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기존에 없던 '감정 사전' - 슬픔에 이름 붙이기
다채로운 감정에 대한 섬세한 묘사
살다보면 뭐라 말로 형언하기 힘든 감정이나 사람들을 마주할 때가 있다. 이를테면, '저 사람은 '어떤 특정 사건' 때문에 나를 싫어하기 시작했고, 자신의 지위가 위협받는다고 느껴 나를 미묘하지만 확실한 방식으로 괴롭혀왔어. 그런데 가끔 내가 다른 더 높은 상사한테 공개적으로 망신당하며 깨지는 모습을 목격하면 그 사람도 사람인지라 나에 대한 연민을 느끼는
by
조은서 에디터
2024.06.02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모국어로써의 향
향의 언어를 사랑하는 이유.
어느 날, 헬렌 켈러의 이야기를 읽었다. […헬렌 켈러는 숲 속을 한참 산책하고 돌아온 친구에게 무엇을 관찰했느냐 물었다. “별로 특별한 건 없었어” 친구의 대답에 놀란 헬렌 켈러는 깨달았다.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은 오히려 많은 것을 보지 못하게 한다’…] 우리는 일상의 대부분을 시각에 의지한다. 본다는 것은 얼마나 강력한지 다른 감각으로 느꼈던 정
by
김유라 에디터
2024.05.27
리뷰
PRESS
[PRESS] 영화는 사라질 언어인가? - 2024 전주국제영화제 ①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난 두 편의 다큐멘터리
[출처]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 1일 개막해 5월 10일 성황리에 행사를 끝마쳤다. 올해 개막작은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2019),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2022) 등을 연출한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 <새벽의 모든>이다. 폐막작은 카직 라드완스키 감독의 <맷과 마라>. 해당 영화에 출연한 배우 맷 존슨이 이
by
윤아경 에디터
2024.05.26
리뷰
공연
[Review] 언어의 바깥 -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 [공연]
클래식의 세계는 언어의 바깥에서 설명하지 않는 모호함으로 내게 진정 문화 자체를 향유하는 자유를 선사한다.
20대 초반, 그러니까 친구와 애인 외의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을 때, 나와 친구들은 서로 ‘설명할 수 있는 사이’인 것을 친밀함의 증명으로 여겼다. 우리 모두 자기에게 벌어진 별의별 사건들을 빈틈없이 공유했으며, 들은 이는 그 이야기를 토대로 상대의 성향을 발견해 주려 노력했다. 이 시기, 한 친구는 ‘기선이는 이런 편이야’라고 말하며 나 자신보다 나
by
권기선 에디터
2024.05.05
리뷰
도서
[Review] 피부에 직접적으로 스며드는 화가 이상남의 언어 - 도서 '그리되, 그리지 않은 것 같은,'
피부에 스며드는 회화
<그리되, 그리지 않은 것 같은>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저자의 시선이 담겨있다. 저자는 작품의 제작 연도에 따라 16개의 주제로 나누어 이상남의 작품을 분석한다. 2부는 작가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있다. 1부와 비교해 좀 더 작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느낄 수 있다. 이 작품에는 감상자와 작가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작품을 바라본다. 그리고 그
by
이승주 에디터
2024.03.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언어와 사고의 관계성 : 사고에서 언어로 [도서/문학]
불완전한 사고에서 완전한 언어에 이르기까지
언어에 관한 성찰과 사색을 바탕으로 언어를 대상화하고 이를 철학적 연구의 영역으로 확장시키는 일은 20세기 이후 비트겐슈타인 혹은 들뢰즈로 대표된다. 그러나 <달몰이>의 저자인 조에 부스케에 관해서는 크게 알려진 바가 없다. 질 들뢰즈라는 저명한 철학자에 의해 사후 재평가된 작가 정도의 인식이 그의 작품을 뒤따르고 있을 뿐이다. 비록 그가 '침묵을 변주한
by
유민 에디터
2024.03.05
리뷰
도서
[Review] 나무의 속도란? - 내 속에는 나무가 자란다
시인의 언어로 담아낸 나무의 모습
'나무'라는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개인마다 모두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푸른 잎사귀가 가득한 나무를 떠올릴 수도 있고, 누군가는 사시사철 푸르른 활엽수일 수도 있겠다. 어떤 이는 꽃이 활짝 핀 나무를, 또 다른 이는 나뭇잎이 다 떨어진 앙상한 겨울나무를 생각할 것이다. '나무'를 생각했을 때, 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보호수이다
by
정선민 에디터
2024.02.29
리뷰
PRESS
[PRESS] 언어를 통해 나다움을 지킬 수 있다면 - 버티는 힘, 언어의 힘
버티는 힘, 언어의 힘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 아빠를 외치던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우리는 세상과 언어를 통해 소통한다. 누군가의 언어를 통해 위로받기도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의 언어로 인해 상처를 받기도 한다. 이처럼 언어는 최고 그리고 최악의 감정도 느끼게 할 수 있는 양날의 검이다. 약속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혹시나 내가 내뱉었던 말이 누군가에게 불편하게 다가가지
by
임채희 에디터
2024.02.27
리뷰
공연
[Review] 발레의 언어로 정(情)을 말하다 - 유니버설발레단, 코리아 이모션 情
커튼콜 동안 끊임없이 박수를 치며 나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가끔은, 언어 없는 언어를 통해서라야 더욱 온전히 전달되는 것이 있다는 점을.
내가 나고 자란 지역은 소박한 중소도시였지만, 특이하게도 도 단위에서 설립한 문화예술회관이 하나 있었다. 그곳에선 수시로 크고 작은 공연이나 전시들이 열렸는데, 가끔은 꽤 명성 높은 공연들이 우리 지역을 찾기도 했다. 사실 지방에서 제대로 규모가 갖춰진 공연을 보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 가끔 엄마 손을 잡고 회관을 찾을 때면 그렇게 설렐 수가 없었다.
by
황수빈 에디터
2024.02.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변화하고 발전하는 언어 [문화 전반]
신조어가 언어를 오염시킬까?
언어란 무엇일까? 국어사전에 '언어는 생각, 느낌 따위를 나타내거나 전달하는 데에 쓰는 음성, 문자 따위의 수단. 또는 그 음성이나 문자 따위의 사회 관습적인 체계‘라고 정의되어 있다. 언어는 일종의 문화이다. 문화는 향유하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사라짐을 수없이 반복하며 변화한다. 언어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중에서도 ’신조어‘는 하나의 문화 현상이다
by
성예진 에디터
2024.02.12
오피니언
도서/문학
우리가 섬에서 발견한 언어
누구나 글을 쓰고 또 쉽게 글을 버리듯이, 가없는 저마다의 언어들 속에서 우리는 빠르게 길을 찾거나 혹은 방황한다. 길을 찾은 사람들은 정답이라도 발견한 것처럼 행동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은 고개를 떨군 채 좀처럼 나아가지 못한다. 그리고 내일이 되면 모든 것이 역전된다. 방황은 길이 되고, 길은 가볍게 흘려보낸 사유의 시간들을 대신하여 자리한 하나의 섬이
by
유민 에디터
2024.02.06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기준과 언어로 예술 작품 감상하기 - 컬렉터처럼, 아트투어
<컬렉터처럼, 아트투어>를 읽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예술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음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전시는 매진 행렬 끝에 전시 기간을 2주 연장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고, <마우리치오 카텔란:WE> 전시는 리움 미술관 개관 이후 최대 관람객인 25만 명을 불러들였다. 그만큼 한국 미술의 위상 또한 높아졌다. 2022년
by
최아연 에디터
2024.01.18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