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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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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호불호가 아닌 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 호호호 [도서]
윤가은 감독의 첫 번째 산문집『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영화 <우리들> <우리집>으로 어린이들의 세계를 섬세한 시선으로 표현했던 영화감독 윤가은. 그의 첫 번째 산문집 『호호호』가 출간되었다. 웃음소리를 연상시키는 책 제목 ‘호호호’ 속에는 윤가은 감독의 조금 우연적이고 특별한 비화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각자의 호불호(好不好)라는 게 있잖아? 그런데 너는 호호호(好好好)가 있는 것 같아.” 절친의 말에
by
신송희 에디터
2022.03.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언제나 '보리'를 그리워한다 [영화]
일곱살 보리의 여름, 그 속의 우리의 여름
* 이 글은 단편영화 콩나물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유독 더웠던 유년 시절의 여름을 기억한다. 고층 아파트의 높이는 5층이 최대였고, 뒷집과 옆집이 앞집에서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눌 적이었다. 에어컨을 잘 사용하지 않아 선풍기로 한여름을 보내던 어린 날, 아이스크림 하나면 세상을 가진 것 같았고 선풍기 앞에서는 괜히 목소리를 내며 소리의 떨림을 즐겨
by
김혜빈 에디터
2021.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알록달록한 반창고 아래에는 [영화]
색색의 반창고를 떼어내면, 그 시절의 생채기와 마주한다.
“낡은 슬레이트 지붕, 구불구불한 골목길, 별로 특별하다 할 것이 없는 동네 뒷산, 말라버려 바닥이 보이는 자그마한 웅덩이. 깨진 거울, 액자 등 쓰레기가 모여 있던 초등학교 뒤뜰. 정말 특별하지도 않은 것들인데도 그 모든 것들이 가슴을 두근두근 거리게 했던 시절이 있었다.” 대학 1학년 재학 중, 글쓰기 교양 수업에서 썼던 글의 첫 문장이다. 당시에는
by
최은민 에디터
2020.09.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자란 어른들에게 건넵니다 - 우리들 / 우리집 [영화]
어린이가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개체로서 존중받을 수 있는 세계를 위하여
*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춘기’, ‘비행 청소년’, ‘미숙한 문화인’, ‘미성년’, ‘질풍노도의 시기’ 어른들의 세계엔 청소년이 한 명의 독립적인 개체로서 불릴 수 있는 이름이 몇 없다. 수동적인 뉘앙스의 이름들은 그들의 주체성을 부정하고, 이는 곧 성인이라는 기준점에 도달하지 못한 ‘미(未)’성년이라는 반쯤 모자란 이름에 그치고
by
윤희지 에디터
2020.07.16
오피니언
영화
“별일 없는 나이”같은 건 없어요.
어느 곳에나 중심이 있고 그 주변이 있다. 중심에 의해 주변부는 이끌려가고 휩쓸리며 상처를 받는다.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일들을 겪는다. 어른의 세계에서 당연한 이 상황이 아이들의 세계에서도 자행되는 것에 우리는 책임이 없는 걸까. 그렇다면 영화 <우리들>의 아이들은 어떻게 타인을 소외시키는가, 또 그러면서 어떻게 자신이 소외되는가. 맑은 아이들의
by
유이찬 에디터
2020.06.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순수의 상징이 아닌, 주체로 [영화]
단편영화 <콩나물> 리뷰
순수의 상징이 아닌, 주체로. 영화 <우리들>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윤가은 감독은 한국의 고레에다 히로카즈라 불릴 정도로 아이들의 세계를 섬세하게 포착해 내는 감독이다. 실제로 가장 좋아하는 감독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를 꼽았는데, 이유가 ‘아이들’이 나와서가 아니었다. 자신이 영화학교에 떨어졌을 때 본 영화가 <아무도 모른다>였고, 그때 처음으로 자신
by
김명재 에디터
2020.05.12
오피니언
영화
마냥 좋았던 때란 없었다 : [영화] 우리들
"그럼 언제 놀아?" 윤가은 감독의 영화 <우리들>은 우리들에게 은연중에 경고하고 있다. 어린 아이의 사소한 일로 치부했던 그 일들에 대해 우리 또한 고통을 겪었었다고 말이다. 우리의 인생에서 마냥 좋았던 때는 없었다. 나름대로의 사연들이 있었고 고민의 밤을 지샜다.
"그럼 언제 놀아?" 마침 한 여름이었고 더웠고 밖에선 저물지 않는 해를 맞이한 아이들의 소리가 늦은 저녁까지 이어진 날이었다. 돌이켜보면, 매년 서바이벌이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익숙해질 즈음 떠나보내게 되는 친구들 그리고 같이 같이 공유하던 추억들과 웃음코드 노는 방식들 등등. 이어나갈 수 있지만 새로 배정받은 반에서의 동화를 위해 우리는 새롭게
by
박은정 에디터
2020.0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결국은 너와 나의 이야기 : 우리들 [영화]
그럼 언제 놀아?
그 여름, 나에게도 친구가 생겼다… “내 마음이 들리니” 언제나 혼자인 외톨이 선은 모두가 떠나고 홀로 교실에 남아있던 방학식 날, 전학생 지아를 만난다. 서로의 비밀을 나누며 순식간에 세상 누구보다 친한 사이가 된 선과 지아는 생애 가장 반짝이는 여름을 보내는데, 개학 후 학교에서 만난 지아는어쩐 일인지 선에게 차가운 얼굴을 하고 있다. 선을 따돌리는
by
정두리 에디터
2020.02.16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려면
영화 <우리들>과 학교 생태계
영화 <우리들>은 단언컨대 우리나라의 학교 생태계를 완벽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은근한 따돌림을 당하는 주인공 '이선'의 모습이 정말 사실적이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탁월하다고 느낀 장면은 바로 첫 장면이다. 피구를 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로 편을 가르는 아이들 속에서 선은 어쩔 줄 모르고 누군가가 자신을 뽑아주기를 기다린다. 불안함을 드러내지 않으
by
김채윤 에디터
2019.09.21
칼럼/에세이
에세이
[내일 영화 보러 갈래?] #6. 우리집은 내가 지킬 거야
순수하고도 대범한 5학년 여름방학, <우리집>을 보고 왔다
내일 영화 보러 갈래? 내일 당신의 영화 선택지가 더 다양해지길 바랍니다. #6. 우리집은 내가 지킬 거야 영화 <우리집> 아침 일찍 일어났다. <우리집>을 보러가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였다. 출근길이라 길이 막힐까봐 영화 시간보다 무려 1시간이나 일찍 나왔다. 걱정대로 차는 자주 제자리에 멈춰 있었고, 버스에 타있는 나는 좌불안석할 수
by
이주현 에디터
2019.08.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관계도 처세의 일종이라서 [영화]
관계 맺는 건 언제나 고역이었다.
체육 시간이 제일 싫었다. 수업이 시작되면 이름이 호명됐다. 교육과정을 따라 체육을 학습했다는 감각은 내 기억에 없다. 교사는 공 몇 개 던져주고 교무실로 들어가거나 담배 태웠다. 학교 바깥으로 이탈하지 않으면 그 시간에 뭘 하든 상관없다는 식이었다. 나는 화장실에 들어갔다. MP3로 영화를 봤다. 영화를 받지 못한 날엔 음악을 듣거나 변기에 앉아있었다.
by
박성빈 에디터
2019.07.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들, 어른들, 우리들 [영화]
어른들이 개입할 수 없는 그들만의 무법지대
10대의 나는 '청소년 문학' 마니아였다. 점심 시간이나 방과 후에 학교 도서실을 집처럼 드나들면서 청소년 소설을 읽곤 했다. 이런 책들은 세계 명작이라는 외국 소설들보다 훨씬 재밌었고 술술 읽혔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다보니 아무래도 더 현실감있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렇지만 언제나 마음 한켠에 아쉬움이 존재했다. 그건 바로 작가들이 모두 '너무나도
by
한민희 에디터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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