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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옛 사랑의 노래가 울려 퍼지게 하는 현대 시인의 전략 -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사랑, 맹세합니다.
1. 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2001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된 <로미오와 줄리엣>은 <노트르담 드 파리>, <십계>와 함께 프랑스 3대 뮤지컬로 손꼽힌다. 프랑스 대중과 평단 모두의 호평을 받았던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프랑스에서 창작뮤지컬 대중화에 기폭제 역할을 했으며, 전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되며 프랑스 뮤지컬의 인지도를 높였다. <로
by
신성은 에디터
2026.04.16
리뷰
공연
[Review] 반복되는 희생이 멈춘 증오 -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에 희생이 멈춘 증오
뮤지컬과 나는 꽤 서먹한 사이였다. 연극과도 가깝다고는 할 수 없지만, 유독 뮤지컬은 더 멀게 느껴졌다.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한 번 보지 않기 시작하니 점점 더 발걸음이 멀어졌던 것 같다. 그렇게 다시 뮤지컬을 찾게 된 건 이번이 몇 년 만의 일이었다. 이 작품을 문화초대로 선택한 이유 역시, 무엇보다도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익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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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유빈 에디터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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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사랑과 전쟁 사이,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지금 좀 이 꼴을 보세요!”
“오늘 맹세합니다. 그대를 기다려왔어” 누구나 알지만, 계속해서 찾게 되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뮤지컬로 만나고 왔다. 프랑스에서 시작된 이번 작품은 2009년 한국에서 첫 내한을 한 이후, 17년 만에 다시 한전 아트센터 무대에 올랐다. 26살이 되어서야 다시 마주한 로미오와 줄리엣은, 이전과는 다른 결로 다가오며 여러 생각을 남겼다. 공연을 본 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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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 에디터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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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사랑이 반항이 되는 까닭 -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
전설이 된 사랑의 대서사시, 17년 만에 내한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이 2026년 3월, 17년 만에 한국 재연을 맞이한다. 강력한 색의 대조, 인물로 채워진 무대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아름다운 도시 베로나의 두 원수 집안, 몬테규와 캐플릿 가 인물들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뮤지컬은 의도적으로 상징색을 활용하여 두 가문의 갈등을 극적으로 풀어낸다. 로미오의 가문인 몬테규의 상징색이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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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민 에디터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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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로미오와 줄리엣: 로맨스가 아닌 호러, 무엇이 그들을 죽였는가? [공연]
프랑스 라이선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리뷰.
프랑스 라이선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다. 어리석은 증오가 어떻게 한 생명을 파괴하는지 낱낱이 해부하는 공포극과 다름없다. 남녀 주인공이 죽음에 이르는 결말로 유명한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곡으로, 엄청난 비극이지만 그의 4대 비극에 들지 않는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들이 자초하여 죽음에 이른 것이 아니다. 어떠한 어리석음이나
by
전주현 에디터
2026.04.12
리뷰
공연
[Review] 이 고통을 끝낼 수 있다면 -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단순히 사랑 서사가 아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랑 이야기를 꼽으라면 몇 개의 이야기를 단번에 떠올릴 수 있을까. 하지만 단번에 <로미오와 줄리엣>을 떠올릴 이들은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런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가 17년 만에 한국어 뮤지컬 공연으로 다시 극장을 찾았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단순히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by
정현승 에디터
2026.04.12
리뷰
공연
[Review] 더 열정적이어서 더 순수한 로미오와 줄리엣 -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프랑스인이 로미오와 줄리엣을 썼다면 결말이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영미권에서 가장 존경받는 극작가 셰익스피어는 여러 수많은 걸작을 남겼지만, 그중에서도 낭만적인 사랑을 가장 뜨겁게 찬미한 이야기는 바로 <로미오와 줄리엣>이다. 서로 적대하는 몬태규와 캐퓰렛 가문의 두 젊은 연인이 이탈리아 베로나를 배경으로 펼치는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는 아주 익숙하다. 수많은 사랑 이야기의 영감이 되어주었고 영화화도 여러 차례 되었지만,
by
채수빈 에디터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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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고전의 재미를 느낀 뮤지컬 -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로 보는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고전 작품 중 하나이다. 내가 어릴 때 읽었던 책, 미국에서 16살에 교환학생을 다녀왔던 시절에 영어 수업에서 공부했던 영화와 희곡을 생각하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이 당시 숙제가 로미오를 생각하며 줄리엣의 일기를 써오는 것이었는데 옛 느낌을 내려고 필기체를 쓰고, 라이터를 사용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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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26.04.07
리뷰
공연
[Review] 내가 발견한 프랑스 뮤지컬의 매력,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누구나 아는 고전 위에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과 공포를 촘촘하게 새겨 넣은 작품
뮤지컬 덕후인 나에게 프랑스 뮤지컬은 특유한 위치를 차지해왔다. 영미권 뮤지컬과 달리 프랑스 뮤지컬은 시각적 무대 장치를 미니멀하게 절제하는 대신, 그 빈 공간을 무용과 신체의 움직임으로 채우며 극적인 에너지를 극대화시킨다고 평소부터 여겨왔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프랑스 뮤지컬의 매력은 소위 '볼매'다. 처음엔 '왜 이렇게 난해하지?' 싶다가도 그 불친절한
by
이유빈 에디터
2026.04.06
리뷰
공연
[Review] 그래도 우린 사랑을 했지 –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이 작품이 끝내 남기는 감상은 담백하다. 비극이라는 결말이 전하는 분명한 메시지 덕이다. 현실은 대부분 회색지대에 머물지만,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사랑을 했다. 그리고 사랑, 죽음을 선택했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다시금 묻는다. 세상이 아무리 혼란스럽더라도, 사랑이 끝내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될 수 있을까. 비극을 피할 수 없다고 해도 말이다. 어쩌면 이 질문이야말로 우리가 여전히 이 이야기를 반복해 무대 위에 올리는 이유일 것이다.
셰익스피어가 남긴 세기의 비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시대에 따라 새로운 해석이 더해져 왔다. ‘사랑’은 어느 시대나 존재하지만, 표현 방식은 늘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익숙한 서사를 새로운 관점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고전적인 멜로디 위에 팝과 록의 리듬을 얹고, 아크로바틱과 현대무용을 결합한 역동적인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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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원 에디터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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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증오의 굴레를 끊는 자 -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사랑이 어디까지 바꿀 수 있을지
500여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그의 작품들 중 흔히 <햄릿>, <리어왕>, <맥베스>, <오셀로>가 ‘셰익스피어 4대 비극’으로 분류되곤 한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어쩌면 그들보다도 더 익숙한, 다섯 번째 비극이 있다. 바로 <로미오와 줄리엣>이다. 지난 3월 24일 <로미오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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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에디터
2026.04.02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이 아닌 증오의 땅에서 –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증오의 도시에서 사랑을 노래하는 한 연인의 이야기
모두를 환영해, 여기는 베로나 극의 배경인 도시 ‘베로나’는 단순한 도시가 아니라 갈등과 사랑, 운명이 교차하는 장소이다. 몬테규 가문(로미오)과 캐퓰릿 가문(줄리엣)이 서로를 원수라고 부르짖는 도시이자 로미오와 줄리엣이 사랑을 속삭이는 도시이기도 하다. 뮤지컬의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아름다운 도시 베로나! 하지만 몬테규와 캐퓰릿 두 원수 집안의 갈등
by
손수민 에디터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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