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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지금' 예술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 - 타이핑 1호
모든 창작자들의 지속을 위하며
글쓰기란 삶의 또 다른 형식입니다. Typing은 그 형식을 사랑합니다. <타이핑 1호>의 가장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문구다. 보통 우리가 글쓰기를 접하게 되는 건 글쓰기의 모든 과정을 거친 후의 최종본, 단 하나의 형태로 남은 결과물이다. 그 결과가 나오기까지의 수많은 창작의 고통과 아이디어, 갈피의 발자국과 사유물은 주목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모
by
주영지 에디터
2026.04.05
리뷰
도서
[Review]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날, 예술이 주는 안식처 - 바람 부는 날이면 그림 속으로 숨는다
<바람이 부는 날이면 그림 속으로 숨는다> 속 여성 예술가들의 삶을 파헤치다
누구나 불안한 마음을 품고 살아간다. <바람 부는 날이면 그림 속으로 숨는다>의 작가 허나영은 자신의 삶에서 얻었던 마음의 상처와 고난을 예술 작품과 예술가의 삶을 통해 치유받는다고 회자한다. 우리가 익히 아는 피카소, 이중섭, 르네 마그리트, 반 고흐, 프리다 칼로 등 많은 예술가의 작품과 그들의 연대기를 통해 자신의 상처와 마주하고 우리에게 위로의 말을
by
서민주 에디터
2026.03.09
리뷰
도서
[Review] 어느 날 불어온 미술관 - 바람 부는 날이면 그림 속으로 숨는다 [도서]
마음이 소란한 날씨를 지나는 모두를 위한 에세이. 한 권의 책과 그림들이 건네는 말은 명확하다. 당신은 완벽해야 하지 않다. 당신의 불안과 흔들림은 약점이 아니라 증거다. 살아있다는 증거. 그리고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꽃이 활짝 핀 봄 하얀 천 뒤의 나 작년 3월, 새로운 시작과 함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환경에 나는 적응해야만 했다. 더욱 발전된 나를 위해 나는 과감하게 나와 정반대의 성향들을 만나고 그것에 부딪혀보았다. 그러한 일들이 매번 버겁기보다는 소소한 나의 일상들이 나를 버티게 해주었다. 그러다 나는 우연히 공원에서 활짝 핀 꽃나무 한 그루를 보게
by
김정현 에디터
2026.03.05
리뷰
도서
[Review] 오늘 당신 마음의 날씨는 어떤가요? - 허나영, 바람 부는 날이면 그림 속으로 숨는다 [도서]
마음의 날씨를 따라, 명화 여행
어째서 우리의 시계는 이다지도 빠르게 돌아갈까. - 따듯한 커피 한 잔의 속도 中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많은 그림과 미술에 대한 서적을 접하게 되었지만, 허나영의 『바람 부는 날이면 그림 속으로 숨는다』는 그림을 조금 더 감정에 면밀히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히려 화가의 꿈을 접게 된 뒤 정말로 좋아하는 것을 찾게 되었다는 작가의 발문이 인상적이었다
by
양예지 에디터
2026.03.04
오피니언
공연
가난한 예술가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방법 - 뮤지컬 '렌트' & '물랑루즈' [공연]
마땅히 사랑할 용기
* 본 글은 <렌트>와 <물랑루즈>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연말 연초, 각 제작사에서 흥미로운 뮤지컬들이 쏟아지는 시기이다. 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마침 2월 22일, 오늘 막을 내리는 두 뮤지컬 <렌트>와 <물랑루즈>를 소개하고자 한다. La Vie Boheme! 11월이 되면 <렌트>를 감상하곤 한다. 제작사 신시컴퍼니의 생일쿠폰을 이용해 쏠쏠한
by
윤경주 에디터
2026.02.17
리뷰
PRESS
[PRESS] 책이 인생을 체험하게 할 때 - 저스트 키즈
가끔 생생한 영화를 보면 마치 내가 정말로 그 삶을 체험한 것 같은 착각을 한다. 패티 스미스의 『저스트 키즈』도 독자에게 그런 경험을 전달하는 책이다. 뮤지션이자 작가 그리고 여러 영역에서 활동하는 패티 스미스가 예술을 시작할 무렵부터, 그녀의 동반자 로버트 메이플소프의 사망까지의 이야기가 상세하고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가끔 생생한 영화를 보면 정말로 그 삶을 체험한 것 같은 착각을 한다. 패티 스미스의 『저스트 키즈』도 독자에게 그런 경험을 전달하는 책이다. 뮤지션이자 작가 그리고 여러 영역에서 활동하는 패티 스미스가 예술을 시작할 무렵부터, 그녀의 동반자 로버트 메이플소프의 사망까지의 이야기가 상세하고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내게 패티 스미스는 ‘아티스트들의 아티스
by
노현정 에디터
2026.01.29
리뷰
PRESS
[PRESS] 한 예술가의 삶과 불안 -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공연]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은 청춘의 아이콘으로 기억된 제임스 딘을 전설이 아닌 한 인간의 삶으로 다시 호출한다. 불안과 결핍, 연기를 향한 집요한 열망을 따라가는 이 여정은 관객에게 예술가로 산다는 것, 그리고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되묻는다.
청춘의 얼굴로 남아 있는 제임스 딘의 이미지는 지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돼 왔다. <제임스 바이런 딘>은 그 해석의 연장선에서 한 배우가 지나온 불안과 선택의 시간을 호출한다. 작품은 1955년,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하기 직전의 제임스 딘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바이런’이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제임스 딘을 오래도록 동경해온 팬이자 삶과 죽음의
by
김서영 에디터
2026.01.21
리뷰
도서
[Review] 47인의 시선으로 잇는 미술사, 시대를 감상하는 법 -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다른 시대를 살았던 예술가들이 저마다의 시선과 세계관으로 그려낸 이야기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는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근대의 숨결과 현대의 몸짓이 맞물리는 교차점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 등 격동의 시대를 통과한 예술가들의 고민은 오늘날 서울이라는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 작가들의 감정과 이어진다. 100여 년의 시간을 건너며 이어지는 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미술은 결코 시대에 고립된 표현이 아니라
by
곽미란 에디터
2026.01.05
리뷰
도서
[Review] 도시에서 삶으로 확장되는 미술 여행 -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도서]
근대와 현대라는 시대적 차별성을 지닌 두 예술가가 작품을 통해 맞물리는 교차점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대학을 다니면서 유일하게 들어본 미술 교양은 1학년 1학기 ‘서양 미술의 이해’였다. 유럽 배낭여행 및 서양권 국가 미술관에 대한 막연한 선망 때문이었다. 정작 서양의 미술관은 방문하지 못한 채 현시점에 이르렀으나, 서울 내의 국립 미술관들을 주기적으로 방문했다. 방문을 거듭할 수록 미술 작품 및 해당 작품을 만든 작가의 세계관이 궁금할 때가 생기기 시작
by
소인정 에디터
2026.01.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삶과 역할극, 죽음과 예술 사이 펼쳐지는 광경 [영화]
모든 죽음이 아름다울 수는 없다. 예술에서 재현되는 죽음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국보>의 가부키에서 재현되는 죽음은 아름답고 숭고하다. 왜 관객들은 이 죽음을 보기 위해 극장을 찾았는가?
세상이라는 거대한 연극 이는 스페인의 셰익스피어라 불리는 거장이 남긴 희곡의 제목이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결코 상호작용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상호작용에 당위성을 부여해주는 것은 바로 역할이다. 사람들은 각자가 맡은 역할 수행을 통해 자신의 삶과 존재를 증명해내고자 한다. 그래야 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모든 것은 언젠가 죽기 때문이다. 죽음 뒤에 무엇
by
천유진 에디터
2025.12.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구의 원형 - 제1140회 더하우스콘서트 : 전채안, 임동민(Violin), 신경식(Viola), 박유신(Cello), 유성호(Piano) [공연]
끝의 끝의 끝까지 함께여야만, 비로소 - '제1140회 하우스콘서트' 감상 에세이
우리는 오늘 소리만 논할 것이다. 이 순간, 연주가도 기획자도 자리를 비워주셔야겠다. 나는 1일에 태어나 사그라진 것들과 겨뤄야만 한다. 구덩이가 파였다. 깊게도 패였다. 거대한 몽둥이 하나가 방바닥을 쿵쿵 내리찍어 오는데, 나갈 수도 뒤로 물러날 수도 없으니 까맣게 짓눌렸다. 타네예프의 후반부로 달려갈 즈음에는 괜히 등을 더 뒤로 밀어 넣었다. 압박감이
by
장유진 에디터
2025.12.03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을 사랑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 예술은 죽었다 [도서]
예술은 무엇이고, 예술가는 누구인가?
수업 중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누구나 예술을 할 수 있나요?" 나는 너무 당연하게 "네"라고 대답하고 싶었지만, 어떤 말들로 근거를 대야할지 몰라서 망설였다. 나는 모두가 각자만의 예술을 하고있다고 생각하지만, 수십명이 있는 강의실에서 정리되지도 않은 의견을 내보이기엔 당시에 내 용기가 부족했던 탓이다. 교수님께서는 "누구나 예술을 경험할
by
한우림 에디터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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