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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디테일로서 완성할 것, 사토리얼리스트 맨 [도서]
사토리얼리스트는 옷을 재단하거나 맞춰입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말한다.
Prologue. 할머니 댁에 갈 때면 무슨 옷이든지 옷에 대한 이야기를 피하기가 어려웠다. 할머니는 오랜 시간 옷을 만들며 살아오셔서 원단, 품, 기장, 체형에 맞는지까지 단번에 캐치하시고선 늘 옷에 대한 총평을 하셨다. 원단의 품질이 어떻고 기장과 품이 옷에 어떻게 맞아 떨어져야 하는지 등을 다 읊고 나신 후에야 다음 대화 주제로 넘어갈 수 있었다.
by
차소연 에디터
2021.05.13
리뷰
도서
[Review] 공작에서 앨리스가 되어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잊고 살던 세계에 다시 데려가 준 이상한 나라
다시 읽어보는 책 어느 날 우연히, 어릴 때 읽었던 책을 다시 읽게 된 적이 있다. 그 책을 읽으면서 전보다 많은 것이 보이고 가볍게 다시 본 책에서 의외의 깊이를 발견한 순간, 왠지 모를 희열이 느끼곤, 어릴 적 읽었던 책을 다시 읽어보는 것은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중 하나가 되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동화 전집이 집에 있을 만큼 어린 시절에
by
최아영 에디터
2021.01.19
리뷰
도서
[Revie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끝까지 읽어본 사람? [도서]
앨리스가 고전으로 살아남은 이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이 지구상에 없을 것이다. (만약 있다면 소개시켜 주시길.) 우리에게는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2010년 팀 버튼 감독의 애니메이션으로 아주 익숙하고, 그 외에도 수많은 서브컬처와 굿즈 등으로 생산되며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by
백유진 에디터
2021.01.10
리뷰
도서
[Review] 작은 아씨들의 제 3막, 조의 아이들 [도서]
20살이 넘은 나는 또다시 작은 아씨들의 후유증을 앓게 되었다.
Prologue. 모두가 어린 시절에 ‘작은 아씨들’을 읽었던 기억 하나쯤은 품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닐 만큼 ‘작은 아씨들’은 미국에서 바다를 건너 온 유명한 소설이자 꾸준히 사랑받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어느 시골에 살고 있던 네 자매의 이야기는 어딘가 환상적이며 매력적이었고, 살아가는 시대와 상황은 매우 다름에도 네 자
by
차소연 에디터
2020.10.10
리뷰
도서
[Review] 왜, 지금 '작은 아씨들'인가? - '조의 아이들' [도서]
나의 인생작품이 된 작은아씨들 후속 작, '조의 아이들'
내가 『작은 아씨들』과 처음 마주한 건 어렸을 적 서점에 있는 세계 아동명작 코너에서였다. 『로빈슨 크루소』, 『키다리 아저씨』, 『걸리버 여행기』, 『빨강머리 앤』 같은 여러 명작동화들 사이에서 특히나 눈을 사로잡는 제목, 『작은 아씨들』은 어렸던 내 마음을 한 번에 끌리게 했다. 예쁜 드레스를 입은 네 명의 소녀들이 그려진 표지는 본능적으로 어린 여자
by
백유진 에디터
2020.10.08
리뷰
도서
[Review] 내가 조의 아이였다면 - 조의 아이들
작은 아씨들 그 후의 이야기
근 7개월만의 만남이다. 지난 3월 <작은 아씨들>을 읽고 리뷰를 쓴 지 7개월이 흐른 지금, 작은 아씨들 이후의 이야기인 <조의 아이들>을 만났다. 사실 지난 3월 전까지만 해도 <작은 아씨들>이 네 권에 달하는 시리즈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네 자매의 이야기가 전부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 이후의 이야기가 있었다니. 당시에도 놀라운
by
김태희 에디터
2020.10.07
리뷰
도서
[Review] 책덕후 친구 필요하세요? - 책 좀 빌려줄래? [도서]
때로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들이 나와 같은 두려움과 즐거움을 가졌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
나는 나의 독서 생활에 대한 오피니언에서 ‘나’를 대변하는 책장을 완성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래서 『책 좀 빌려줄래?』의 원제인 ‘I will judge you by your bookshelf’라는 문장이 유독 반가웠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책덕후’를 위한 카툰 에세이라는 책 소개를 보고 나는 과연 책덕후인가 생각해보았지만, 아무래도 당당하게
by
정다영 에디터
2020.08.24
리뷰
도서
[Review] 공간의 형용사, 감각의 전환 – 더 터치THE TOUCH [도서]
더 터치THE TOUCH 리뷰
좋은 디자인이란 시각적으로만 매력적인 것이 아니라 인간의 모든 감각과 이어진 것이어야 한다. - <더 터치> 서문 中 디자인 스튜디오 ‘놈 아키텍츠’와 라이프스타일 출판사 ‘킨포크’의 협작으로 탄생한 <더 터치>는 건축 디자인을 ‘빛, 자연, 물질성, 색, 공동체’ 5개 주제에 따라 총 25가지 공간을 소개한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건물 사진을 한 장씩 넘
by
이서연 에디터
2020.08.08
리뷰
도서
[Review] 창작자의 팔레트 - 트라우마 사전 [도서]
다채로운 아픔의 스펙트럼 <트라우마 사전>
생각해보면, 소설 속 캐릭터는 나와 완전한 남이다. 만난 적이 없고, 그가 사는 세계에 나는 가 본 적도, 가 볼 일도 없으며, 그가 겪는 일들은 나의 삶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현실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한 말들이지만, 책을 읽을 때는 (혹은 영화를 보거나 공연을 볼 때는) 전혀 남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내가 이미 그의 삶을 알고, 그의 감정
by
최은희 에디터
2020.06.11
리뷰
도서
[Review] 트라우마 사전
작가를 위한, 혹은 독자를 위한 트라우마 사전
인생에 있어 사전이란 국어사전, 영한사전, 영영사전이 전부였던 내게 트라우마 사전이 추가되었다. 트라우마 사전. 이름부터가 예사롭지 않았다. 작가를 위한 캐릭터 창조 가이드라고 하지만 그 창조 가이드가 트라우마에 관한 것이라니. 호기심 반, 걱정 반이 담긴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사전은 결론적으로 내게 조금은 무겁게 남게 되었다. 이 책은 '작가를 위한 캐
by
김태희 에디터
2020.06.11
리뷰
도서
[Review] 상처'받을' 캐릭터를 위한 가이드 : 트라우마 사전 [도서]
작가를 위한 캐릭터 창조 가이드
캐릭터의 붕괴, 산을 타는 이야기 소설을 쓴다는 것은 이미 쓴 것과 아직 쓰지 않은 것 사이의 끝없는 되먹임 과정이다. 이미 쓰여진 것들이 앞으로 쓰여질 것들에 영향을 미친다. 작가라 하더라도 이미 쓴 것들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그렇게 소설은, 소설 속의 인물은 손님처럼 찾아와 서서히 작가를 지배한다. 소설을 시작할 때 100의 자율성을 갖고
by
김나윤 에디터
2020.06.08
리뷰
도서
[Review] 우리 모두의 트라우마 - 트라우마 사전 [도서]
우리는 누구나 크고 작은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지식백과에서 설명하는 트라우마의 정의는 ‘강력한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발생하는 정신 건강 질환’이다. 정의로만 본다면 트라우마도 정신 질환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누구나 크고 작은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내 친구는 대학 입학 후 처음으로 한 조별 과제에서 발표를 담당했다가 크게 실수를 한 이후로, 졸업반인 지금까
by
김혜정 에디터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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