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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관객과 예술가 사이, 공연 기획자의 시선 - 무대 뒤에 사는 사람
OTT가 넘쳐나는 시대에 공연을 만든다는 의미
"모두가 좋아하는 가수가 무대 위에 있고, 객석에 있는 관객은 무대 쪽으로, 무대에 있는 가수는 객석 쪽으로 끊임없이 무언가를 주고받았다. 분명히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오고 가는 경험이었다. 그사이에 내가 있었고 내게도 무언가가 들어왔다." 필자는 공연이 좋았다. 조명이 꺼지면 펼쳐지는 새로운 세계가, 생생히 느껴지는 무대 위 배우들의 열정이 좋았다. 뮤
by
이소희 에디터
2025.03.27
리뷰
도서
[Review] 공연에 대한 열정과 애정 - 무대 뒤에 사는 사람
관객과 예술가 사이에서 공연기획자로 산다는 것
‘공연기획자’라는 꿈을 막연하게 가진 적이 있다. 지금도 조금은 가지고 있다. 4년동안 연극동아리를 하면서 ‘공연’이 좋다는것을 느끼고 있다. 모두가 같은 목표를 가지고 몇 개월 동안 열정을 쏟고, 그 열정들이 모여 하나의 공연으로 관객에게 전해지는 순간이 정말 좋다. 그 순간의 감동을 잊지 못해 끊임없이 공연을 하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작년 한 연극
by
윤영서 에디터
2025.03.26
리뷰
도서
[Review] 관객과 예술가 사이, 기획자라는 선을 긋다 - 무대 뒤에 사는 사람
오늘의 공연이 있기까지 검은색 스태프 옷을 입고 공연장을 무수히 뛰어다녔던 사람들, 그리고 그 전에 작품을 무대에 올리기로 처음 결정한 공연 기획자. 무대 밖의 세상을 볼 줄 아는 눈을 기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씨어터 고어가 되는 길이라 하겠다.
지난 가을 아트잡 박람회에서 손상원 공연 프로듀서의 특강을 들었다. 공연 프로듀서 (이하 공연기획자)가 꿈을 현실로 만드는 다소 낭만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부끄러웠던 기억이 난다.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세상을 무대 위에 구현해 내는 사람. 그러나 공연 기획자의 업무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예술가와 투자자 사이에서 각각 그들의 언어로 대화해야 하는
by
김가온 에디터
2025.03.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고달픈 운명의 예술가와 조우하다 [영화]
'알레고리, 잇츠 낫미'를 중심으로 카락스 관찰하기
카락스의 영화를 보면 특정한 단어 하나가 계속 떠오른다. ‘운명’. 그는 예술가의 운명을 타고났으며, 그중에서도 영화감독의 운명을 타고난 것 같다. 이런 생각이 처음 들었던 건 그의 영화 ‘홀리모터스’를 보고 나서이다. 내가 영화를 보는 이유가 어쩌면 그 작품에 담겨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마치 흥분감과 싸함 사이의 형언하기 힘든 감정이 내게 밀려오는 기분
by
오태규 에디터
2025.03.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가를 동경하던 나는 [문화 전반]
에디터 활동을 마무리하며
벌써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이 끝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뻔한 이야기이지만, 4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던 것 같다. 나의 글을 어딘가에 내놓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진다는 건 부끄러우면서도 설레는 일이었다. 예술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시작하게 된 글쓰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나의 취향과 스스로에 대해 더 알
by
강민 에디터
2025.02.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베르트 모리조는 독립적인 예술가로 서술될 수 없는가① [미술/전시]
영화 <마네의 제비꽃 여인 : 베르트 모리조>를 보고
베르트 모리조를 논할 때, 우리는 왜 여전히 ‘마네의 여인’이라는 수식어를 앞세우는 걸까? 그녀는 독립적인 화가였고, 인상주의의 중요한 일원이었지만, 대중의 기억 속에서 그녀는 여전히 에두아르 마네의 뮤즈로 남아 있다. 2014년에 개봉했던 영화 <마네의 제비꽃 여인: 베르트 모리조>도 이러한 문제를 반복하고 있었다. 왜 베르트 모리조는 ‘마네의 여인’이
by
최선 에디터
2025.02.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독재자가 예술가를 두려워하는 이유 [문화 전반]
<1984>와 베르그손 미학으로 보는 독재와 예술의 관계
독재자는 왜 예술가를 두려워하는가? 예술은 사람들이 생각을 확장하고 현실을 재인식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예술은 세상을 전복시킬 힘을 가지고 있다. 소설 <1984>에서는 이러한 예술의 힘에 대조적으로 반응하는 주인공과 당의 모습이 잘 나타난다. 주인공은 예술을 통해 현실의 부조리함을 인식하고 저항하는 반면, 당은 창조적 사고를 경계하고 통제하려는 모습을
by
김민서 에디터
2025.01.22
리뷰
공연
[Review] 불안정한 사회와 삶 속 예술가인 존의 이야기 – 뮤지컬 틱틱붐
조나단 라슨의 자전적 뮤지컬, <틱틱붐>
신시컴퍼니의 뮤지컬 <틱틱붐>(tick, tick... boom!)은 2024년 11월 16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렌트>의 작곡가 조너선 라슨(Jonathan Larson)의 자전적인 이야기로, 30살 생일을 앞두고 귀에서 시계 초침 소리가 들리는 주인공 존(John)은 그의 애칭이다. 워크샵 당시
by
이다연 에디터
2025.01.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도시의 예술가되는 법 [문화 전반]
목적없는 거리 위 방랑의 기쁨
아무런 일도 약속도 없는 날, 집 밖을 나설 이유는 없지만 멋들어지게 옷을 입고 거리로 나선다. 목적 없이 나왔기에 딱히 갈 곳은 없다. 평소 많이 다니던 큰길보다는 좁은 골목길로 발걸음을 향해본다. 익숙한 동네지만 새롭다. 이리저리 바닥의 질감을 느껴가며 걸어본다. 목적지가 분명할 때는 결코 알 수 없었을 주변의 풍경이 서서히 눈에 들어온다. 아이들이
by
강민 에디터
2025.01.15
작품기고
The Artist
[마음의 영속] 예술가는 침묵하지 않는다.
절망 속에서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것
illust by LUST 12월 3일 밤, 불안을 견디며 하루하루 살아나가던 일상에 금이 갔다. 철렁 내려앉은 마음은 진정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당장 실시간으로 뉴스를 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새벽 내내 화면 너머 사람들을 보며 마음을 졸이다 쓰러지듯 잠에 들었다. 세상이 요동치고 있다는 감각은 내 지독한 우울감을 무디게 만
by
김윤하 에디터
2024.12.09
리뷰
도서
[Review] 그대와 가장 닮아 있는 예술가는 누구인가요? – 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
위로 받고 싶은 날, 그대를 어루만져줄 단 한 점의 그림.
진정으로 좋은 예술 작품은 나이가 듦에 따라 또 다른 감상,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책 속에 등장하기도 하는)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이 그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힌다. 나는 ‘이 책’ 역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펼쳐보았을 때 그대에게 매번 뜻밖의
by
신지원 에디터
2024.11.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 많던 미대생들은 다 어디로 가는가? - 남수르, 예술가는 쉽게 사라진다 [도서/문학]
작가 남수르가 쓰고, 그려낸 작가로서의 솔직한 이야기들.
모교의 미술 대학에는 독특한 전통이 있었다. 실기 시험을 치는 날 아침, 미술 대학 각 과의 학생회 선배들이 직접 만든 현수막을 들고 응원하는 것이다. 나도 그 응원을 받으며 시험장에 들어갔고, 학교에 입학하여 학생회 일을 하면서는 직접 현수막을 제작하고, 응원에 참여하기도 했다. 추운 아침 공기를 맞으며 걸어오는 수많은 학부모들과 수험생들을 보며 불과
by
윤소영 에디터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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