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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추락이라고 착각한 활강 - 라이즈 [영화]
발레리나는 추락이 아니라 활강했다
모두에게 높이 비행하는 시기가 있다. 영화의 주인공 '엘리즈'도 그랬다. 파리 무용단의 수석 무용수인 그녀는 한 번도 좌절해 본 적이 없었다. 쉽게 아름다움을 표현할 줄 알았고, 그래서 쉽게 유수 무용단에서 활동할 수 있었다. 그녀의 꿈은 환상같이 완벽했다. 하지만 공연 중 발목에 입은 부상 탓에 의사는 수술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그리고 수술하면
by
김은빈 에디터
2024.08.3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발레 꾸러미 맛보기 - 2024 파리 오페라 발레 에투알 갈라
파리 오페라 발레단 무용수들이 선보이는 발레 갈라
2024년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단원들이직접 공연하는 파리 오페라 발레 에투알 갈라가 열렸다.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한국 공연은 2023년 마곡LG아트센터 발레 <지젤> 전막 공연 이후 1년만이다. 에투알은 프랑스어로 ‘별’이라는 의미로, 프랑스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수석무용수를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
by
이다연 에디터
2024.07.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대(舞臺)의 무(無), 무(務)언의 소통 [공연]
공연이 예기치 못한 이유로 취소되는 경우, 주최 측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관객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의 한 장면 ©Komische Oper Berlin 지난 6월 27일 저녁, 독일 베를린의 3대 오페라 극장 중 하나인 코미쉐 오퍼(Komische Oper Berlin)의 뮤지컬
를 보기 위해 알렉산더 플라츠로 향했다. 코미쉐 오퍼의 공연은 오랜만이었고, 특히 이번 공연은 본
by
최민서 에디터
2024.07.09
리뷰
공연
[Review] 무대 안의 무대, 발레리나 뒤의 사람 - 더 발레리나
우리를 매료시키는 아름다움과 노력에 대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대사 한 마디 없이 오롯이 몸짓과 동작으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여타 다양한 장르의 무용과 비슷한 결의 특별한 매력을 발레는 가지고 있다. 오직 몸의 표현만으로 무언가를 전하는 예술, 물 흐르듯 흐르는 음악과 하나 되어 흘러가는 인체의 극한의 아름다움.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대표적인 발레 작품 ‘백조의 호수’ 때문일까. 그 중에서도 유독 고
by
박주연 에디터
2024.06.11
리뷰
공연
[Review] 말하는 발레공연 - 더 발레리나
제 14회 대한민국발레축제 초청작
아름다운 선율의 클래식 음악, 고고한 자태와 우아한 몸짓. 공연장은 단정한 행색의 관객들이 앉아 숨을 죽이며 작품을 만나길 고대한다. 이는 발레 공연하면 떠오르는 전형적인 이미지다. 그런데 이런 발레 공연에 대사가 들린다면 어떨까? 무용계 중에서도 전통성을 고수하기로 유명한 발레 분야에서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 대한민국 발레 축제의 공식 초청작 <더 발레
by
김예린 에디터
2024.06.10
리뷰
공연
[Review] 무대 앞과 무대 위를 잇다 - 더 발레리나
하필 이날, 하필 우리가, 하필 바로 그 자리에
처음의 이유 공연 예술의 묘미란 두말할 것 없이 현장성 아닐까. 공연의 모든 각 회차는 바로 그 순간, 그 공간, 그 사람들이 함께 뒤섞여 '만들어지는' 것이다. 조금 진지한 관객들과 함께 묵직한 분위기를 즐길 수도 있고, 유쾌한 이들이 유독 많은 날엔 전체 현장의 분위기가 들뜨기도 한다. 어떤 회차든 완전히 똑같은 형태로 재현될 수는 없다. 그래서일까,
by
황수빈 에디터
2024.06.10
리뷰
공연
[Review] 꾸준함은 조용하지만 강력하다 - 더 발레리나
천상의 춤 발레, 그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헌신을 이야기합니다.
발레의 등을 보다 예술과의 만남은 찰나다. 예술가는 그 짧은 사이에 오랜 기간 닦아온 예술의 극치를 보여준다. 관객이 마주하는 것은 매끈하게 닦인 아름다움이다. 그렇게 짧은 조우 후에는 모두가 미련 없이 떠나간다. 관객은 감동과 희열에 벅차서 공연장을 빠져나간다. 그렇게 모든 것이 마무리되고 예술이라는 인생에서도 하나의 단락이 맺어진 것 같다. 그렇지만
by
서지원 에디터
2024.06.09
리뷰
공연
[리뷰] 쉽지만, 결코 얕지 않은 - 더 발레리나
모든 것이 정돈되고 다듬어진 무대 위와 다르게 땀과 눈물, 성공과 실패가 지저분하게 뒤섞인 무대 뒤가 진짜 사람이 사는 동네다.
상당히 쉬운 극이다. 다만 결코 얕지 않다. 이 극은 막을 올린 채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밝은 극장의 조명들은 출연 무용수들이 연습복으로 몸을 푸는 것을 비춘다. 객석을 찾아 앉자마자 이건 연출인가 실수인가에 혼란해진다. 영화로 치면 제4의 벽을 깨는 식(?)으로 연출한 극들이 너무나 얕아지는 것을 보아왔다. 과연 이들은 이 리스크를 어떻게 이끌어 작품으
by
한승민 에디터
2024.06.09
리뷰
공연
[Review] 무대 속 무대, 각양각색 네오 클레식 발레의 향연 - 더 발레리나
유니버설발레단의 창작 발레 <더 발레리나>가 보여주는 무대-공간
2024년 5월 31일~6월 1일 2회차로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선보여진 유니버설발레단의 <더 발레리나>는 대한민국 발레축제(BAFEKO)의 첫 개막작이자, 유니버설발레단이 만들어진 지 40주년이 되는 지금 시점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2024년 레퍼토리 중 하나이다. 2022년에 처음 만들어진 이 작품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by
이다연 에디터
2024.06.08
리뷰
공연
[Review] 무용수의 무대는 사실 - 더 발레리나
춤을 춘다는 것은 곧 일상이, 인생이 무대가 된다는 것이다.
춤을 꽤 오래 췄다. 전공자에 견줄 바는 못 되지만, 아마 전국의 영문과 중에서는 가장 오래 그리고 많이 췄으리라. 힙합을 추는 나는 언제나 무게 중심을 아래로 보내고, 무릎을 펴질 않으며, 바운스와 그루브를 연습한다. 그 많은 춤 중에서도 '힙합'이라는 장르가 주는 다양성과 자유로움이 좋았다. 각자만의 개성과 스타일이 다채롭고 타 스트릿 장르에 비해 기
by
한정아 에디터
2024.06.08
리뷰
공연
[Review] 발레인의 반짝이는 일상을 엿보다 - 더 발레리나
나는 이번 공연을 가격에 비해서 양이나 질이 만족스러움을 표현하는 은어를 활용해 '혜자' 발레 공연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이 넓은 세상, 수많은 장소가 존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우리 모두 각자에게 주어진 오늘을, 각자의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그러나 인간은 오직 자신만의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수많은 장소에서 수많은 '오늘'이 존재함에도 나는 오직 나의 '오늘'만을 경험할 수 없다는 사실, 그 사실이 때로는 굉장히 아쉽고 때로는 슬프게도 느껴진다. 특히 공연을
by
김푸름 에디터
2024.06.08
리뷰
공연
[Review] 유머와 친절을 잃지 않는 발레 연극 - 더 발레리나
유머와 친절을 잃지 않는 발레 연극 - 더 발레리나
아직 공연이 시작하기 10분 정도 남은 시간이다. 관객들은 한둘씩 자리를 채운다. 그들을 안내하는 직원들의 목소리와 이미 자리잡은 이들의 작은 대화가 귓가를 간지럽힌다. “이쪽으로 앉으시면 됩니다-”, “어제 너희 아빠가 말이야 글쎄-” 그 때 몸이 드러나는 발레 연습복을 입은 이들 몇명이 무대 위로 올라온다. 어 아직 시간 안 됐는데. 여전히 입장하는 관
by
김인규 에디터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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