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칼럼·에세이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행복한 보물 찾기_에바 알머슨 展
에바 알머슨과 함께하는 보물찾기. 일상에 숨겨진 행복을 찾으러 갑시다.
행복한 보물 찾기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展 스페인의 화가 에바 알머슨 (Eva armisen)의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가 한국에서 열린다. 게다가 '서울'을 주제로 한 신작 10여 점의 최초 공개까지. 세상의 모든 '최대'와 '최초'를 사랑하는 나는 홀린 것처럼 이번 전시 홍보물을 정독하기 시작했다. 이번 전시의 타이틀은 「행복을 그리는 화가,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겐 정말 보물 같은, 나의 엄마 [음악]
들어도 들어도 적응이 되지 않는 노래가 있다. 양희은 선생님의 엄마가 딸에게. 나는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늘 감정이 북받친다. 계속 우리 엄마가 생각이 난다.
내겐 정말 보물 같은, 나의 엄마 '엄마'라는 이름에 대하여 난 잠시 눈을 붙인 줄만 알았는데 벌써 늙어 있었고 넌 항상 어린 아이일 줄만 알았는데 벌써 어른이 다 되었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 말이 없지만 네가 좀 더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에 내 가슴 속을 뒤져 할 말을 찾지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
by
한나라 에디터
2018.11.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추억 속의 보물, 빈티지 [문화 전반]
누군가 ‘빈티지’의 정의를 물어본다면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누군가 ‘빈티지’의 정의를 물어본다면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필자는 ‘빈티지’하면 말로 쉽게 표현할 수 없는 빈티지 특유의 오래되고 꿉꿉한 분위기와 빛바랜 여행가방의 색감이 떠오른다. 빈티지가 무언가 오래된 것을 표현하는 단어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단순히 오래됨만을 나타내는 단어가 아닌 것도 틀림없다. 그렇다면 빈티지에는 세월에 어떠한 특별함이 더해진 것인
by
강혜수 에디터
2018.07.06
리뷰
전시
[Preview] 프랑스에서 러시아로,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보물 상자 열기
너무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어서 해외에서 ‘모셔 온’ 경험이 있는가? 우리 만이 아니라 러시아의 군주 예카테리나 2세도 마찬가지였다. 이것이 러시아 박물관의 프랑스 문화를 한국에서 즐기게 된 계기이다.
프랑스에서 러시아로,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보물 상자 열기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The State Hermitage Museum, Saint-Petersburg, 2017(photo: Pavel Demidov)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예르미타시 박물관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자리를 잡고 있다. 작품
by
정현빈 에디터
2018.01.11
리뷰
전시
[Review] 18세기 당대 최고의 종합 예술 감독, 아우구스투스 - 王이 사랑한 보물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18세기 당대 최고의 종합 예술 감독, 아우구스투스" 王이 사랑한 보물 -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 본 전시는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으로 아우구스투스의 아름다운 보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주인공 '강건왕 아우구스투스'는 드레스덴에서 바로크 궁정 문화를 이끈 왕이다. 아우구스투스는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을 드레스덴으로 불러들여 가장 화려하고
by
장혜린 에디터
2017.11.02
리뷰
전시
王이 사랑한 보물: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국립중앙박물관)
바로크 왕가의 사치품들은 더 이상 갈 곳이 없을 정도로 치달은 화려함과 세밀함을 보여준다. 고밀도의 상아를 한겹 한겹 벗겨내 만든 기마상의 역동하는 근육과 갈기, 공간을 유영하듯 넘실거리는 왕의 가발과 옷자락을 보노라면, 이토록 정교함의 정점까지 치닫게 부추기는 조형의지가 그저 경이롭기만 하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의심할 여지 없이 확고한 지배권력은 정신
by
김주일 에디터
2017.10.31
리뷰
전시
[REVIEW] 절대왕권을 꿈꾸는 빛나는 보물전 "王이 사랑한 보물"
너무나 화려하고 아름다운 보물들을 많이 볼수 있어서 눈도 호강을 했지만, 이렇게 진귀하고 아름다운 보물들을 전시함으로, 세계를 지배할수 있는 완벽하고도 강력한 왕권을 꿈꾸었던 야심찬 권력가의 내면과 마주한것 같아 기억에 남습니다. 강건왕이 꿈꾼 세상은 이런 것이었을까요. 강건왕은 그 시대가 꿈꾸었던 세상을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가장 절실하게 욕망했던 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王이 사랑한 보물展 2017년 10월 주말 오전,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습니다. 18세기 독일 바로크 왕실의 예술품들을 만날수 있는 전시회로, 국립중앙박물관이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연합과 함께 개최하는 전시회입니다. 바로크 양식의 화려한 유물들과 보물들이 참 기대가 되는 전시회였어요.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연합체라고해요. 2010
by
정미연 에디터
2017.10.31
리뷰
전시
[Review] 세심함과 투박함의 공존 '쇠, 철, 강 - 철의 문화사' + '王이 사랑한 보물'
지난 10월 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두 개의 전시를 보고 왔다. 기획전인 ‘쇠, 철, 강 – 철의 문화사’와 특별전 ‘王이 사랑한 보물’이었다. 박물관의 전시품들은 오랜 시간을 품고 있음을 가장 큰 특징으로 하고 있다. 때문에 항상 박물관 전시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박물관 유물들은 세심한 것 같으면서도 세월 때문에 묻어나는 투박함이 매
by
정다빈 에디터
2017.10.31
리뷰
전시
[Review] 욕망은 어디로 흘러가는 가- 철의 문화사, 王이 사랑한 보물
욕망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철의 문화사 王이 사랑한 보물 철의 문화사, 왕의 사랑한 보물. ‘철’이랑 말이 주는 어감과 ‘보물’이라는 말이 주는 어감의 차이만큼 상반된 두 전시를 하루에 관람했다. 투박한 것과 아름다운 것. 역사적인 것과 예술적인 것. 평행선을 달릴 것이라 생각했던 두 전시였으나, 철의 문화사를 관람하고 왕이 사랑한 보물을 관람하니 두 번째
by
권희정 에디터
2017.10.31
리뷰
전시
[Review] 철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 그리고 왕은
철에 대해 이렇게 알아볼 기회가 있었던가, 인간은 최초의 철을 발견한 이래로 철을 활용하여 생활하였고 그로 인해 권력을 취했다. 더불어 철은 예술 속으로 들어오기도 했다. 이번 <쇠·철·강, 철의 문화사> 전시를 통해 이러한 다양한 철의 변천사를 알아보고 그를 통해 인류의 흐름을 볼 수 있었다. 철, 인류와 만나다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철은 ‘운철’이다.
by
이정민 에디터
2017.10.30
리뷰
전시
[Review] 왕이 사랑한 보물 전시회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인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 연합회. 역사적 유서가 깊은 독일의 드레스덴 박물관에서 18세기 바로크 시대의 예술작품이 한국 땅에 상륙했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시회인 "왕이 사랑한 보물-드레스단 연합박물관 명품전시회 "에서 왕이 사랑한 18세기 바로크 양식의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드레스덴박물관연합을 대
by
최서연 에디터
2017.10.30
리뷰
전시
[Review] 王이 사랑한 보물
왕이 사랑한 보물 전시회에 들어간 순간 반짝반짝 빛나는 보물들과 함께 17-18세기 유럽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보물의 주인은 작센의 선제후이자 폴란드의 왕이었던 ‘강건왕 아우구스투스(1670~1733). 동시기 프랑스의 태양왕 루이 14세(1643~1715)를 그는 동경했다. 그는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을 작센의 수도로 불러들여 아름다운 보물들을
by
김윤정 에디터
2017.10.30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