기반 소비
기반?
"흥미가 있기에 소비한다." 이 말은 당연했다. 흥미가 없으면 눈앞에 들이밀어도 선뜻 클릭하고 싶지 않은 것이 콘텐츠였다. 흥미롭지 않은 것을 소비하는 행위 자체가 귀찮지 않은가! 당장 할 일도 산더미고, 세상엔 재미있는 게 너무 많다. 재미뿐만 이랴, 나를 '있는 사람'처럼, 또는 나를 '교양 있는' 사람처럼 만들어주는 유익한 콘텐츠들이 하루가 다르게
by
유서인 에디터
2024.05.24
리뷰
영화
[Review] 단 하나의 이미지를 위해 만드는 세계 - 영화 ‘힙노시스: LP 커버의 전설’
몸을 불사지르는 열정으로!
LP는 가난한 이의 미술 소장품이다 사실 나는 올드 락에 대해서 잘 모른다.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 정도는 알지만, 핑크 플로이드는 처음 들어봤다. 플레이어가 없기 때문에 LP를 모으거나 사지는 않지만, LP 특유의 무드를 좋아하긴 한다. 영화는 오브리 파월과 스톰 소거슨이 만들었던 힙하고, 쿨하고, 근사하고, 현명한 힙노시스(
by
우하연 에디터
2024.04.28
리뷰
영화
[Review] 썸네일이 된 아트워크를 기리며 - 영화 '힙노시스 : LP 커버의 전설'
‘좋았던 때’와 록, 그리고 스톰을 기억하며.
‘아이튠즈 노래 제목 옆에 있는 작은 사진들 알지? 그게 앨범 커버야 (...) 그리고 아빤 이거 때문에 몇 시간이나 회의를 했다고’ 인내를 부수고 불평하듯 튀어나온 노엘 갤러거의 말에 관객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영화의 주인공인 ‘힙노시스(HIPGNOSIS)’와 그들이 제작한 엄청난 앨범 아트워크에 관해 한창 이야기하던 와중에 삽입된 인터뷰에서 나온 이야
by
류나윤 에디터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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